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년 01월

  • 어떻게 선택하는가?

    페이스북에 결정장애를 위한 선택 방법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읽어 보았더니 그럴듯하면서도 결국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다시 내가 정리해서 쓰려고 한다. 선택은 어려운 일이다. 점심에 뭐 먹을까 정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어느 직장을 갈 것인가, 누구의 라인을 탈 것인가 하는 것 까지 여러가지 선택이 있다. 선택에 장애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

  • 손대지마 – 에일리

    에일리의 “손대지마” 재미난 개드립이 생각나서 올려둔다. 공개적으로 할만한 드립은 아니므로, 듣고 싶다면 직접 문의…

  • Asus N550JV SSD문제

    아수스의 노트북 N550JV에 SSD를 설치했을 때, 만약 부팅이 잘 되다가 안된다면… 바이오스 셋업에서 Boot의 Launch CSM을 Enabled로 바꾸고, 다시 PXE OpRAM을 Enabled로 바꾸면 된다. 참고: http://bigwavek.tistory.com/entry/ASUS-K95VJ-%EB%85%B8%ED%8A%B8%EB%B6%81-SSD-%EC%9E%A5%EC%B0%A9%ED%95%98%EA%B8%B0

  • 소통은 어떻게 해야 하나?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는 소통이다. 솔직히 말해서, 최근 소통을 부르짖는 정치인중에 제대로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은 단언컨대 아무도 없다. 혹시 내가 모르는 사람중에 좋은 사례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소통을 해야 제대로 소통을 할 수 있을까? http://snowall.tistory.com/1287 장자는 제물론에서 두 사람이 서로 소통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함을 역설하였다. 하지만 소통하지 않고는 타협이란 불가능하므로, 어떻게든 소통하기 […]

  • 나는 누구인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이름은 ‘빈치에서 온 레오나르도’라는 뜻이다. 즉, 지금 이메일 주소 체계와 같다. snowall@gmail.com은 gmail.com에 있는 snowall 이라는 뜻이다. 내가 나임을 증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령, 공인인증서를 쓴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나라고 주장할 수 있다. 다만 내가 다른 사람에게 공인인증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을 뿐이다. 진짜 난 어디에 가고, 내 […]

  • 장수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그렇다면,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평생을 행복하게 보낸 사람은 장수한 것인가 단명한 것인가. — 장자는 어린아이보다 오래 산 사람이 없고, 팽조만큼이나 짧게 산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과연 그러하다.

  • グロウアップ (Grow up) (by Hysteric Blue)

    グロウアップ  (Grow up) (by Hysteric Blue)作詩:たくや 作曲:たくや キミのこと ワタシのこと (당신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誰かのこと 知らないこと (누군가의 이야기, 모르는 이야기) 教えてよ まだ知らない話 (가르쳐 줘요, 아직 모르는 이야기)ブルブルくる様な (부들부들 떨릴 듯한) いつからか 捨てきれない願い (언젠가부터인가, 버릴 수 없는 소원을)かなえるために 今、ココロ開いて (이루기 위해서, 지금, 마음을 열어봐) 寂しいくせに「かまって欲しい」 (외로운 주제에, “신경써 주세요”)言えずに何回はにかんだ? (라고 말해보지 못한게 몇번일까?) 少しの嘘は どうせならもっと (살짝 거짓말 하는 거, 어차피 할 거라면)上手く使えるのに… (조금 […]

  • 응원가

    ‘호기심’ – Hysteric blue ‘Grow up’ – Hysteric blue ‘직감 파라다이스’ – Hysteric blue ‘미래형 아이돌’ – 미야무라 유우코, 히카미 쿄우코 ‘정론’ – 스즈키 아이 ‘motto’ – Judy and mary ‘Stand up!’ – 스즈키 마사미 모래시계 – 하야시바라 메구미 Just be conscious – 하야시바라 메구미 Reflection – 하야시바라 메구미 Thirty – 하야시바라 메구미 방해받지 않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