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관리자 메뉴 변경에 관한 snowall의 평가

1.전체적으로 맘에 든다.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다. 2.특히 초대하기가 밖으로 빠진 건 티스토리 사용자 증가에 큰 영향을 줄 것이고, 자신이 초대한 사용자를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티스토리 블로고스피어의 건전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또한 운영진이 전부를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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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XML, ISO 표준 통과 반대 서명

* http://kldp.org/node/85862 에서 복사. Microsoft가 자신들 만의 Office 문서 포맷을 국제 표준화 하려는 시도가 ECMA를 거쳐 ISO 국제 표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Microsoft가 6,000장에 해당하는 Office Open XML(OOXML) 표준안을 5개월 만에 심사를 하는 ISO Fast Track에 제출하고, 9월 2일 국가 대표별 투표를 앞두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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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어제 친구가 자취방에 찾아와서 긴 얘기를 해줬다. 요점은 내가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를 걱정해 주는 친구니까 쓴소리 해주는 건 정말 고맙다. 물론 그 점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교수님이 나를 보는 시각, 후배들이 나를 보는 시각, 다른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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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관점에서 인간

이건 어디까지나 아이디어임을 밝힌다. 좀 더 발전된 논의는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다.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양자 상태(Quantum state)”라는 것은, 우리가 이름붙인 어떤 대상을 표현하는 추상적인 대상 그 자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기호로 $\mid state\rangle$이라고 쓰면 이것은 곧 state가 가진 특성을 모두 표현한 것이 된다. 여기다가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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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뉴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82911105814232 아니, 뭐, 보면 안다. 스포일러를 막기 위해 내용 설명은 하지 않겠다. 그냥, 엽기적인 뉴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클릭해 보시기를. (19금은 아니고, 임산부/노약자 등이 봐도 아무 상관 없다. 단지 엽기적인 뉴스 일 뿐이다. 단지…) 진짜, 오래 살지도 않았는데 별꼴을 다보겠다. 저기요, 한마디 덧붙이자면, 인질은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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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곳이 없다…

사실 1 : 나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 사실 2 : 어제부로 연구실을 옮겼다. 이쪽방에서 저쪽방으로 옮긴 것이다. 사실 3 : 자취방은 길가 바로 옆이고, 하루종일 자동차가 지나다닌다. 새벽 2시에 자취방으로 들어갔는데 창문을 못 열어두기에 항상 닫혀 있다. 덕분에 매연은 안들어오지만 요즘같은 날씨에, 드디어 찾아온 열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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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존 이론 말인데…

음… 신동아 기사를 보니 양동봉 씨가 발견한 이론이라는게 모든 물리적 숫자를 표현할 수 있는 방정식을 찾은 거라는데… 이 기사의 문맥상으로만 보면, 별다른 이론적인 작업틀(Framework) 없이 그냥 “이렇게 하면 모든 숫자가 맞아떨어진다”로 읽힌다. 핵심은 모든 단위를 통합시켰다는 부분이 바로 그 작업틀이 될 것 같은데. 아무튼, 논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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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diary for physicists 2007-2008

올해는 신청도 안했는데 그냥 왔다. 애독자 서비스인가? 앞 표지. 별로 볼건 없다. 제목이 적혀있고 어디서 배포하는지 써 있다. 그리고 50주년이라고 한다. 앞표지 안쪽. 받는 방법, 연락처, 저자 이름, 어디서 돈을 대주는지가 적혀 있다. 뒷표지. 인치 단위의 자가 있다. 뒷표지 안쪽. 센치미터 단위의 자가 있고 2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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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리치

케이블 TV에서 아무 생각없이 방영되던 리치리치를 봤다. 사실 두번째 본거다. 벤도우가 리치네 부모님을 협박해서 리치모어 산의 금고를 털러 들어가서, 정작 돈이 없자… “현금은? 금괴는? 무기명 채권은?” 이라고 묻는다. 그러자 부모님의 말씀. ” 주식 과 은행 과 부동산 에 투자했지” 명언이다. 그러자 벤도우가 화내며 “이 큼지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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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음…사실 연애에 있어서는, 4번 차이고 1번 찼다. (어쩌다보니) 지금은 솔로다.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쭉 고민하다가 느낀건데, 함부로 시작할 것도 아니고 시작할 때는 그만큼의 각오와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생각이 옆으로 새서, 예수가 아무리 날 사랑하고 나때문에 괴로워해도 굳이 내가 그를 사랑하거나 의지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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