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점장의 테제 : 신장개업게리온

잔혹한 점장의 테제 [각주: 1 ] (신장개업게리온 [각주: 2 ] opening) 개사 : snowall 잔혹한 점장처럼 점원이여 점장이 되어라 처음보는 손님이 지금 가게의 문을 두드려도 손님을 그저 바라보며 미소짓는 당신 손님이 물어본 것을 찾는 일에 열중해서 훔쳐간것도 아직 모르는 순진한 알바생 하지만 언젠간 알게되겠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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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리눅스 쓸래…

윈도우를 쓰다보면 참 답답한게 많이 있다. 그중 가장 답답한건, 뭘 업데이트 할때마다 재부팅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비스타에서는 많이 고쳐졌다는데, 이미 내 마음은 윈도우를 떠났다. 알바랑 공부하는것만 아니면 리눅스 쓰겠는데, 이건 무슨… 그러고보니, 회사 들어가면 거기서도 윈도우 써야 하잖아… 방금, 내 윈도우PC는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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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자기네 나라 말로 도메인 쓴다고?

넷피아가 웹3.0으로 인터넷을 강제 진화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얘기 아니던가. 우리는 20세기말, 일본과 한국을 열광시켰던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기억해야 한다. 에반게리온의 주제는 “인류 보완 계획”. 죽음이 없는 새로운 종으로 강제 진화를 이룩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종해 버린다는, 대충 뭐 그런 얘기이다. 그리고 인류보완계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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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와 구조체

그냥 구조체를 쓴다고 해 보자. struct 구조{ int 수; int 열; }; 이제, 구조체를 하나 정의하자. struct 구조 아싸; 이래놓고서 아싸의 수를 참조하고 싶으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는건 알려져 있다. 아싸.수 그런데, 구조체라고 포인터로 선언하지 말란 법은 없다. 이렇게 하면 된다 struct 구조 *메롱; 이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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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rius (by Aqua)

Aquarius (sung by Aqua) Aquarius, was born the night The shining stars, needed brighter shining light Aquarius, was my savior It came along, like a blast from out of sight When I was weak, you came along Enlightened me, covered the sun You seduce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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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는 옵션이다

MS에서 최근(또는 예전에) 끼워팔기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당한적이 있었다. 유럽에서도 그랬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랬고, 해서 미디어 플레이어와 인터넷 메신저에 대해서 접근 가능한 링크를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 것 같다. (뭔가 허접한…;) 하지만 우리는 가장 중요한걸 잊고 있다. PC제조회사의 윈도우 끼워팔기 문제이다. 생각해보니까, 우리나라에서 윈도우를 기본제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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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낚시 금지 구역이야

주인장의 허가를 받지 않은 낚시는 금지되어 있는 금단의 장소, 내 블로그이다. 이곳에서 감히 낚시를 하려 한 허접한 인간이 있어서 인격적으로 모독좀 해보려고 한다. 방금 나의 ” 가위는 패리티 대칭성이 깨져있다” 에 올라온 댓글이다. 매우 길기 때문에 가급적 펼쳐보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아이디는 “섬소년”이었다.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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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혁당 사건에 대한 짧은 생각

초등학교를 다니는 한 어린 친구가, 나에게 인혁당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다. 글쎄…인혁당 사건이 뭐지. 내가 공부를 많이 했다는 대학원생이긴 하지만, 나도 잘 모른다. 사실 난 역사에 별 관심이 없다. 인혁당사건이 유신시대의 굉장히 안좋은 사건이었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이게 우리 역사에 어떤 의미이고, 지금의 우리에게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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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요새 계속 같은 꿈을 꾸고 있어서 좀 이상하다. 재미있긴 한데, 내가 주인공인 꿈이라서…; 모처에서 학회가 열렸다. 학회가 열리는 장소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거대한 실험 장치가 있는 곳이다. 여기에 전 세계의 물리학자들이 모두 모이는 거다. 그런데, 거기서 나는 다른 과학자 한명이랑 대판 싸우게 된다. 왜 싸우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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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없는 삶 즐겨보기

*글의 방향이 random walk을 합니다. 사람들은 항상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다. 그리고 삶의 목적이 사라지면 좌절하고, 또는 죽어버리기도 한다. 목표를 이룬 다음에 그 다음 목표가 바로바로 나타나는 사람이라면 좋겠지만, 목표를 이룬 다음에 목표가 없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허전하거나 지루하지 않겠냐고? 글쎄? 삶에 항상 이유가 필요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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