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Life by X-Japan


Desert Rose




Why do you live alone




If you are sad




I’ll make you leave this life




Are you white, blue or bloody red




All I can see is drowning in cold gray sand




사막의 장미야, 넌 왜 혼자니?




슬프다면, 너의 삶이 끝나도록 해줄게




흰색이니? 푸른색이니? 아니면 피빛이니?




내가 볼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차가운 잿빛 모래로 파묻혀가는데…

(여기서 “너”는 사막의 장미이다. 사막에서 발견한 장미가 우울해 보여서 말을 걸고 있다. 그리고 자신도 우울해 하고 있다.)






















The winds of time




You knock me to the ground




I’m dying of thirst




I wanna run away




I don’t know how to set me free to live




My mind cries out feeling pain




시간의 흐름아,




넌 날 땅에 눕히겠지




난 갈증속에 죽어가고




도망가고 싶지만




삶에서 어떻게 자유롭게 될 수 있는지 모르겠어




내 마음은 고통속에서 절규하고 있을 뿐.



(여기서 “너”는 시간의 흐름이다. 언젠가 죽는다는 것은, 지금도 죽어간다는 것을 뜻한다. 그 죽음으로부터 도망친다는 것은, 삶으로부터도 도망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어떻게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모르고, 단지 절규하고 있을 뿐이다.)





I’ve been roaming to find myself




How long have I been feeling endless hurt




Falling down, rain flows into my heart




In the pain I’m waiting for you




Can’t go back




No place to go back to




Life is lost, Flowers fall




If it’s all dreams




Now wake me up




If it’s all real




Just kill me




나는, 나를 찾아서 헤메왔어




그 끝도없는 상처를 얼마나 느껴왔던지




비가 내려, 내 마음을 흘러가면




고통속에서 너를 기다리면




돌아갈 수는 없어




돌아갈 곳이 없는걸




생명을 잃으면 꽃은 떨어지겠지




만약에, 모든게 꿈이었다면, 이제는 나를 깨워줘




그리고, 모든게 현실이라면, 그냥 죽게 놔둬



(사람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지 못한 채, 헤메이다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게 헤메던 곳에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도 없다. 여기서 “꿈이라면 깨워주고, 현실이라면 죽여달라”고 부탁하는데 부탁을 받는 대상은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you이다. you 는 앞에서 나온 시간의 흐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죽음이 될 수도 있다.)





I’m making the wall inside my heart




I don’t wanna let my emotions get out




It scares me to look at the world




Don’t want to find myself lost in your eyes




I tried to drown my past in gray




I never wanna feel more pain




Ran away from you without saying any words




What I don’t wanna lose is love




내 마음속에 벽을 만들겠어



내 속마음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세상을 쳐다보는건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하지.

너의 눈망울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내고 싶지는 않아

잿빛 과거로 파묻힐거야

더이상 고통은 느끼고 싶지 않아

너로부터 아무말도 듣지 않고 도망칠래

내가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건 사랑인데…

(잃고 싶지 않았던 사랑을 잃어버리고, 그래서 지금 고통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있으므로, 그 사랑으로부터 멀어지려면 세상으로부터 도망치는 수밖에 없다.)




Through my eyes




Time goes by like tears




My emotion’s losing the color of life




Kill my heart




Release all my pain




I’m shouting out loud




Insanity takes hold over me



내 눈에서 시간이 눈물처럼 흘러내려

내 마음은 살아가는 빛을 잃어가고

심장을 찔러서 고통에서 풀려나고 싶어

크게 소리칠거야

망상이 나를 놓아주지 않네…

(울때마다 시간이 흘러간다. 점점 감정이 사라지고, 고통만이 남는다. 점점 미쳐가고 있는 것이다.)




