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완료와 미래 진행형

영어에는 12개의 시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 미래형의 변형들은 거의 써먹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언제 써먹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미래진행형은 will be + -ing 형태를 하고 있다. 그 뜻은 "그때쯤이면 ~~ 하고 있겠지" (아마!) 라고 해석할 수 있다. I will be having a girlfriend at the next christ mas. 이 문장이 슬픈 이유는 문법적으로 틀렸다는... Continue Reading →

변서은 출연정지

방송인 변서은이 박근혜 대통령 비하 발언으로 출연정지를 당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418854 이정도면 출연정지구나. 회사 사장을 욕한것도 아니라 대통령 욕한건데 왜 그럴까? 노무현 전 대통령때 언론사들 털었으면 지금쯤 남아있는 언론사가 몇개 없을텐데. 언론의 자유가 뭔지 잘 모르나보다. 저 내용의 발언 중 문제가 될만한 부분을 꼽는다면, "몸이나 팔어" 부분일텐데, 경고나 주의 수준에서 넘어가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요즘들어 정치인들의 헛소리가... Continue Reading →

취업후 대입

음...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718230 뭐 아이디어는 창의적이네. 예전에 영재교육 업체에서 일할때 느꼈던 그 교육받은 창의력. 취업하려고 대학을 가는 시대에 취업했는데 대학을 왜 가나요...-_-

달에 기지짓기

중국에서 달에 기지를 짓는다고 하는데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40361 옛날의 전설에는 달 뒷면에 외계인 기지가 있다고도 했었다. http://blog.naver.com/askzone/90008606738 잘 생각해보면 아무리 외계인이라도 지구쪽을 바라보는 달의 앞면에 기지를 짓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달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이 감속되지 않고 그대로 꽂힌다. 외계인 기지가 이 운석에 맞는다면, 어쨋든 이런저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지구인이 거기에 기지를 지어도 마찬가지일... Continue Reading →

소통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의 소통이 안된다고 비판받는 것이 가장 억울하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610424 하나씩 짚어보자. 1. 암초가 있다고 해서 물건을 실은 배가 목표지점을 두고 항해를 하지 말아야 하느냐? 라고 반문하는데, 그럼 암초가 있는걸 뻔히 알면서 가겠다는 건가? 암초가 있는걸 알면 돌아서 가든가, 가지 말든가. 지금 하는 말은 결국 암초가 있지만 가야 하니까 가자는 건데, 침몰하면 어차피 못간다.... Continue Reading →

과거로의 논문 투고

사쿠라이 양자책 읽다가 재미난 주석을 발견했다. 이제는 더이상 나오지 않는, J. J. Sakurai의 Modern quantum mechanics revised edition의 390쪽 하단에 있는 주석을 보면 흥미로운 말이 적혀있다. 읽다보니 흥미로워서 진짜로 찾아봤더니. http://prola.aps.org/abstract/PR/v40/i1/p40_1 진짜 그렇다. 유진 훼엔베르크 선생은 논문을 과거에 출판되도록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듯? 참고로, 위의 Sakurai 양자역학 책의 주석은 2판에서는 사라졌고, 더이상 볼 수 없다.... Continue Reading →

일반물리 7일 완성

학교 복도 공용 게시판에 걸려 있었다. 어쩐지 광고해주는 것 같아서 내용을 지울까 했지만, 뭐 물리 공부시켜주겠다는데 굳이 방해할 필요 있나 해서 그냥 둔다. "이젠 밖의 사물을 봐도 물리의 원리부터 떠오르면서 공식이 생각나더군요" - 어느 수강생 일반물리 수업을 듣고 7일만에 이런게 보인단 말인가? 나도 좀 들어봐야 하나...

갈데까지 가보자

TV수신료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같이 TV영상을 시청 가능한 모든 기기에 물리자는 제안을 냈다. KBS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8&aid=0003171005 그게 수신료냐? 보유세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이익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살아간다. 그 이익은 돈이나 재산과 같이 물질적인 것이 될 수도 있고, 사랑이나 즐거움과 같이 정신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다시 얘기하면, 사람의 이익이란 그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모든 것들을 부른다고 말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누가 주장하듯 우리나라의 분열을 선동하는 자들이 있는 듯 싶다. 종북 좌빨들인지, 수구 꼴통들인지,...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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