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시험보러 가서

뭐, 유학을 준비하다보면 GRE시험을 보기도 하는 거고, 그러다보면 광주에 갈 수도 있는거고, 가서 외국인을 만날수도 있다. 흔히 있는 일이겠지 -_-; 전남대에 아침에 갔더니, 너무 일찍 가서 7시 30분에 이미 도착해버렸다. 거기에는 어떤 미국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이미 와 있었고, 내가 두번째 인 듯 싶다. 적당히 기억나는대로 적어본다. 뭐 내가 못알아들은 부분도 있고 하니까, 미국 아저씨쪽 말이... Continue Reading →

화장실에서 발견한 Poisson 분포

나도 미쳤지. GRE시험보러 가서 이런거나 생각하고 있으니. -_-; 남자화장실 얘기다. 화장실 문에서, 소변기는 문에서부터 일렬로 서 있다. 남자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소변기 바닥을 보면 앞선 사용자들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흔적의 분포는 푸아송 분포라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사람이 자주 찾아오지 않는 화장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어떤 사람이 문에서 가장 가까운 칸에서 볼일을 보는 경우가 가장 클 것이다.... Continue Reading →

경도 + 전날의 섬

움베로트 에코, "전날의 섬" 데이바 소벨/윌리엄 엔드룻 "한 외로운 천재의 이야기 경도" 일단, 전날의 섬에 대한 짤막한 감상을 이야기해보자면, 이 이야기는 17세기를 무대로 삼고 있는 SF소설이다. 내 생각에, 이 소설은 Scientific Fiction이라고 불리울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무대는 17세기 유럽이다. 게다가 움베르토 에코가 자료 조사를 해서 적은 실화에 가까운 소설이다. 읽다보면, 어째서 이것이 SF가 되는지 알... Continue Reading →

TeX 에디터

WinEdt 윈에딧이라고 부르는 편집기. WinEdit과 절대 혼동하지 말길 바란다. 홈페이지 : http://www.winedt.com/ 일단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상용 라이센스이므로, 라이센스를 구입하면 되는데,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결제하면 된다. 학생용이 30$, 교육용이 40$, 회사/정부 기관용이 70$라고 하니까, 용도에 맞게 구해서 쓰면 되겠다. 난 교수님이 연구비로 결제해 주셔서 공짜로 얻었다. 일단 MiKTeX을 설치하고서,... Continue Reading →

TeX4PPT

TeX4PPT download : http://www.ecs.soton.ac.uk/~srg/softwaretools/presentation/TeX4PPT/ 위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일단, 만든 사람에 따르면, MS Powerpoint 2002 이상의 버전에서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MS PPT 2007에서 작동하는지 여부는 새 물건을 받아봐야 안다고 했다. 또한 MiKTeX이 설치되어 있어야 되며, 다른 TeX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MiKTeX은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여 설치하기 바란다. KTUG : http://faq.ktug.or.kr/faq/MiKTeX 잘 설치되었으면, MS PPT를... Continue Reading →

애수의 볼레로

애수의 볼레로 엑셀사가 엔딩곡, by menchi // [엑셀사가] ED 멘치~애수의볼레로~.mp3 氣づいてた あの日から 알아차렸던 그날부터 あなたが近づいてきた 理由(わけ) 당신이 다가왔던 의미 齒ごたえの 柔らかい 씹는 맛이 부드러운 この身があなたのお好みと…… 이 몸이 당신의 취향이시라고.... 飢えに耐えてる瞳に 굶주림을 참고있는 눈동자엔 この身はどう映る… 이 몸이 어찌 비칠까... 食すなら ひと思いに 먹을거라면 단숨에 お肉が固くならぬ樣に…… 고기가 딱딱해지지 않게... 抱きしめる あなたの腕 안고있는 당신의 팔 きつければきついほど 辛いの…… 느껴본다면 아플정도로 괴로워요... 臺所の鹽こしょう 부엌의 소금, 후추 鈍く光る刃物が恨めしい……... Continue Reading →

Question at me

autoplay=0 visible=1Question at me (by Hayashibara megumi) おおきくはねひろげた てんしがほほえんでる 커다란 날개를 펼친 천사가 미소짓는군요 どこかさびしげなひとみ あのひのわたしにている 어딘지 외로운 눈동자는, 예전의 나와 닮았군요 せいきまつをかかげて あきらめていられない 세기말을 핑계삼아서 포기할 수는 없죠 さびしいときわらうくせ もうきのうにすてたから 외로울 때마다 웃는 척 하는 습관은 어저께 버렸으니까요 たたかいのはて うまれるきずなもあって 싸움 끝에 생기는 인연도 있으면 へいわのはてに うまれるむなしさもある 평화 끝에 생기는 허무함도 있어요 ほんとうはなにがただしいの まちがってるの...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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