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처용은 누구인가?

우선, 처용이 누구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http://blog.naver.com/9584dol?Redirect=Log&logNo=8268354 일반적인 이야기는 위에 실려있다. http://blog.naver.com/ssnyu3479?Redirect=Log&logNo=140041347071 여기는 처용 설화에 대한 해석이 틀릴 수 있음을 지적하는 글. 어쨌거나, 문에 처용의 그림을 걸어두면 그 집에는 역신이 들어오지 않아서 질병없이 무사히 한 해를 보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요즘도 그런것이 있다. 사실 백수가 되어서든가, 대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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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갔다옴

오늘은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대구에 갔다왔다. 25살인데, 벌써 결혼한다고 하니 내가 늦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난 아직 여자친구가 없으니 결혼 얘기는 멀고 먼 뒤의 이야기일 뿐이다. 어쨌든, 대구에 가서 느낀점은 1. 서울에서 KTX 타고서 2시간정도 걸린다. 난 왜 장거리 여행은 기차가 좋고 단거리 여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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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장비에 사용하는 젤

최근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고 있었다. 그것도 오늘로 끝이지만. 아무튼,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는데, 병원에서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여러가지를 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으로 초음파 영상장비가 있고, 초음파 치료기가 있다. 어느쪽이든 초음파를 이용해서 뭔가를 한다는 것인데, 공통적으로 환부에 접촉할 때 항상 젤을 바른다. 저 젤의 정체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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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 2

초딩에 대해 안좋은 추억이 여럿 생긴다. 물론 난 아이들이 개념없는 짓을 하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나한테 직접적인 민폐만 끼치지 않는다면야. 근데 민폐를 끼치니까 문제겠지… 누군가 집 앞 마당에 이런것을 버리고 갔다. 빵보다 스티커가 맛있는 건가 보다. with 봉투 버전도 있다. -_-; 스티커가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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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역전극의 전말

축. 입영날짜 : 2008년 8월 5일 쳇, 입영을 연기할 필요가 없었잖아. -_-; 미리 전화해볼걸. 아무튼 OK. 알고보면 별것 아니긴 하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을 해 두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간단히 말해서 군대를 가야 할지도 모른다. 원래의 계획은 다음과 같았다. ~2007(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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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바쁘지 않을지도 모른다

산타 클로스는 누가 착한애인지 나쁜애인지 다 안다고 했다. 어쩌면, 산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진짜 착한 아이는 산타가 하루만에 다 돌아다닐 수 있을정도로 충분히 그 숫자가 적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산타에게 선물을 받을만큼 착하게 살려면 얼마나 착해야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얼마나 착해야 하는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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