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특집 – 대통령 선거, 그 이후

대통령선거 투표 안내문 감상 이라는 글을 읽고 오셔요. 1. 정동영 이명박 이외의 다른 후보는 적으로조차 생각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보인다 . 이미 기호 3번 이후로는 고려하지 않는, 오직 이명박 후보에 대한 비판으로 가득찬 전단지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95%를 위한 경제라고 말하는데 나머지 5%도 포함하는 모두가 좋은 공약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만들겠다는 일자리 갯수는 250만개. 이... Continue Reading →

배틀스타 갤럭티카 2부

음...지금 SF드라마인 배틀스타 갤럭키타를 시즌2까지 봤다. 현재 한국의 정치 상황과 그대로 맞물린 듯한 시나리오... 사일론들로부터 추격을 받는다는 위기 상황 위기상황에서 나타난 "새로운 카프리카"라는 가이우스 발타의 기가막힌 제안, 희망. 이것이 정말 위험한 짓임을 알고 있는 로라 로즐린. 부정행위를 해서까지 가이우스의 대통령 당선을 막으려 하지만, 결국 선관위원장(?)인 제독에게 걸려서, 안타깝게도 가이우스 당선. 가이우스는 첫 공약의 실행으로 새로운... Continue Reading →

모든 정당은 정렬가능하다는 증명

우리나라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음과 같이 수학적으로 정식화 할 수 있다. 선택 공리란 국회의원이 아닌 국회의원들을 원소로 가지는 정당들이 주어졌을 때, 각각의 정당에서 하나씩의 국회의원을 빼내어 새로운 정당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의 공리이다. 2008년 남기환(snowall)이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 " 모든 정당은 정렬가능하다는 증명(All parties are shit the fuxk) "에서 처음으로 정확하게 기술하여 블로고스피어의 주목을 끌었다.... Continue Reading →

8번째 만남, “깨달음”에 관하여

마음을 공부하는 사람을 8번째로 만났다. 요새는 여자들이 2명씩 짝을 지어서 다닌다. 오늘은 내공이 좀 있었는지, 나를 좀 더 압박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그정도에 내가 당하지 않지요... 오늘의 레파토리는 "깨달음"에 관한 것이었다. 어쨌거나 조상님들의 업은 이제 다 풀렸고 마지막 한 단계가 남았는데, 그게 바로 내가 정성을 드리는 것이라고 한다. 1시간정도 이야기하자고 했는데, 1시간정도 이야기를 했으면 좀... Continue Reading →

오늘 배운 재밌는 표현들

tease : 희롱하다. 이 경우,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희롱을 말한다. tease to : 즉, 누군가를 희롱하는 것 tease against : 서로 죽어라고 괴롭히는 것 flirt : 둘이서 서로 희롱하는 것. 다른말로 하면, 염장질. tlirt toghether라고 쓴다. vert라는 말은 방향을 뜻한다. 가령 vertical 은 수직방향을 뜻한다. introvert : 내성적인 extrovert : 외향적인 pervert : 변태적인.... Continue Reading →

Cosmic Girl

Jamiroquai From: Travelling Without Moving Cosmic Girl I must've died and gone to heaven Cos it was a quarter past eleven On a Saturday in 1999 Right across from where I'm standing On the dance floor she was landing It was clear that she was from another time Like some baby Barbarella With the stars... Continue Reading →

이명박의 공산주의적인 정책

주의 : 사회주의 가 아님. 생필품 52개 품목 가격 안정화 정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3982 음...이것이 자유주의 경쟁 경제 체제를 가진 나라에서 나오는 정책인지 모르겠다. 보통, 소비자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소비자 가격을 낮추고 싶으면, 그리고 내가 이해한 자유주의 경제 체제에서의 정책이라면, 원자재 수급을 원활히 하고 적당히 협의하여 세금을 낮춰주고 그만큼 가격을 내리도록 유도한다거나, 인건비를 절약한다거나, 대충 이런 방법들을... Continue Reading →

블로그 화면 설정

이 화면을 감상하는 법 1. 이 글의 카테고리를 찾아본다. 이 글은 어느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는가? 2. snowall은 1번을 왜 굳이 이야기했는가?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그런 감정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언제나 결론은 - 지금 낭비하는 시간 역시 나의 가장 귀중한 사치를 부린다고 생각하며, 그냥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음... 뭔가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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