Turning away from the wall




Nothing I can see




The scream deep inside




reflecting another person in my heart




He calls me from within




“All existence you see before you




must be wiped out :




Dream, Reality, Memories,




and Yourself”



그 벽에서 돌아서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내 마음속의 다른 누군가가 소리치고 있어

그는 안에서 날 부르지

“너 이전에 네가 보아왔던 모든건 쓸려내려갔어. 꿈, 현실, 추억, 그리고 너 자신조차”

(내가 만들어낸 마음속의 벽을 마주하다가, 이제 조금 괜찮아져서 돌아섰는데 여전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마음속의 또다른 자신이, 너에겐 남아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소리치고 있다.)





































































































































I begin to lose control of myself




My lust is so blind, destroys my mind




Nobody can stop my turning to madness




No matter how you try to hold me in your heart




Why do you wanna raise these walls




I don’t know the meaning of hatred




My brain gets blown away hearing words of lies




I only want to hold your love



더이상 나를 통제할 수가 없어지고 있어

나의 욕망이 내 마음을 가리고, 부수고 있어

아무도 내가 미쳐가는걸 막을 수는 없겠지

너가 나를 너의 마음속에 붙잡아두려고 무슨짓을 하든지

벽을 기어올라가봐

난 증오가 뭔지 모르겠어

거짓말을 들어버린 내 마음은 저 멀리 날아가버렸지

단지 너의 사랑을 바랄 뿐이야

(너의 사랑이 아니면 내가 미쳐가는 걸 막을 수 없다. 하지만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 나는 결국엔 미쳐가겠지.)




Stab the dolls filled with hate




Wash yourself with their blood




Drive into the raging current of time




Swing your murderous weapon into the belly




“the earth”




Shout and start creating confusion




Shed your blood for pleasure




And what ? for love ?




What am I supposed to do ?



증오로 가득찬 인형을 죽여버리고

그 피로 너를 씻어내려

분노한 시간에 휩쓸려서

너의 흉기를 “지구”의 뱃속에 휘둘러버려

소리쳐, 그리고 혼란을 만드는거야

기쁨에 젖은 너의 피를 뿌려

뭐? 사랑때문에?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미쳐 있는 상태는, 뭔가 미친짓을 하고 싶을정도로 미쳐있고, 모든것에 대해 분풀이를 하고 싶을만큼 절망한 상태다.)









































I believe in the madness called “Now”




Past and future prison my heart




Time is blind




But I wanna trace my love




on the wall of time, over pain in my heart




Art of life




Insane blade stabbing dreams




Try to break all truth now




But I can’t heal this broken heart in pain




Cannot start to live, Cannot end my life




Keep on crying



난 “지금”이라는 이름의 광기속에서 믿고있어

과거와 미래는 나를 가두고

시간은 아무것도 봐주지 않고

하지만 난 나의 사랑을 따라가고 싶은걸 시간의 벽을 따라, 내 마음속의 고통을 넘어서

삶의 예술

꿈을 베어내는 미친 칼날은 지금 진실이라는 모든것을 깨버리려고 해

하지만 난 고통속에 부서진 이 마음을 고칠수가 없어

삶을 시작할 수 없어, 내 삶을 끝낼수도 없어

그냥 울어야해…

(할 수만 있다면 나를 떠난 사랑을 따라서 어디든지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다. 사랑이 떠나갔다는 그 진실을 깨부수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고, 결국 나는 이 고통 속에서 그저 울수밖에 없다.)




Close my eyes




Time breathes I can hear




All love and sadness




melt in my heart




Dry my tears




Wipe my bloody face




I wanna feel me living my life




outside my walls


눈을 감으면

시간이 숨쉬는 소리가 들려와

내 모든 사랑과 슬픔은 내 마음속에 녹아들지.


