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차 없대?

영어 시험 기출문제 풀다 보니. 다음 중, A의 말에 대한 B의 응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A: My boss roped me into driving him to the airport at 6 o'clock in the morning 1. That's not so bad. I'm sure he'll remember the favor. 2. Why didn't you refuse? Doesn't he have a car? 3. He... Continue Reading →

커피 리뷰

어제 시험공부를 열심히 할 생각에 마트에 가서 커피를 이것저것 사왔다. 아이리쉬 크림 커피 : 망했다. 달달한 향은 좋은데 맛이 달달하지 않으니 코와 혀에서 느끼는 감각의 불일치로 인하여 뇌의 기대가 좌절되고, 이어서 기분이 나빠진다. 카라멜 크림 커피: 위와 같은 이유로 망했음. 비나카페 커피믹스 : 베트남 커피인데, 기대와 달리 뭔가 요상하다. 길들여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커피는 모카골드라는... Continue Reading →

대학원 졸업 후 취업 전망에 관하여

어제 선배님들과 만나서 맥주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었다. "형, 이제 곧 연구실을 골라야 하는데, 어느 분야가 전망이 있을까요?" 나의 진지한 질문에, 선배님의 진지한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자퇴해." 다시 말하면, 이미 늦었다는 뜻이다. 뒤집어 말해서, 자퇴할 뜻이 없다면 그냥 하고 싶은거 하라는 뜻이다. 대학원까지 온 마당에 전망을 물어본다는 건 아직 제정신이라는 뜻인데, 그럼 대학원을 다니면... Continue Reading →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37965.html 조용기 목사가 순복음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든, 아무튼간에 정해진 규칙이 있다면 그 규칙대로 처리하면 될 일이다. 문제는 그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라는 점인데, 그 예외가 된 이유가 매우 흥미롭다. 기사의 일부를 보면 "조용기 목사를 거의 신처럼 떠받드는 성도가 많다"고 되어 있다. 신이라면 인간이 만든 규칙 따위는 예외인 것이 맞다. 하지만 이 경우 십계명에 위배된다.(나... Continue Reading →

최소 두께가 나노미터급인 박막 표적 제작 및 이를 이용한 레이저 유도 이온 가속

이번엔 특허다. 광주에서 냈던 특허가 2년만에 등록되어 돌아왔다. 특허검색 사이트(www.kipris.go.kr) 출원번호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뭔 특허청 사이트가 외부에서 링크거는걸 막아놨는지 모르겠다. 링크를 걸어줄 수 없으니 궁금하신 분은 직접 검색하시기를. 내 지분이 5%밖에 안되고, 딱히 어디서 갖다 쓸 것 같은 기술도 아니라서 돈을 벌기는 불가능할 것 같고, 이력서에 한줄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겠지. 내용이 궁금하면 특허... Continue Reading →

bad 기집애

CL은 나쁜기집애로 돌아왔고 이효리는 bad girls로 돌아왔다. 바뀌었나? 두 곡은 무슨 차이일까. 그런데 아직 안들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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