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be there

I’ll be there (By Hayashibara Megumi)

“I’ll be there”의 라이브 영상이다.

동영상을 본문에 포함시키는건 안된다고 한다.

괜찮은 발라드 버전.

가사는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직접 듣고 해석하실 수 있는 분은…해석 요망.

(사실 인터넷에서 가사를 못찾았음. 집에 있는 컴퓨터 어딘가에는 저장되어 있을 법도 한데…안보임.)

Deja Vu (by Megumi Hayashibara)

Deja Vu (by Megumi Hayashibara)

いつか見た夢の再現Film (언젠가 봤던 꿈을 재현한 듯한 필름을)

見ているみたいな偶然 (보고 있는 것 같은 우연)

笑っちゃう こんなことってあるのね (웃기잖아, 이런 일도 있는거구나)

見知らぬ街角 やさしげな瞳 (처음 보는 길거리에 다정한 눈동자)

にてもにつかない面影なのに (전혀 닮지 않은 모습인데)

覺えてる 始めてじゃない (생각났어, 처음이 아니야)

私あなた知ってる! (나 당신을 알아요!)

おまじない 手相 占星術に (주문, 손금, 점성술 같은것에)

たよるのはもうさようなら (의지하는 건 이제 그만)

ふるえちゃう こんな日が來るなんて (떨리잖아, 이런 날이 오다니!)

長い指先に Hな脣 (기다란 손가락에 섹시한 입술)

私の好みのTypeじゃないわ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そんなこと問題じゃない (그런 건 문제가 아니야)

あなた私知ってる? (당신, 나를 아나요?)

愛の言葉いくらならべ立てても (사랑의 말을 아무리 늘어놔봤자)

きき目がないこともある (아무 소용 없을 때도 있어)

めんどうなplanもういらないの (번거로운 계획, 더 이상 필요없어)

たきしめて Kissをして (꼭 끌어안고 안고 키스해줘)

*Suki になってみて 誰よりも愛しやすいよ (좋아하게 돼 보면,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져)

この先どうなるかなんてどうでもいいから (앞으로 어떻게 되든지 상관 없으니까)

Suki になったなら 思い出すこのぬくもりを (좋아하게 됐다면 생각날 이 따뜻함을)

ずっとずっと待ってた人が (손꼽아 기다려왔던 사람이)

ここにいた事に氣づいた* (여기 있었다는 걸 눈치 챈거야)

Complexなら兩手たしても (콤플렉스라면 한아름으로도)

たりない位あるけれど (모자랄 정도로 많지만)

もどってく 私らしい私に (되돌아갈래, 나다운 나에게로)

ないた日のことも 傷ついた日日も (울었던 일도 상처입었던 날들도)

流れ流れて思い出になった (흐르고 흘러서 추억이 됐지)

今だから Inspiration (지금 떠오른 생각인데)

誰よりもさえてる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어)

愛の努力いくら積み重ねても (사랑의 노력,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つたわらないこともある (전해지지 않는 때도 있어)

いたずらなAngel 笑っているわ (장난꾸러기 천사가 웃고 있잖아)

待たせたねごめんなさ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Suki になったのは 運命と信じたいから (좋아하게 된 건 운명이라고 믿고 싶으니까)

不安やしんぱいなこともたくさんあるけど (불안이나 걱정도 잔뜩 있지만)

Sukiになったでしょ あせらずいっしょうに步こう (어차피 좋아하게 된거 조급해말고 가자)

ずっとずっと求めてた人 (계속해서 찾아왔던 사람을)

今 會えたことにありがとう (지금 만났다는 것에 고마워요)

*Suki になってみて 誰よりも愛しやすいよ (좋아하게 돼 보면,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져)

この先どうなるかなんてどうでもいいから (앞으로 어떻게 되든지 상관 없으니까)

Suki になったなら 思い出すこのぬくもりを (좋아하게 됐다면 생각날 이 따뜻함을)

ずっとずっと待ってた人が (손꼽아 기다려왔던 사람이)

ここにいた事に氣づいた* (여기 있었다는 걸 눈치 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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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였나, 하야시바라 메구미 9집을 직접 구입해야만 했던 이유가 된 곡이다. 물론 정품은 못 구했고 SM이라는 대만 복제판이지만 -_-;;; (이 SM은 그 SM이 아니다.)

핸드폰

요새 자꾸 핸드폰을 공짜로 바꿔준다는 전화가 온다. 추가, 부가서비스 등 없이 그냥 무조건으로.

다만 전화번호는 010으로 바뀌게 된단다.

내가…전화번호가 바뀌면 개인정보 수정해야 할 곳이 몇곳인지 셀수도 없다. 생각나는대로 다 돌아다녀야 할 듯. 그리고 2년간 무조건 써야 한다는데 그것도 걸리고. 2년전에 내가 핸드폰 고장나서 새로 살 때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지난달에는 모토롤라의 어떤 좋다는 핸드폰(V뭐시기…), 이번엔 삼성의 뭔가의 핸드폰(W860)인데 다 맘에 안든다. 디자인 별로, 기능 평범. MP3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진을 자유롭게 꺼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윈도우에서만 가능하다는 거다. 지금 쓰는 것보다 딱히 더 좋을것도 없는 거다.

그렇다고 요즘 유행하는 풀터치폰을 주는 것도 아니고 아이폰을 주는 것도 아닌데 굳이 내가 바꿔야 하나…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기는 연말이다. 사실 며칠 뒤에 삽질했으면 “연초부터 삽질하네”가 되었겠지. 그거나 그거나 삽질은 삽질인것을.