눈물이 마르게 해줘

피에 젖은 내 얼굴을 닦아내줘

난 내가 나의 삶을 살아간다는걸 느끼고 싶어

내가 만들어낸 벽의 바깥에서…

(떠나간 사랑을 보내고, 내가 만들어낸 마음의 벽을 나와서, 다시 나의 삶을 살고 싶다. )




You can’t draw a picture of yesterday, so




You’re painting your heart with your blood




You can’t say “No”




Only turning the wheel of time




with a rope around your neck




You build a wall of morality and take a breath




from between the bricks




You make up imaginary enemies and are chased by them




You’re trying to commit suicide




You’re satisfied with your prologue




Now you’re painting your first chapter black




You are putting the scraps of life together




and trying to make an asylum for yourself




You’re hitting a bell at the edge of the stage




and




You are trying to kill me



넌 내일의 그림을 그릴 수가 없었지

그럼 넌 너의 피로 너의 마음을 색칠하겠지

“싫어”라고 말할 수 없어

단지 너의 목줄을 죄고 있는 시간이 흘러가면

넌 착함의 벽을 만들고, 벽돌 사이에서 숨쉬고 있겠지

넌 네가 만들어낸 상상속의 적들에게 ?길거야

자살하려고 시도하겠지

너의 서문에는 만족하겠지

이제, 넌 첫 페이지부터 검게 칠하겠지

너의 삶을 함께 스크랩해두고, 널 위한 정신병원을 만들겠지

넌 무대 가장자리에서 종을 치고, 날 죽이려고 할거야.

(이 부분은 나래이션이다. 여기서 you 는 지금까지 노래하고 있던 화자인 ‘나’이다. 동시에, 이 나래이션을 하고 있는 화자는 아까 앞에서 나왔던 마음속에 있었던 또다른 누군가이다. 물론 그 또다른 누군가 역시 나의 무의식이다. 즉, 이 절망에서 빠져나올 수 없음을 결국 깨닫고 있다.)




I believe in the madness called “Now”




Time goes flowing, breaking my heart




Wanna live




Can’t let my heart kill myself




Still I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Art of life




I try to stop myself




But my heart goes to destroy the truth




Tell me why




I want the meaning of my life




Do I try to live, Do I try to love




in my dream



난 “지금”이라는 광기 속에서 믿고 있어

시간은 흘러갈거고, 내 마음은 부서질거라고.

살아가고 싶어. 내 마음이 나를 죽이게 할 수는 없어

난 내가 찾고있는걸 아직도 못 찾았는데

삶의 예술

나 스스로를 멈출거야

하지만 내 마음은 진실을 파괴하러 가네

말해줘, 내가 왜 삶의 의미를 원하는지

나의 꿈 속에서, 난 살아가려고 애쓰고, 사랑하려고 노력하는데…




I’m breaking the wall inside my heart




I just wanna let my emotions get out




Nobody can stop




I’m running to freedom




No matter how you try to hold me in your world




Like a doll carried by the flow of time




I sacrificed the present moment for the future




I was in chains of memory half-blinded




Losing my heart, walking in the sea of dreams



난 내 마음속의 벽을 깨버릴거야

내 마음이 밖으로 나가게 해주고 싶어

아무도 말릴 수는 없어

자유 속으로 뛰어들겠어

너가 너의 세상에 나를 붙잡아 두려고 무슨짓을 하든지 상관 없어

시간의 흐름에 끌려가는 인형처럼

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했어

반쪽밖에 못 보는 내 기억의 사슬 속에 있었지

내 마음을 잃어가면서, 꿈의 바다 속에서 걷고 있었어


Close my eyes




Rose breathes I can hear




All love and sadness melt in my heart




Dry my tears




Wipe my bloody face




I wanna feel me living my life




outside my mind



눈을 감으면

장미가 숨쉬는게 들려오네

모든 사랑과 슬픔이 내 마음속에 녹아들지

내 눈물을 마르게 해줘

피에 젖은 나의 얼굴을 닦아줘

난 내가 살아있는걸 느기고 싶어, 내 생각 밖에서…




Dreams can make me mad




I can’t leave my dream




I can’t stop myself




Don’t know what I am




What lies are truth ?




What truths are lies ?



꿈은 나를 미치게 만들 수 있어

난 내 꿈을 떠날 수 없지

나 스스로를 멈출수도 없고

나라는 게 뭔지 모르겠어

어떤 거짓말들이 진실이야?

