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블로거들이여! 단결(?)하자!

네, 저는 두고보고 싶지 않군요.


한국 블로거 연합 http://www.kbu.or.kr/

한국 블로거 연합(이하 한블련)이 어떤 단체인지는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올블에서 검색해 주세요.

저는 한국 블로거 연합에서 말하는 천만 블로거의 한명으로서, 한국 블로거 연합의 취지와 목적이 블로거들의 진의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들이 모두 대선과 관계된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블로거가 연합해야 하는 것 이유도 미약하고, 정작 한국 블로거 연합 발기인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블로그”가 없습니다.

블로거들은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즉, 블로그가 없으면 블로거가 아닙니다.

한국 블로거 연합의 발기인들은 즉시, 자신의 블로그를 공개할 것을 요청합니다

. 블로그 주소를 공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블로그가 없는 것과 같으며, “블로그가 없는 블로거”는 이미 말 자체가 틀렸다는 것을 아시겠죠? 한국 블로거 연합의 발기인들 중에 블로그가 없는 사람들은 즉시 탈퇴하셔야 합니다. 자격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아니면 단체 이름에서 블로거를 빼고 한국 연합이라고 바꾸시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다른 블로거 분들 중에서 정말 한국 블로거 연합 kbu.or.kr이 정상적인 단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 주십시오. 아님 블로그 주소 남긴 댓글을 걸어주시거나. 물론 근거 없으면 제가 믿지 않겠죠? 진지하게 상대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저 아니더라도 다른 블로거 분들은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한국 블로거 연합이 진정성이 있는 단체인지 아닌지 검증해 주셨습니다. 진짜로 천만 블로거들이 단결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싶으시다면, 한국 블로거 연합이라는 단체 활동을 계속 해 보세요. 구심점 없이 천만명이 단결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보여드리지요.

덧붙임 : 아니, 좀, 활동을 하고 있으면 자기네 공식 블로그에 달린 악플을 삭제하기라도 하든가, 답변이라도 하든가, 뭘 좀 해야 “활동”이라고 하지. 아무것도 안하고 알바 써서 계속 찬양 댓글을 달기만 하면 일 끝나나? 그게 블로깅이야?

우린 모두 건방진 블로거

블로깅이라는게 뭔지 가르쳐 주마. 한블연.

일단, 다음의 그림 두장을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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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두 그림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도우미”라는 사람이 댓글을 두개나 썼는데 정작 그게 있어야 할 댓글 부분에는 없다. -_-; 다시말해서, 누군가 지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태터툴즈 설정상, 그리고 그것이 상식이겠지만, 저 글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은 1.글쓴이 이거나 2.관리자 이다. 근데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자. 저 댓글은 분명 타당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내가 오해를 했든 그 사람이 오해를 했든, 도우미라는 사람은 내가 틀린 정보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지적을 한 것이다. 따라서 누가 지웠든간에 저 댓글이 지워져야 하는 이유는 딱 하나뿐이다.

내용이 틀린 경우

글쓴이가 알아서 지웠거나 관리자가 지웠을 것이다. 뭐, 도우미라는 아이디의 특성상 글쓴이가 관리자일 거라는 추측도 가능하긴 하지만, 억지는 관 두고 아무튼 상식적으로 내 말은 옳다고 본다. 틀렸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란다. 성실히 검토 후에 지적사항을 수정하도록 할 것이다.

참고로 위의 글에 대한 링크는

한국 블로거 헌장

이다.

그리고 바로 그 한국 블로거 헌장에 달린 댓글을 잘 보니까 밑에쯤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게 달려 있다. 어차피 블로그 주소도 없고 해서 그냥 다 저장했다. 미치겠다. 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글을 자신이 직접 작성하는 “수백만명의 블로거”를

건방진 블로거

로 만들었다. 그럼 내가 겸손해지려면 전부 “메모”라는 카테고리로 넣어야 하는 건가. -_-;; 아니, 뭐 차라리 아까 그 “도우미”라는 분이 쓴 댓글이 낫잖아. 그건 그냥 거기에 있다는 얘기고 내가 틀렸다는 걸 단순히 지적해준 거니까.

