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2

Power of 2 : by Mymp // Now the parking lot is empty Everyones gone someplace I pick you up and in the trunk Ive packed A cooler and a 2-day suitcase Cause theres a place we like to drive Way out in the country Five miles out of the city limit were singing And... Continue Reading →

Vamo’ alla flamenco

Vamo' alla flamenco : from Final Fantasy IX OST // Melodies of life Reborn 다음으로 연습하려고 생각중인 곡이다. Final fantasy OST는 의외로 인터넷에 거의 모든 곡의 피아노 악보가 돌아다니고 있다. -_-; 이 곡은 좀 쉬워보인다.

옷 뒤집어 입기

goldenbug 님이 놀라운 제안을 했다. http://science.binote.com/383 한번 해봤다. 일단 시험삼아서 안에 입는 땀 흡수용의 티셔츠를 안과 밖을 뒤집었다. 즉, 봉재선을 밖으로 내놓은 것이다. 어차피 이 위에 다른 옷을 더 입기 때문에 남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않는다. (여름에도 두겹은 입고 다니니까 상관 없다.) 그러자 정말로 뭔가 편해졌다. 말로 표현하기엔 조금 복잡한데,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 것 같다.... Continue Reading →

Firefox를 써 보아요

묻지마 홍보. http://www.mozilla.or.kr/ko/ 그냥 써 봅시다. 쓰다보면 뭔가(?) 다를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뭔가가 바뀌게 될 거예요. 5주년이라고 합니다. ㅋㅋ

피싱 떡밥

나에게도 떡밥이 날아왔다. 당연히...낚일리가 있나. 서 박사님의 혹독한 수련에 단련된 이몸은 이런 낚시에 이제 걸리지 않는다. 돈 송금해달라는 말 뒤에 %0D라니. 붙여넣기 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_-;; (줄바꿈 문자라서 아마 네이트온 정품에서는 안보일거다.) 내가 안 낚이니까 바로 접속 끊었다. 어쨌든 저분에게는 따로 연락을 드리긴 했고.ㅋㅋ 낚여줄걸 그랬나...

방문자수 증가

사실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는 신경쓰고 있지는 않지만 눈여겨보고 있는 수치이다. 수능 전날부터인가, 갑자기 일일 방문자수가 25%정도 증가한 것 같다. 역시 내 블로그는 학생들이 많이 보는 것 같다. 그렇죠? (동의하시면 댓글좀...) 수능 끝났으니 당분간은 인기 블로그로 거듭날 듯 싶다. (자뻑...) 소설도 써야 하고 졸업논문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하고 책도 쓰고 싶고 영어공부도 하고싶고 전공 공부도 하고 싶은데... Continue Reading →

빼빼로 데이…

저에게 빼빼로 또는 가래떡을 선물해 주실분은 비밀댓글 남겨주시면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_-; 음...개인적으로는 가래떡이 더 좋습니다. 그렇다고 초코렛 묻힌 가래떡을 주진 마세요.

이어폰 리뷰

ice cream이라는 7천원짜리 이어폰을 샀다. 급해서...-_- 음...그 전에는 6만원에 구입한 소니의 EX-55를 쓰고 있었다. 스펙은 알것 없고... 음질은 완전 구리다. 자신의 귀가 막귀임을 확신할 수 없는 사람은 절대 구입해서는 안될 것이다. 돈이 없으면 음악을 듣지 말지어다. 고음은 조금 살아있는데, 중저음쪽이 완전히 뭉개진다. 물론 그렇다고 고음이 뚜렷하게 잘 들리는 것도 아니다. 이걸로 토플 듣기평가 연습하면 만점받을지도... Continue Reading →

객체지향적인 삶

내가 무엇이 불만인가 살펴보았더니, 업무를 받을 때 업무의 세세한 부분까지 너무 자세하게 지시받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실험실 일은 당연히, 그리고 몇번이라도 반복해서, 자세하게 지시받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반적인 문서 편집 정도의 일이라면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말해줄 필요가 없다. 실험 결과를 분석하여 그래프를 그리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보고서를 만드는데, 그래프를 보고서에 넣기 위해서 스크린 캡쳐를 Alt+PrintScreen을 쓰면 좋은데,... Continue Reading →

쓸데없이 불편한…

윈도우즈 비스타는 사실 나랑 잘 안맞는 것 같다. (윈도우즈 시리즈가 사실 나랑은 별로...) 윈도우즈 비스타에는 굉장한 기능으로, 폴더 내부에 뭐가 있는지 미리 알아내서 거기에 맞는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사진이면 사진에 맞게 정보를 보여주고 음악이면 음악에 맞게 정보를 보여준다. 크기라든가, 사진 찍은 날짜, 뭐 음악이면 작곡자, 음악의 길이 등... 하지만 나에게 중요한건 파일 이름과 확장자별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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