어떤 진실들이 거짓이야?




I believe in the madness called “Now”




Time goes flowing, breaking my heart




Wanna to live




Can’t let my heart kill myself




Still I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Art of life




I try to stop myself




But my heart goes to destroy the truth




Tell me why




I want the meaning of my life




Do I try to live, Do I try to love



난 “지금”이라는 광기 속에서 믿고 있어

시간은 흘러갈거고, 내 마음은 부서질거라고.

살아가고 싶어. 내 마음이 나를 죽이게 할 수는 없어

난 내가 찾고있는걸 아직도 못 찾았는데

삶의 예술

나 스스로를 멈출거야

하지만 내 마음은 진실을 파괴하러 가네

말해줘, 내가 왜 삶의 의미를 원하는지

나의 꿈 속에서, 난 살아가려고 애쓰고, 사랑하려고 노력하는데…




Art of life




An Eternal Bleeding heart




You never wanna breathe your last




Wanna live




Can’t let my heart kill myself




Still I’m feeling for




A Rose is breathing love




in my life



삶의 예술

영원히 피흘리는 내 마음

넌 너의 마지막을 숨쉬고 싶지 않겠지

살고 싶겠지

내 마음이 나 자신을 죽이도록 놔둘 수가 없어

여전히 난 장미가 내 삶 속의 사랑을 숨쉬고 있다는게 느껴지거든…































































































































































































What?

배추값이 비싸면 양배추를 먹어라…

빵이 없으면 과지를 먹지…

6살짜리 꼬마애가 한 말이면 귀여운데, 60살 먹은 할아버지가 하면 가엾다.

이쯤에서 다시 들어보는 명곡 “악의 딸”

This is broken


Seth Godin at Gel 2006

from

Gel Conference

on

Vimeo

.

보랏빛 소떼를 몰고 온 세스 고딘의 강연이다.

듣다보면 웃긴 얘기임ㅋ

물리학적으로 쌀 씻기

추석 연휴를 쉬고 왔더니 쌀에 쌀벌레가 생겼다.

새우깡에서도 나왔다는 그놈이다.

쌀벌레라고 부르는 것들은 2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하얀색 애벌레이고 하나는 검정색 바구미이다.

(생물학 지식이 매우 짧아서 정확한 이름은 모른다.)

검정색 바구미는 골라내기가 쉽다. 씻을 때 위로 뜨기도 하고 그래서 제거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애벌레는 참…난감.

쌀 속에 섞여 있는 애벌레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름 물리학적인 방법이 있다.

대략 5~10cm 깊이로 쌀을 담는다. 그릇의 면적 자체는 상관 없고, 깊이만 그정도 되면 된다.

그리고 쌀이 잘 섞이도록 그릇을 위, 아래로 잘 흔든다. 다른데로 쌀이 쏟아지지 않게 잘 흔든다. 한참을 흔들다 보면 애벌레가 만들어 둔 쌀알 덩어리가 위로 떠오른다. 이 안에는 애벌레가 들어 있으므로 통째로 주워다가 적당히 처리한다. 버리든 먹든.

여기에 사용되는 원리는 브라질 콩 원리이다.


http://thenah.tistory.com/entry/01-%EB%B8%8C%EB%9D%BC%EC%A7%88-%EB%95%85%EC%BD%A9-%ED%9A


%A8%EA%B3%BCBrazil-Nut-effect-%EB%B0%98%EC%A4%91%EB%A0%A5-%ED%9A%A8%EA%B3%BC



http://weezzle.net/820



http://nptlab.tistory.com/33

쌀 깊이가 너무 깊으면 곤란한 이유는, 애벌레가 만든 쌀 덩어리가 마찰 ‹š문에 깨지면 전부 뒤섞여서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몇번만 하면 금방 올라오는 수준인 5cm정도가 적당하다.

이것이 진정한 “생활속의” 물리



[각주:

1

]



. 그리고 다음부턴 쌀통에 마늘 넣어놔야겠다.