자, 뭐 그 사람이 그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관리자모드에만 IP가 뜰 테니, 뭐 그건 어쩔 수 없다.

아무튼. 진실 확인을 위해 메모란을 가보자. 오오, 놀랍게도 이태호 칼럼이라고 해서 경기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이 있다. 어디까지 가나 볼까?

“메모”란을 가보면, 다시 또하나의 블로그 비슷한게 열린다. 왜 따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거기 메뉴를 보면 이태호 칼럼 모음이 따로 있다. 거기에는 160여개의 이태호 칼럼이 있다. 정확히는 157개.

근데 그나마도 511개의 글 중에서 157개뿐이다. 따라서, 무려 21893개의 글 중에서 겨우 157개가 자기가 직접 쓴 글. 그것도 블로그에 올리기 위한게 아니라 신문에 기고하는 글이다. 그럼 오프라인이잖아. 그것도 경기일보에 연재되는 칼럼이니까 원고료를 받고 썼겠지. 그리고 작년 11월부터 이번 11월까지 12개월동안 157개다. 나? 15개월동안
575개의 글을 썼다. 그래, 잡담 169개는 뻘소리에 잡문이니까 빼자. 그래도 내가 쓴 글이 두배 많다. 아, 노래 가사 68도 퍼온거니까 다 빼자. 그래도 내가 쓴 글이 여전히 많다. 그리고 난 블로그에 광고도 없으며 블로그에 글 쓴다고 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니다. 난 완전 무보수로 글을 쓰는 사람이다.

자, 워낙 겸손하신 분이라 자기가 직접 쓴 글이 21893개의 글 중에 157개다. 계산기를 두들겨 보면 약 0.72%의 자기가 쓴 글 비율이 된다. 뭐, 저기서 자기가 직접 쓴 글이 200개라고 해도 1%에서 모자라네. 난 575개중에 68개의 퍼온 노래가사를 빼면 전부 내가 직접 쓴 글이니까 무려 88.1%의 비율로 직접 쓴 글이 있다. 난 이태호씨 보다 100배 넘게 건방진 블로거다. ㅋㅋㅋ

나보다 더 건방진 블로거 분도 계시다. ”

작은인장

“님은 무려 2704개의 글 중에 퍼온글이 68개다. 물론 과학쪽을 가보면 과학향기라는 칼럼을 퍼온 부분이 있는데, 뭐 이거 다 퍼온거라고 해도 대략 2500개정도는 직접 쓰신 글이라는 타당한 추측이 가능하며, 이 비율은 92%에 달한다. 아마 블로고스피어에는 나나 작은인장님보다 훨씬 건방진 분들도 많을 것이라 추측한다. (작은인장님의 정확한 계산에 의하면 92%가 아니라 93.5%가 정확한 값이다)

물론 블로그에 자기 글을 쓰건 퍼서 진열하건 자유지. 그건 당연히 자유인데, 21893개의 글 중에 하나라도 저작권법 위반으로 걸리면 블로거 협회 회원들이 도와줘야 하나? 싫은데, 그건.

그건 그렇고 저쪽은 문화가 이상하다. 퍼온글이 2만개나 되는데 방명록에는 “멋지고 좋은 블로그입니다”라는 글이 달리기도 하고, “반갑습니다”라는 단어 하나 있고 그림 하나 있으며 링크는 쇼핑몰로 연결되는데 거기에 친절하게 댓글도 달아주고 -_-;

이질적이다.

아니, 잠깐. 글쓰다가 까먹을 뻔 했는데, 그럼 위의 “도우미”가 적은 댓글은 왜 지워진거지? 대체?

———————

좀 더 흥미로운걸 발견했다. 다시한번 아래의 그림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 고맙댄다. 뭐 가보니까 사실 CCL 배너가 사라지긴 했다. 근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다시 정작 본문에는 없다. -_-;

아니, 왜 댓글에 덧글 달린걸 지우지? 나한테 고맙다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게 그렇게 싫은가.

