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205300703531140&ext=na 장쯔이가 성상납을 했건 안했건간에 보시라이를 종북세력이라고 하는 것은 섹시한 제목으로 눈길을 끌어보려는 개수작에 불과하다. 물론 종북세력은 척결해야 하는 대상일지도 모른다. 부패 정치인인 보시라이도 척결해야 하는 대상일 것이다. 하지만 똑같이 척결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해서 저렇게 연관시키는 인간은 대체 머릿속의 논리 회로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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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메트릭

윈도우즈를 쓰다 보면 무선랜과 유선랜을 둘 다 사용할 경우에 인터넷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다. 원인은 다음과 같다. 1. 무선랜과 유선랜 둘 다 사용 가능한 경우, 윈도우즈는 무선랜을 우선하여 인터넷에 연결한다. 2. 그런데 무선랜 신호가 매우 약해서 연결은 되어 있지만 인터넷을 쓸 수는 없는 경우에.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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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공학

난 언제나 “과학자”가 되기를 원했다. 내가 “물리학 전공”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로보트 태권V”를 만들어 일본을 무찌르자고 한다. 그건 공대생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아니면 국방부에 건의하거나. 이것은 아마 했던 이야기의 재탕일 것이다. 그만큼 가슴속에 깊이 박혀있다는 뜻이겠지. 이 글이 이해가 안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넘어가자. 입으로 실험하는 사람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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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타고 있어요

운전하다보면, 자동차 뒷유리에 “아이가 타고 있어요”라고 붙여놓고 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아기 태우고 있다면서 왜 이리 난폭운전들을 하시나요… 급가속, 급제동에 깜빡이도 안켜고 들어오고 내 뒤에 있으면 천천히 가속한다고 앞질러 간다. 물론 수 km를 지나친 후에도 내 바로 앞 정도에 있을 뿐이지만. 설마 그 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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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여기저기서 디아블로 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고히 손도 안대고 있는 1인이 되었다. 일단은 시간이 없다는 것도 큰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하루에 30분만 하자는데, 그 시간이 있으면 30분 더 자거나 30분 더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예전에 혼자서 하던 이야기 기반의 RPG게임은 소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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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것들

공자님 말씀에, 노력하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고 했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노력한다면 뭐든 잘할 수 있겠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과 즐기는 것과 해야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같은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다. 나는 파이썬과 VB와 C를 잘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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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한국편

이원복 교수의 명저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 중 “한국편”을 읽었다. 한국인이 쓴 책 답지 않게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서술하고 있다.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민족성 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여러가지 관점을 다루고 있다. 이런 느낌으로 교과서가 서술되어야 괜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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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창

윈도우에서 뭐 하다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사이에 창이 사라졌다. 어떻게 해도 창이 다시 나타나지 않길래 오류인 것 같아서 다시 설치도 해보고 껐다 켜보기도 했는데 잘 안되었다. 비밀은 윈도우키+화살표키였다. 윈도우키+위쪽화살표키를 눌렀더니 마법처럼 다시 창이 나타났다. 아래화살표키를 사용하면 감출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작업표시줄에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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