버스카드 삽질

어제 삽질의 여파가 오늘도…

우리은행에 가서 신용카드를 되찾았다고 했다. 신용카드 신고 철회를 해줬다. 버스에 탔다. 승인이 안된 카드라서 버스 결제가 안된다. 젠장.

다시 우리은행에 갔다. 버스카드로 철회 정보가 넘어가는데 2~3일 정도 걸린댄다. 그땐 난 광주에 있는데요…

그래서 체크카드를 버스카드로 만들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수수료 1000원이 들어간다고 한다. 2~3일 쓰자고 1000원을 내는건 아까운 일이다.

그냥 집에 처박혀 있는 버스카드를 써보기로 하고 다시 귀가했다. 아, 젠장. 나날이 삽질만 느는구나.

방학도 아닌데 탐구생활 찍는 것 같다.

차단당한 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2414025

뭐…

위 링크에 가보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다 써 있다 -_-;

내가 쓴 글의 원문을 다시 읽어봤는데 어디가 어떻게 그 회사의 권리를 침해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좀 멍청한 것 같다. 이 글도 차단시키려나. 하지만 이 글엔 그 회사에 관한 언급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걸. 신고하려면 위의 기사를 신고하지 그러나. 내가 그 회사보고 망하라고 했나. 노력하지 말라고 했지. 그것도 그렇게 노력하지 말라고 한 건 그 회사가 아니라 그 회사의 경쟁사다. 그 회사가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했고, 그 회사의 경쟁사가 노력하겠다고 하길래, 난 그 회사의 경쟁사보고 노력하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썼을 뿐이다.

억울하면 소송에서 이기셨어야죠…왜 이런데 와서 행패를 부리는지 모르겠네.

국립 과천 과학관 관람할뻔한 이야기

내일까지 휴가다.

그래서 평소에 흠모하던 과천 과학관을 견학하려고 했다.

광주에서 출발이 늦었다. 12시 출발이다. 과천으로 바로 가는건 없고, 수원으로 갈까 서울로 갈까 고민하다가 수원으로 갔다. 3시 20분에 도착했다. 수원 터미널에서 과천 가는 버스를 찾아보았으나 없었다. 과천으로 가기 위해 나는 수원역까지 택시를 타고 달렸다. 3천 6백원의 요금이 부과되었다. 수원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대공원까지 향했다.

서울대공원역에 도착했을 당시 시각은 오후 4시 27분. 과천 과학관의 관람 시간을 살펴보니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 가능하다고 했다. 1시간동안 다 볼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대충 훑어보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관람 포기했다.

과천에서 일하시는 아버지랑 같이 가려고 정부종합청사역으로 가려고 하는데, 나랑 친구사이인 나의 신용카드가 사라졌다. 신용카드기능이야 그렇다 쳐도, 교통지옥인 서울에서 교통카드 역할을 하는 이놈이 없으면 이동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주머니를 찾아보았지만 역시 없었다. 왔던 길을 되짚어서 개찰구까지 와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분실신고를 했다. 그렇게 아쉬워 하면서 분실신고를 하고 고개를 떨구었더니 거기에 내가 찾던 파란색 신용카드가 떨어져 있었다.

다시 카드사에 전화를 걸었더니 분실신고는 전화로 되는데 분실 해제는 전화로 안된다고 한다. 직접 은행을 가거나 인터넷 뱅킹을 하라고 했다. 지갑에 현금이 없는줄 알았는데 천원짜리 한장이 있었다. 지하철에 표를 사러 갔다. 젠장. 보증금 500원이 필요하다. 서울 메트로와 서울 시장한테 오래 사시라고 쌍욕을 무더기로 날려 주면서 주머니를 탈탈 털어보았다. 여기저기서 기어나온 100원짜리 동전이 다행히도 5개가 모였다.

표를 사기 위해서 처음으로 매표기를 이용해 봤는데, 허접한 UI에 좌절하면서 도대체 언제 돈을 넣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가 “지금 넣어도 되는건가?”라는 의심을 품으며 500원을 넣었고, 도대체 왼쪽과 오른쪽의 지폐 투입구 중 어느쪽이 이놈과 연결된 것인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제대로 찾아서 천원을 넣었다. 이건 나중에 “혁신”을 하기 위해서 미리미리 허접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앞으로의 성과까지 예측할줄 아는 똑똑한 예산낭비다. 적어도 연말에 보도블럭 다시 까는 것 보다는 욕을 안 먹을테지.

과학관은 내일 다시 가야겠다. 젠장.

거짓말 범죄 엄단


http://localen.donga.com/news/3/02/20091229/25103624/1



이건태 차장검사는 “수사기관의 정당한 수사활동과 법원의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등 법 질서를 교란하는 무고·위증사범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 거짓말은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심겠다”고 말했다.

돈이 많으면 거짓말을 해도 처벌받지 않는다는 인식이 이미 주입되어 있는데 거기에 어떻게 거짓말은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을 심을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돈이 없으면 거짓말은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이라면 물론 주입되어 있다. 근데 그건 검찰이 잘해서 그런건 아니잖아.

가혹한 엑셀

요즘 엑셀로 그래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자동화 시키고 싶은데 그것도 귀찮다. 엑셀이 내 맘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매우 짜증이 난다. MS에선 왜 UI를 이따위로 만들어 놨는지 그저 열받을 뿐이다. (억울하면 직접 만들어 쓰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직장에서 “엑셀”을 쓰라고 지정했는데 내가 맘대로 만들어 쓸 수는 없다.) 말못하는 짐승이면 때려서라도 말을 듣게 하겠지만 얘는 때려봐야 노트북이 고장나고 수리비가 청구될 뿐 엑셀도 MS도 전혀 상처받지 않는다. 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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