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불 못끈다니…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2&gCode=all&arcid=0004903901&code=11131100 부쩍 기독교계 인사의 헛소리가 늘어나고 있다. 불교계나 다른 종교의 망언은 언제쯤 나오려나 모르겠다. 1. 십자가는 어둠을 밝히는... 그 어둠을 밝히는 가로등을 다 끄자는 정책이다. 2. 교회의 존재는 하나님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십자가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 불 끈다고 존재가 희미해지면, 십자가 불 끄면 기독교 신의 존재도 희미해지나? 십자가에 불 켜지기 이전에는 신이 없었던... Continue Reading →

퀘이크 라이브

3차원 입체 영상 1인칭 총싸움 게임의 원조인 "퀘이크"가 온라인으로, 그것도 공짜로 서비스 된다. 서버는 해외에 있으며 회원 가입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된다. http://www.quakelive.com/ 리눅스, 윈도우즈를 지원하며 (아마 맥도 되는듯?) 파이어폭스와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지원한다. (사파리는 확인 못해봄)

게임 셧다운제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104260082 일명 "신데렐라 법"이라고 불리우는 법. 12시 이후에 19세 미만은 게임에 접속할 수 없다는 내용의 법이다.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1. 청소년들의 자유를 현저히 침해한다. 2. 성인 주민등록번호를 구하기 쉬운 현실에서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3. 12시가 지나면 게임 이외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나서는 청소년이 늘어날 듯. 청소년들이 이 법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기 곤란한 것은,... Continue Reading →

레몬 버베나

친정집에 있길래 자취방으로 갖고왔다. 이놈도 유통기한이 2010년 3월이니, 1년 1개월 지났네... 향은 향수맛이다. [각주: 1 ] 기관지나 코를 진정시켜주고 소화불량이나 토기가 있을때 사용한다고 하니, 나에게 좋을 것 같은 허브티다. http://www.farmgoods.biz/cart4/bbs/board.php?bo_table=herb_data&wr_id=9 왜 "향"에 "맛"의 형용사를 붙이고, 게다가 "향수"는 "맛"의 대상이 아닌데다가, 당신은 향수를 맛본적도 없지 않느냐는 3중의 반론을 받을 수 있지만, 아무튼 마셔보면 안다. [본문으로] tistoryFootnote.add(2473,1,"\uc65c... Continue Reading →

뫼비우스의 띠

넓이가 A이고, 두께가 0인 수학적인 띠가 있다. 이 띠를 꼬아서 이어붙여서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었다. 1. 이 뫼비우스의 띠의 표면적은? 2. 이 뫼비우스의 띠를 2개 이어붙여서 클라인 병을 만들었다. 이 클라인 병의 표면적은?

날아간 커피

일반적으로 커피는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신다. 컵의 형태를 원뿔대 모양이라고 가정하고, 밑면의 반지름을 a, 윗면의 반지름을 b, 높이를 h라고 하자. 여기에 커피를 타놨다. 복사상수를 적당히 s라 두고, 커피의 초기온도는 T라고 하자. 컵이 정말 좋은 보온컵이라 컵의 옆면과 밑면에서는 전혀 열의 전도, 복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가정하자. 또한, 활발한 대류활동으로 커피 전체의 온도는 같다고 하자. 1. 증발이... Continue Reading →

기업 핵심 기밀 유출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104220138 위 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기업의 핵심 기밀이 유출되아 연간 50조원 이상의 손해를 봤고, 그 범인의 90%는 전, 현직 직원이라고 한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팀장의 진단에 따르면, 원인은 "내부 직원에 대한 통제의 실패, 특히 직원이 충성도가 낮을 때 기술 유출이 일어난다" 고려대 교수(정보보호대학원장)의 처방은 "기업 내 보안활동에 대한 내부 감사 방법 규정을 만들어 주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Continue Reading →

신부이야기

이 책에서 신부는 Bride를 뜻한다. 만화책이다. 몽골의 유목민족을 주인공으로 한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매우 주목되는, 꽤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책이다. 그림체 또한 흔한 일본 스타일이 아니라, 흔하지 않은 일본 스타일의 책이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면 꼭 소장하고 싶다. 그림이 참 아름답게 잘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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