우리나라 블로거들의 대다수는 저렇게 고맙다고 할 때 남들 다 보라고 공개적으로 고맙다고 하는데.

너무 겸손한거 아냐?

아무튼, 그리고 한가지, 따라서 저 “도우미”는 관리자일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아마 관리자가 맞을 거다. 그리고 그 밑에 “희망”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사람 역시 “도우미”와 같은 사람일 것이다. 아니면 무슨수로 거의 같은 내용을 지워진 댓글에 대해 갖다 달아줄까. 무슨수로…

이태호씨는 한국 블로거협회에 낄 자격이 없어요. 일단.

일단 한블협은 이태호씨를 협회에서 제명해야 한다.


방금 발표된 따끈따끈한 한국 블로거 헌장

을 보면



3. 블로거들은 표현의 자유를 향유하되 책임을 통감한다. 따라서 블로거들은

저작권을 존중하며 모든 자료의 출처를 밝히고, 저작권에 관련된 분규가 발생할 때는

지혜와 힘을 모아 대처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발기인 명단에 들어가 있는 이태호씨의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happylth/


를 가보면 퍼온글밖에 없다. 뉴스는 함부로 전체 글을 인용하거나 복사하여 게시할 수 없다고 저작권법에서 얘기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합법적이라고 해도 저걸 블로그랍시고 걸어놓고 있는 것도 뻘짓이고. 아하, 이제 이태호씨 블로그가 저작권에 관한 분규가 발생하면 우리가 도와줘야 하나요? -_-;

아니, 그보다 방금 알았다.


한국블로거연합협회 활동 계획


1. 창립대회 개최



O 11월 7일 15인이 참석하여 발기인대회를 마친 한국블로거연합협회(가칭)은 11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1천만 블로거의 결집체로서 출발할 예정임.





O 창립대회는 제1부에서 창립선언문 채택, 회칙 통과, 임원 선출을 하고

제2부에서 강연자를 한 분 초청하여 30분 가량의 연설을 듣고 질문할 예정임.





O 창립대회 참석 예정 인원은 150명 안팎으로 조정할 계획임. 발기인대회에서 선출한 창립대회

준비위원장



이태호

(전 동아일보 기자), 준비위원은 이동철(정치학 박사) 등 3명임.





O 창립대회 준비위원회는 창립대회에서 선출할 임원 후보로 회장 이동철,

상임 고문


이태호

를 내정하고 5인의 부회장, 20여 명의 운영위원, 50명 안팎의 분과위원장 후보를 물색하고 있음.

흠. 무슨 블로그에 글 쓰는 편집을 아래한글에서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_-; (긁어다가 직접 붙여넣기 해보면 안다.)

욕이 안나올 수가 없다. 우린 이미 늦었다.


씨바, 이미 막장 단체였어. OTL

한국 블로거 협회는 성공적인듯 싶다



한국 블로거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일단 그들의 활동 계획을 보자.


한국블로거연합협회 활동 계획

그걸 읽으면 창립대회 개최는 뭐 했으니까 된거고 온라인 상의 활동 계획을 보자.



(1) 온라인 상



O 1차로 회원을 1000명으로 확대함. 그 중에는 방문자 수가 통산 1천만 명대인 블로그 10개, 100만명 대인 블로그 50개, 10만명 대인 블로그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임.

O 회원 블로거는 크게 언론인, 시민운동가, 학자와 교사, 문화 예술인, 기타로 구분하여 직접 글을 쓰거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영향력 있는 글을 중점적으로 게재하여 홍보효과를 올림.

O 회원 논객을 20명 이상 동원하여 매일 중요한 이슈들을 선정하여 회원들의 블로그에

일제히 게재하여 여론을 형성함.

O 본회의 이상과 같은 활동 상황은 인터넷 포탈회사의 검색 엔진에 포착되어 자연스럽게 집계될 것임.

