장난감 총도 약자를 겨눈다

수동 트랙백 "일다"라는 곳에서 "장난감 총도 약자를 겨눈다"라는 기사를 봤다. 기사 원문은 위의 링크를 눌러보기 바란다. 사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친구가 쏜 BB탄 총알에 왼쪽 눈을 맞아서 실명할 뻔한 적이 있었다. 약 20미터 정도 되는 거리에서 맞았는데, 반사적으로 눈을 감았기 때문에 눈꺼풀 위로 맞았던 것이다. 그 충격에 이틀정도 눈이 흐릿하게 보여서 안과 병원에 갔더니 방법이... Continue Reading →

좋은 말

김성일(金成一)의 《학봉집(鶴峯集)》에 보면 "배우는 사람이 근심할 것은 오직 입지가 성실하지 않는가에 있고 재주가 혹 부족한 것은 근심할 것이 아니다.( 學者所患 惟有立志不誠. 才或不足 非所患也 . )" 라는 문장이 있다. 내 일생의 좌우명으로 삼을까 한다. 뜻을 세우지 못하는 날, 아마 난 학문을 그만둘지도 모른다.

해피해킹 키보드 중독

원래 살던 고향집에 와서 키보드를 쓰고 있다. 참고로 내가 연구실에서 쓰는 키보드는 해피해킹 키보드 라이트2이고 지금 두들기는 키보드는 아론의 106S 블랙 우레탄 버전이다. 이쪽이 확실히 짤깍대는 맛도 있고 두들길 때 힘이 덜 들어가서 좋긴 한데, 문제는 ESC키의 위치랑 백스페이스 키의 위치이다. ESC야 어차피 잘 안 누르니까 상관 없는데, 백스페이스는 오타가 날 때마다 엔터를 쳐 버려서... Continue Reading →

누구냐, 넌

난 저런 종류의 글을 쓴 적이 없단 말이다! ...해서, 대체 저걸로 검색하면 뭐가 나오나 싶어 따라가 봤다. -_-; 다음에서 자동으로 필터링 된 모양이다. 저런걸 찾으려면 다른데서 알아보지 왜 다음에서... 그건 그렇고, 내 글이 클릭해서 읽어볼만큼 자극적인 내용이었나? 별거 없는데...;

2006년 2학기 수업 소개~

자랑이다 -_-; 대학원 물리학 전공 2번째 학기에는 무엇을 듣게 돼나요? 뭐, 아무도 이런 질문은 하지 않지만, 자문자답이다. 양자역학1, 전자기학2, 핵물리학을 듣습니다. (제 경우) 양자역학은, 사실 난 지난 학기에 양자역학2를 이미 들어버렸다. 그래도 되냐구? 물론 상관없다. 수업은 있을때 들어주지 않으면 졸업을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학원 양자역학과 학부 양자역학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사실 크게 달라지는건... Continue Reading →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