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다반사 : 인터넷 위에서 흔히 있는 일

인터넷에 올라오는 악플과 실제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이 아주 많은 뉴스를 생산해 내고 있다. 어떤 사람은 죽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악플 다는 사람들을 고소하기도 하고, 어떤 만화가는 펜을 꺾기도 하며, 어떤 악플러는 악플에 악플을 달아준다. 흥미로운건, 패턴이 있다는 거다. 즉, 유명하지 않으면 악플이 달리지 않는다. 이것은 인터넷이 가져온 모순적인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주목받고... Continue Reading →

액티브X는 정말 불가피한가? 진짜?

행정자치부가 그랬다. 일단, 난 리눅스와 윈도우를 모두 쓰고 있다. 맥은 구경만 해봤다. 몇가지 헛소리가 있어서 짚어두고 넘어가려 한다. 6. MS 익스플로러7에서는 Active X를 보안 위협요인으로 간주하고 설치되는 것을 막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익스플로러6 수준에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해야 됩니다. 정부의 대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MS 익스플로러를7을 사용하더라도 Active X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며, ○ Active... Continue Reading →

플러그인이었군. 그것은.

어느날부터인가, 갑자기 내 글들에 "이올린에 추천하기" 링크가 생겼다. 뭐지... 바빠서 신경 못쓰고 있던 사이에, 난 편집한적도 없는 스킨을 뒤져봤다. 당연히 없다. 왜그럴까. 나중에 어떤 글 을 읽고 알았다. MyEolin이라는 플러그인이 나도 모르게 돌아가고 있었다. 음, 이올린에 추천하기 같은게 생긴건 좋지만, 좀 알려주지. 깜짝 놀랐다. 게다가 로딩 속도를 최고의 가치로 두는 내 블로그에 이상한 플러그인이라니, 용서할... Continue Reading →

정치…

최근, 정치에 대해 소소한 깨달음이 있었다. 난 연구비를 관리한다. 또한 연구원도 관리한다. 다음주에 학회에 간다 학회에 가면 스키를 탈 수 있다. 연구원들에게 스키 비용을 연구비에서 낼 수 있을거라는 추측을 얘기했었다. 사실 가물가물하다. 스키 비용은 개인 부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해 버렸다. 연구비에서 내도 될 거라는 얘기를 했다는 사실을 교수님에게 들키면 혼난다. 따라서 얘기가 퍼지기... Continue Reading →

101 kittens

101 kittens (by cranky) // cranky - 101 kittens.mp3 cranky의 곡이다. 듣다보면 고양이가 방방 뛰어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홈페이지는 http://www.rave-slave.com 아무튼, 들어보시라!

티스토리 건의사항

이번엔 티스토리다.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댓글/트랙백 승인이고 다른 하나는 카테고리 관련이다. http://open.unfix.net/2007/02/10/80/ 오픈웹 사이트에 보면, 김기창 교수님이 괜찮은 댓글/트랙백 승인 방법을 제시하셨다. 즉, 한번 승인하면 그 아이디나 IP로는 승인 없이 글이 올라올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티스토리의 댓글/트랙백 승인 기능은 모두 자동 게시되거나 모두 승인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믿을만한 아이디라면 괜찮지 않나? 카테고리는, 현재 2단계까지... Continue Reading →

올블로그에 또 하나…더…

올블로그가 사용자의 타당한 요구를 빠르게 수용한다는 걸 확인했다. 음...이런 요구가 타당한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을 얘기한다면, 지금 올블로그의 메인페이지에는 "블로거가 만드는 이슈"라는 곳이 있다. 여기 보면, "조중동이 죽자사자..."라는 글이 두번 보인다. 이걸 한번으로 줄이면 안될까? 그럼 더 많은 글들이 노출될 기회를 붙잡을텐데...

황당 언론

방금 동아일보에서 이런 기사를 읽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2090111 일부 인용하자면 진보를 자처하는 일부 시민·사회단체 인터넷 사이트에 북한 김일성 김정일 부자와 ‘선군(先軍)정치’를 비롯한 북한체제를 찬양하는 문서가 3009건이나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일보 2007-02-09] 근데, 난 보수를 자처하는 어떤 언론의 인터넷 사이트에 북한에 관한 방대한 자료가 쌓여있는걸 발견하고 광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령, 이런것도 얻을 수 있다. 북한 공부하기에... Continue Reading →

nVidia 리눅스 legacy드라이버 fork소식(?)

rpm.livna.org이 참 맘에 든다. 내가 쓰는 리눅스 데스크탑은 좀 구형인데, 최근에 nVidia MX440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저걸 두고 업그레이드라고 말하니, 내가 얼마나 구형을 썼는지 알 수 있을 거다. 그 전까지는 matrox의 MGA-G450을 썼다. 비디오 램이 16MB에서 64MB로 늘어나니,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더라. 근데, 이걸 beryl이나 compiz를 설치하려고 삽질을 하는데, nVidia 공식 홈페이지가서 다운받은 드라이버로는 죽어도 삽질이 안되고, nVidia에서... Continue Reading →

과학의 가치 : 자유의 감옥

리처드 파인만이 브라질에 가서 했던 얘기를 정리한 것 중에, "과학의 가치"라는 글이 있다. 그중에, 아주 멋진 얘기가 있어서 소개한다. [각주: 1 ] To every man is given the key to the gates of heaven; the same key opens the gates of hell. 해석은 다음과 같다. 사람들은 모두가 천국의 열쇠를 갖고 있다. 근데, 지옥의 문도 같은...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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