회원이 몇명인지는 알 수 없으므로 패스. 긁어다 붙여보면 알겠지만, 줄바꿈을 위해서 엔터를 굳이 입력한 흔적이 보인다. 옛날에 하이텔 같은데 글 쓰던 기억이 난다. -_-;

아무튼간에 언론인, 시민운동가, 학자, 교사, 문화 예술인, 기타등등에 포함되는 나까지 포함하여, 아무튼 영향력 있는 블로거 수백명이 직접 글을 쓰거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국 블로거 연합협회”라는 “오늘의 이슈(=떡밥)”에 대해서 일제히 글을 써서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 오오, 멋진데?

더군다나 이 활동 상황은 올블과 블코 등의 메타블로그포털에 들어가서 전국적으로 한국 블로거 협회를 홍보하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계획대로 되어가는 듯 하다.

아무튼, 뭐 그래서, 더 읽다보면 흥미로운게 있다. 바로



O 외국의 블로거 단체와의 연계 활동을 강화함



이니까, 연계할만한 외국의 블로거 단체가 있어야겠지. 그래서, 해외의 블로거 협회를 검색해봤다. 검색어는 blogger union 물론 사용한 검색 엔진은 구글이다. 아무튼, 검색 해보면


http://www.pbu.blogspot.com/


바로 뜬다. 저것은 progressive blogger union 인데, “진보적인 블로거 연합”이랄까.

근데 첫페이지를 보니, 죽은 곳이다. -_-;

첫페이지에 뜬 글을 번역하면


R.I.P.


무덤

PBU
periodically and simultaneously addressed specific topics related to
the various ills of our society from a progressive viewpoint. Key word
is “simultaneously”. Participants listed on the PBU blogroll received
one new topic each week.

PBU는 주기적으로, 그리고 동시에 특정 주제에 대해 관련된 다양한 우리 사회의 병폐들을 진보적 관점에서 알려왔다. “동시에”라는 것이 중요. PBU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매주마다 새로운 주제들을 받았다.




Seed Idea:


Immediately after the 2004


U.S.


Presidential voting fiasco, mainstream media noticed how bloggers kept
shouting about the need for voting accountability. That large
resounding shout faded somewhat with time as we scattered to
individually blog on many other current issues.

The PBU weekly exercise was an attempt to bring back the collective shout.

2004년 미국 대선 직후에, 주류 언론들은 어떻게 블로거들이 투표의 Accountability의 필요성에 대해서 소리쳐왔는지 알렸다. 많은 다른 이슈에 대해서 각각의 블로거들이 흩어져 있어서 소리가 파묻혔었다.

PBU는 매주 목소리를 모으는 활동을 했다.



Posting:

PBU members posted:

* at the same time (relatively)

* on the same topic

* on our own separate blogs



글쓰기 : 같은 시간에, 같은 주제에 대해서, 각각의 블로그에 글을 쓴다.




Disclaimer:


The opinions of any blogger linked to this site are specific to each individual blogger

only

and in no way reflect the opinions of any other participant.

Anyone who practices or preaches violent dissent in any manner whatsoever will be off this blogroll permanently.

묻지마 : 여기에 연결된 어떤 블로거의 의견이라도 각 블로거들의 개인적 의견이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지는 않는다. 누구든지 어떤 방법이든지 이걸 방해하는 사람은 영원히 제명될 것이다.

흠, 내용은 괜찮은데, 왜 R.I.P냐. 무덤인가 -_-; 아무튼 활동하는 방법은 우리나라의 블로거 협회랑 같아보인다.

그치만 여기는 망했는걸.

아무튼, 그래서 다른걸 찾아봤다. 몇개는 노동자들의 연합인 노동조합의 블로그인 것 같아서 건너 뛰고…

찾았다.


http://gawker.com/news/idiots/join-the-bloggers-union-286408.php


위의 링크는 아래의 기사에 대해 누가 소식을 전하면서 평가를 붙여둔 건데


http://www.cbsnews.com/stories/2007/08/06/politics/main3136399.shtml?source=RSSattr=SciTech_3136399

대략 “이건 삽질이야”라는 분위기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찾아봤다.


http://blogforfunandprofit.blogware.com/blog/_archives/2005/1/19/267132.html


흠, 2005년에 프로 블로거 협회라는 것이 생겼었나본데.


