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에서 배열 이해하기

VB에서는 배열을 0부터 n까지 쓴다. dim i(10) as integer 라고 선언하면, i라는 이름을 갖는 정수 배열이 11칸 만들어진다. 인덱스는 0부터 10까지. GetLength메소드를 이용하면 Length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은 당연히 "11"이다. 이것때문에 정말 헷갈린다. for문 돌릴 때 도대체가 어디까지 돌려야 하는건지 알 수가 없다. 배열의 길이를 알면 되는데 말이지...

대통령의 정당성, 정통성 문제

요즘 시국선언이 하도 많다보니 청와대에서는 "적법한 민주적 절차에 의해 당당하게 국민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을 자격이 없다느니 하야하라느니 하는것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 국민들도 할 말이 있지. 국민들이 뽑은 권력자가 국민을 실망시키고 있다면, 충고할 권리도 있는 거고 자리에서 끌어내릴 권리도 있는 것이다. 이것 또한 법에 보장되어 있다. (언론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공무원에 대한 탄핵 등)... Continue Reading →

왜 사지동물은 사지밖에 없을까?

어떤 블로그에서 재밌는 글을 읽었다. http://conodont.egloos.com/2374790 팔 2개, 다리 2개. 끝. 인간은 모두 그렇다. 가끔 팔이나 다리가 더 많거나 더 적은 아기가 태어나긴 하지만, 더 적으면 그냥 그렇게 살으라고 하고 더 많으면 2개 빼고 나머지는 잘라준다. 그렇지 않다고 가정해 보자. 얼마나 불편할까? 또는 얼마나 편할까? 다만, 여기서는 다리가 몇개있든지간에 각 개체는 그 상황 자체에는 충분히... Continue Reading →

오바마가 이명박에게 한 이야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정확히는 이란에게 한 얘기지만, 이명박도 같이 들었을테니, 듣지 말라는 소리는 안했을 거고, 그럼 들으라는 소리다.) What I will repeat and what I said yesterday is that when I see violence directed at peaceful protestors, when I see peaceful dissent being suppressed, wherever that takes place, it is of concern to me and... Continue Reading →

길거리에서

이건 그냥 내가 관찰한 내용이다. 2년인가 3년쯤 전에, 동대문 근처의 병원에 친구 병문안을 갈 일이 있었다. 친구를 만나고 버스타러 가는데, 어느 교회 앞에서 아줌마들이 커피와 휴지를 나눠주며 교회 홍보를 하고 있었다. (전문용어로 "전도"라고 한다.) "예수믿고 천국가세요~"라고 하면서. 난 그다지 눈길도 주지 않고 그냥 무시하며 지나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뒤에서 오고 있었다. 그 할머니는 겉보기에는 허름한... Continue Reading →

기말고사가 다가온다

7월 5일은 방통대 3, 4학년의 기말고사일이다. 그날, 6과목 전부 기말시험을 보게 된다. -_- 1과목당 25개인가 30개인가 객관식 문제가 출제된다고 전해진다. 전에도 말했듯이, 나는 찍으면 100% 틀리는 징크스가 있다. 그런 나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찍지마 XX 성질이 뻗쳐서 정말

촉각정보 저장하기

지금까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촉각을 제외한 인간의 모든 감각은 대략 10억원이면 100년치를 모두 저장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오차가 좀 있다 하더라도 20억원이면 충분할 것이다. 이제, 문제의 촉각... 촉각은 지금까지의 문제와는 궤를 달리한다. 이건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 http://www.aistudy.co.kr/physiology/cutaneous_ham.htm 여기를 참고해 보면, 1제곱센치미터당 대략 200개 정도의 촉각점이 분포한다고 할 수 있다. 오차는 있겠지만 상한선은... Continue Reading →

미각정보 기록하기

내가 이짓을 왜하는지 모르겠지만, 기왕 한거 일생을 저장하는데 얼마나 필요한지 따져보도록 한다. 이번엔 미각이다. 인간이 가진 혀에서는 미뢰라는 작은 돌기가 있어서, 이것이 맛을 느끼게 된다. http://www.choisent.com/news/lecture_v.asp?srno=1659&page=5&gubun=&keyword= 인터넷을 검색해 봤더니, 약 1만개의 미뢰가 있다고 한다. 각각에서 오는 정보를 모두 샘플링한다고 가정하자. 샘플링은 언제나 그렇듯 인간의 인식 한계를 초월한 65536단계, 즉 2바이트 샘플링이다. 그럼 언제나 그렇듯 2만바이트가... Continue Reading →

자세정보 기록하기

인간의 일생을 기록하는데는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인가. 그것은 샘플링 레이트에 달려있다. 사실 시각정보도 1초당 30프레임씩 쳐서 그렇지 화질 줄이고 프레임 줄이면 확 싸진다. 이번엔 인간의 자세를 기록해 보자. 자세란, 각종 관절의 움직이는 상태이다. 즉, 자세정보를 기록한다는 것은 관절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기록한다는 뜻이다. http://ask.nate.com/qna/view.html?n=3825905 여기를 참고해 보면, 인간의 관절은 약 150개이다. 다른 곳에서는 200개라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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