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편지/행운의 편지/8억 메일/다단계

이 글을 읽은 후, 한시간 내에 다른 게시판에 올리지 않으면 오늘 밤 12시에 저승사자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이런 무서운 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우연찮게 자주 보게 되는데요, 기분 나쁘죠? 하지만 이런 글을 전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한번 수학적으로 밝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무기는 수학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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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논문 읽는 법

물리학/수학의 현재 대세는 미국이다. 미국이 좋건 싫건, 연구비 가장 많이 퍼주고 가장 많이 연구하는데가 미국이라는 거다. 따라서 연구하는 언어의 대세 역시 미국이다. 한국이 대세로 올라서기 전 까지는 좋은 논문은 전부 영어로 쓰여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로 된 논문을 읽는 방법을 적어둔다. 물론 이건 그냥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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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구멍?

http://may.minicactus.com/1724 에서 재미난 천체 사진을 봤다. http://may.minicactus.com/1724 Just weeks after NASA astronauts repaired the Hubble Space Telescope inDecember 1999, the Hubble Heritage Project snapped this picture of NGC1999, a reflection nebula in the constellation Orion. Like fog around a street lamp, a reflection nebula sh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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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나를 아프게 하네

기사 보기 : 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611/200611210553.html 애인 없어도 카드 한장이면 든든하댄다… 1. 주유할인이 된다 차 없다 2. 놀이공원 행사 초청, 할인이 된다 애인 없는데 왜가냐 -_-;; 3. 국제 캠프 비자 없다. 4. 스키장 스키 못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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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를 위한 다이어리

며칠전 미국에서 소포가 왔다. Lawrence Berkley National Lab에서 온 거다. 여기에는 세가지 중요한 책이 들어 있었다. 하나는 Particle Data Book이고, 다른 하나는 Particle Data Booklet이며, 나머지 하나는 Pocket Diary for Physicists 2006-2007이다. Particle Data Book이 뭔지는 http://pdg.lbl.gov 에서 확인하시고, 아무튼 이 글에서는 다이어리를 소개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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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음, 친구랑 봤다. 감상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것 같은 내용. 특히 신입사원이라면 더더욱. 2. 안나 해서웨이랑 메릴 스트립이랑 헷갈렸다. 시작할때 안나 해서웨이 나올 때 메릴 스트립 이름 내보내면 어쩌라구요. 3. 개그야의 “사모님”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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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메일, 쫌 낚이지 마세요

8억 메일에 관하여, 아주 오래전에 그 허구성을 증명하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서 새로 논리를 전개하여 적어본다. 일단 8억 메일이 어떤건지나 확인해 보자. 참고로, 아래 글 역시 8억 메일의 허와 실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는데, 난 그딴식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낚을 생각은 전혀 없으니 안심하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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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독교를 싫어할까?

얼마전, 어떤 친한 친구가 내게 기독교를 굳이 왜 싫어하느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다. 그 친구는 모태신앙인이고, 독실하며, 건전한 신앙인이며 심지어 내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다. 그때 대화하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던 걸 정리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한다. 내가 성경 공부를 제대로 다 해본게 아니라서 군데군데 틀린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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