http://radiantmarketing.typepad.com/radiant_marketing/2005/01/pro_blog_assoc_.html


망했다. 혹시나 해서 뒤에 주소를 지우고 도메인만 쳐봤지만, 역시 망했다.


http://www.probloggers.org/


아, 찾아냈다. 도메인을 바꿨었구나! 아무튼 위의 사이트에 가봤더니 뭔가 있다. 그리하여, 멤버가 누가 있는지 찾아봤는데

President:

Paul Chaney – Radiant Marketing


:

Home




회장의 블로그가 떡 하니 링크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클릭해봤지만, 망했다. -_-;

그래서, 부회장의 블로그에 가봤다.

Vice President:

Anita Campbell – Small Business Trends :


http://www.smallbiztrends.com/


오오, 뭔가 나와. 근데 프로 블로거 협회랑 관련이 없어 보인다. 부회장 정도 되는 사람이면 자기 블로그에다가 프로 블로거 협회의 배너나 링크 정도는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소개하는 글이라도. 근데 아무것도 안나온다.

흠…

…아니, 이런 “외국 블로거 단체”들하고 연합하겠다는 것인가. 막장이 캐막장을 만났을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험이라도 해볼 생각들이신가.

아무튼, 다들 망했으니…

뭐, 그리고 부록으로 재미난 블로그를 하나 소개한다.


http://blog.ohmynews.com/prophetyi/199430


구글에서 “블로거 협회”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 (…라는 사실을 링크 타고 가서 읽어보면 알 수 있다.)

근데 왼쪽 옆에 보면 흥미로운 링크가 있는데, 그걸 눌러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사람, 막장이다. -_-;;;

가만히 읽다보면,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도 없다.


링크 하나 읽어보기(클릭!)


보면 ”

메이드 인 사우스 꼬린네 made in south korea

” 라는 표현을 강한 어조로 사용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겠다. 하여튼

다양한 사람들

과의 연계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는 건 알겠다. 근데 왜 다들 막장보다 더 벼랑끝에 서 있는 사람들하고만 연계하려는지 그 의도를 모르겠다.

자, 아무튼 검색을 생활화 합시다. 그건 그렇고 공식 한글 명칭이 뭔지 모르겠다. 한국 블로거 “연합회”인지 “협회”인지 “연합협회”인지 “연합”인지, 왜 자꾸 섞어쓰는지 모르겠다.

TeX으로 한글 문서 작성하기

텍에서 한글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패키지가 개발되었다.

이름은 ko.tex 이다.

http://project.ktug.or.kr/ko.TeX/

여기 가서 다운받으면 된다. 이런거 만들어 주시는 분들에게는 쓸때마다 고마움을 느낄 따름이다.

MikTeX 2.6이랑 2.7에서 한글을 잘 처리하는 것을 확인했다. 물론 KTUG에서는 kc2007이라는 텍 배포판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지만, MikTeX도 한글 문제를 제외하면 괜찮은 배포판이다. 아무튼 나는 MikTeX을 쓰기 때문에 MikTeX에서 테스트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엽기적인 바이러스

USB메모리를 통해서 전염되는 바이러스가 있다. 이 바이러스의 특징은, 자신을 감추기 위해서 “숨김파일 보여주기” 옵션을 활성화시키지 못하게 하는데, 이 바이러스때문에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사실은 부작용?)가 하나 있다.

야동을 숨겨놓은 경우, 경로를 직접 입력해야만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X됐네 -_-;

여행을 떠나요

졸업논문의 최종 베타버전이 인쇄되었다. 이제 심사를 통과하면 그대로 졸업논문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나서 3일만에 집에 들어가서 자는데, 아침에 신기한 꿈을 꾸었다. 여행을 다니는 것이 취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내가 베낭여행을 떠난 것이다. 브라질인지 인도인지, 아무튼 낯선 동네였다. 한류 열풍때문인지 한국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니었다. 막 돌아다니다가 무슨 이상한 교수도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베낭이 무거워서 아무데나 걸쳐놓고 꽤 오랫동안 돌아다녔다. 근데 나중에 다시 그 자리로 되돌아가보니까 베낭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베낭을 되찾고 나서 누군가 내게 “집에 연락해보래”라고 말하는 말을 듣고 깨버렸다.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의 영향일까, 아니면 자유가 그리웠던 것일까.

