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영문과 3학년 합격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편입에 성공했다. 경쟁률이 1.3:1에 달하는 치열한 경쟁을 몇등으로 뚫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합격했으니 장땡. 인생에 이과 전공만 있는 것 보다는, 문과 전공도 하나쯤은 갖고 있으면 멋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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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노자는 그릇이 비어있기 때문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방은 비어있기 때문에 사람이 들어가 쉴 수 있다고 하였다. 발 끝으로 디디고 서 있는 사람은 더 높이 설 수 없다. 사람들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 있는 힘껏 사는 것에만 집중하고 바쁘게 사는 것에 치중한다. 그러나,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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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워가는 내 가슴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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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란 그런게 아냐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2344 자꾸 뉴데일리 기사를 링크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위키백과에 김일성이랑 김정숙을 한국의 혁명가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남한의 시각이 아닌 북한의 시각에서 편집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보도하기 전에 위키백과에 참여해서 좀 더 “정확한” 편집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관심도 없었던 주제에 기삿거리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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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26/2011012601277.html?Dep1=news&Dep2=top&Dep3=top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하는데, 62분간 연설하면서 70여차례에 가까운 박수를 들었다고 한다. 평균 53초에 한번씩 박수가 터져나왔다는 건데, 저정도면 대통령이 아무리 대인배라도 연설하다가 짜증났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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