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오래간만에 본 공포영화. 공포영화 클리셰가 너무 많이 보여서 뻔했지만, 뻔한것치곤 또 봐줄만한 영화. 주온을 좀 많이 따라했다.

근거없는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4897.html 한겨레에서 생선의 방사선 측정에 관한 보도를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원전 사고시 방출되는 200가지 방사성 물질 중 세슘과 요오드만 측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하지만 기사를 잘 읽어보면, 불안해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근거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9월 25일에 22톤의 수산물, 가공식품 217톤이 일본에서 수입되었는데 방사선이 검출되지 않았다. 2. 2011년 3월 이후 131차례의 방사선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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