  1. 추석때, 친척들 만나러 시골에 가면 친척 아저씨들이 항상 묻는다. 골치아픈 물리학 배워서 뭐에 쓰냐? 의대나 법대 가지 그랬냐? 이런 질문이 항상 많이 나온다. 하지만 저는 물리학 배워서 일상적으로 써먹고 있는데 말이지요… 수학도 마찬가지고.

    [본문으로]

담배가게 아가씨

담배가게 아가씨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빚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진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담배 하나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

아 자자자자자자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 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씬 흥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 돼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

아 위대한 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 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구나 이 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

으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동네 담배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 때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I LOVE YOU

아자자자자자자자

아 나는 지금 담배 사러 간다.

—————————

아가씨를 “아저씨”로 바꾸는 순간…

uptown girl

“Uptown Girl” – 윗동네 아가씨

Uptown girl 윗동네 아가씨,

She’s been living in her uptown world 그녀는 상류층에 살지

I bet she never had a back street guy 뒷골목 애들을 못 만나봤을거야

I bet her mama never told her why 걔네 엄마가 왜인지는 말 안해줬을거야

I’m gonna try for an uptown girl 윗동네 아가씨에게 한번 도전해 보려고

She’s been living in her white bread world 하얀 빵의 세계에 살지

As long as anyone with hot blood can 누군가 뜨거운 피를 가진 이가

And now she’s looking for a downtown man 그리고 지금은 하류층 남자를 찾지

That’s what I am 그게 나야

And when she knows what

She wants from her time 그때로부터 원하는게 뭔지 알았을 때

And when she wakes up 일어나서

And makes up her mind 생각을 정리할 때

She’ll see I’m not so tough 내가 그리 난폭하지 않다는 걸 알거야

Just because

I’m in love with an uptown girl 난 상류층 아가씨랑 사랑에 빠졌거든

You know I’ve seen her in her uptown world 내가 그녀를 윗동네에서 본적이 있는걸 알거야

She’s getting tired of her high class toys 윗동네 애들한테 받은 선물들 고급 장난감에 싫증내고 있을걸

And all her presents from her uptown boys

She’s got a choice 선택할걸

Uptown girl

You know I can’t afford to buy her pearls

But maybe someday when my ship comes in

She’ll understand what kind of guy I’ve been

And then I’ll win

And when she’s walking

She’s looking so fine

And when she’s talking

She’ll say that she’s mine

She’ll say I’m not so tough

Just because

I’m in love

With an uptown girl

She’s been living in her white bread world

As long as anyone with hot blood can

And now she’s looking for a downtown man

That’s what I am

Uptown girl

She’s my uptown girl

You know I’m in love

With an uptown girl

My uptown girl

You know I’m in love

With an uptown girl

My uptown girl

You know I’m in love

With an uptown girl

My uptown girl

—————————-

명곡 “담배가게 아가씨”가 생각나는 노래.

레지던트 이블 4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한 10명정도 같이 본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_-)

1.

3D는 안하는게 좋을 뻔 했다. 몰입이 안된다.

2.

액션은 3편이 더 재밌다.

3.

완전 예측 가능한 플레이.

4.

게임 동영상 느낌이 물씬 풍김.

5.

대놓고 5편 예고. 이건 뭐 극장판으로 미니시리즈 만들 기세.

6.

Afterlife는 “사후세계”로 번역하는게 더 좋았을텐데…

7.

뭐, 2D로 볼 거라면 강추함.

끝에 캐스팅 롤 지나가면서 뭔가 더 있으니 끝까지 보기 바람. (끝의 끝까지.)

8.

이하, 스포일러.


더보기

aimbot

옛날에 어떤 FPS게임을 하다가 Aimbot이라며 강퇴당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LHC에 손을 넣으면?

LHC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입자 가속기이다.

(어떤 의미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총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물론 전자만 가속하는건 아니지만.)

여기에 손을 넣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러는거 아니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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