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영문과 3학년 합격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편입에 성공했다. 경쟁률이 1.3:1에 달하는 치열한 경쟁을 몇등으로 뚫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합격했으니 장땡.

인생에 이과 전공만 있는 것 보다는, 문과 전공도 하나쯤은 갖고 있으면 멋있지 않을까.

안경 없는 3DTV – 최신 기술 리뷰

여유

노자는 그릇이 비어있기 때문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방은 비어있기 때문에 사람이 들어가 쉴 수 있다고 하였다. 발 끝으로 디디고 서 있는 사람은 더 높이 설 수 없다.

사람들은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 있는 힘껏 사는 것에만 집중하고 바쁘게 사는 것에 치중한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바쁘지 않고 여유롭게 사는 것이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는 사람은 더 이상 중요한 일을 할 수 없다. 있는 힘껏 열심히 사는 사람은 더 노력할 수 없다. 아는게 많은 사람은 더이상 공부할 수 없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않고, 느긋하게 살 수 있다면 못할일이 없고 막힐일이 없을 것이다.

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워가는 내 가슴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워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아…

나도 서른 즈음….

위키백과란 그런게 아냐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2344

자꾸 뉴데일리 기사를 링크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위키백과에 김일성이랑 김정숙을 한국의 혁명가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남한의 시각이 아닌 북한의 시각에서 편집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보도하기 전에 위키백과에 참여해서 좀 더 “정확한” 편집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관심도 없었던 주제에 기삿거리 하나 잡았다고 막 쓰네.

추가 : 또 그러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9164

억울하면 위키백과 편집에 참여하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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