성적조회기

#include

#include

#include

typedef struct {

char name[10];

double s[3];

} data;

double average(data);

void best(data *,int);

void nameprinting(data,int);

void score(char*,double);

void namesearch(data*,char*);

int rank(data *,int);

int main(int argc, char **argv){

FILE *inputdata;

inputdata=fopen(argv[1],”r”);

data a[10];

int i;char temp[20];

for(i=0;i<10;i++){
fscanf(inputdata,”%s\n%lf,%lf,%lf\n”,a[i].name,&a[i].s[0],&a[i].s[1],&a[i].s[2]);

}

if(atoi(argv[2])==1){

char n[10];strcpy(n,argv[3]);

namesearch(a,n);

}

else if(atoi(argv[2])==2){

best(a,atoi(argv[3]));

}

else{

printf(“error!\n”);

}

return 0;

}

void namesearch(data *a, char *n){

int i;

for(i=0;i<10;i++){
if(strcmp(a[i].name,n)==0){

nameprinting(a[i],rank(a,i));

}

}

}

void nameprinting(data a,int ranking){

int f;

char a1[2],a2[2],a3[2];

score(a1,a.s[0]);

score(a2,a.s[1]);

score(a3,a.s[2]);

printf(“%s : %lf %s\t%lf %s\t%lf %s\t%lf\t%d\n”,a.name,a.s[0],a1,a.s[1],a2,a.s[2],a3,average(a),ranking);

}

void score(char *sco,double a){

if(a<60.0){
strcpy(sco,”F”);

return;

}

else if(a<70.0){
strcpy(sco,”D”);

return;

}

else if(a<80.0){
strcpy(sco,”C”);

return;

}

else if(a<90.0){
strcpy(sco,”B”);

return;

}

else {

strcpy(sco,”A”);

}

return;

}

double average(data a){

return (a.s[0]+a.s[1]+a.s[2])/3.0;

}

int rank(data *a,int i){

int ranking=1;

int j;

for(j=0;j<10;j++){
if(average(a[j])>average(a[i])){

ranking++;

}

}

return ranking;

}

void best(data *a,int i){

int j;

data temp=a[0];

for(j=1;j<10;j++){
if(a[j].s[i]>temp.s[i]){

temp=a[j];

}

}

nameprinting(temp,1);

}

파이어폭스를 음해하려는 세력(?)

우연히 알게 되었다.

우선, Pidgin의 메뉴에서 About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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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pidgin을 구할 수 있는 URL이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클릭하면, 흥미롭게도 웹 브라우저가 뜨지를 않고 다음과 같이 나온다. 참고로, 난 파이어폭스3.0 베타1을 설치해서 사용중이며 “기본 브라우저”로는 설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이 상황은 파이어폭스가 실행된 상태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파이어폭스가 실행중이면 pidgin.im을 URL로 알아서 파이어폭스에서 열어주게 된다. 파이어폭스를 종료하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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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URL열기 하는데 모르는 거냐. 그리하여, 직접 골라주기로 하고 확인 단추를 눌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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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가 없다. 참고로 F쪽에 가봐도 없다.

아무튼, 그래서 파이어폭스를 지정해 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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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했다. 근데 변화가 없다. 목록에 모질라 파이어폭스, 또는 파이어폭스가 등장하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파일, 그 아래에 있는 updater.exe를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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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이상하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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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을 만들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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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_-;;;; 뭐냐,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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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엉뚱한 파일을 복사해다가 이름을 바꿔봤다. 참고로 원본은 firefox.exep로 이름이 바뀌어 있다. 아, 잠깐, 이미 firefox사본이 등록되어 있군.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_-;;;

아무튼 파이어폭스가 흥미롭게도 뭔지 모른다니.

혹시 재현 가능하신 분 있으면 연락주시면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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