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의 요상한 문법 문제

파이썬에는 딕셔너리라는게 있는데, 참 편리한 놈이다. 여기서 원소를 불러오려면 pop과 get메소드 중에 하나를 쓰면 되는데…

a={‘abc’:1}

for i in range(10):

print a.pop(‘abc’)

위와 같은 코드는 에러가 난다.

a={‘abc’:1}

for i in range(10):

print a.get(‘abc’)

그러나 위와 같은 코드는 에러가 나지 않는다. 대체 뭐지…

위의 문제는 get과 pop의 작동 방식 차이에서 오는 것이다. get은 해당 키워드의 값을 되돌려주고 원래 자료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pop은 해당 키워드의 값을 꺼내서 되돌려주고 원래 자료에서는 없애 버린다. get은 얻어오는거고 pop은 뽑아오는 것. 이게 왜 이렇게 되었냐면, 원래 pop은 배열을 스택처럼 쓰기 위해서 그런거라 카더라.


다음과 같은 일도 있다.







class mytest():













m=[]













def __init__(self, **kwds):


































self.m=[]































self.m+=[kwds.pop(‘xyz’)]



mya=[]



for i in range(10):

















mya+=[mytest(xyz=i).m]



print mya






위의 코드와







class mytest():













m=[]













def __init__(self, **kwds):














































self.m+=[kwds.pop(‘xyz’)]



mya=[]



for i in range(10):

















mya+=[mytest(xyz=i).m]



print mya







위의 코드는 결과값이 다르다. 차이는 init 안에서 self.m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왜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다. 객체지향 따위는 갖다 버린 파이썬 같으니라고…

Love revolution

Love revolution (TWO-MIX)

愛する事は せつなく… 夢追う事は 辛く

사랑은 안타깝고 꿈을 ?기는 괴로워

だけど 生きてるだけの “永遠” なんていらない

하지만 그냥 살아가기만 하는 영원따위는 필요 없어

Dance!! Revolution!!

見えない壁を 秉リ越えてゆく情熱

보이지 않는 벽을 넘어가는 정열

Chance! Evolution!!

何度でも 蘇らせて Broken Heart

몇번이건 다시 일어서는 낙심했던 마음

“出會い(ゼ-ロ)”から始めれば なくす物はないよ二人

만날때마다 새로 시작한다면 두사람은 익숙해지지 않아

全ての悲しみを 見つめてゆこう まっすぐ……

모든 슬픔을 곧바로 찾아가는 거야

★求める事に 傷つき……信じる事に 迷い……

바라는 것에 상처입고, 믿는 것에 헤메이고,

たけど 綺麗なだけの靑春なんていらない

하지만 예쁘기만 한 청춘따위는 필요 없어

Dance!! Revolution!!

“檄しさ秘めた まなざし”を あきらめない

격한 비밀을 숨긴 눈빛을 포기하지 않아

Chance! Evolution!!

傳えたい あなたに描く 愛の形を….

전하고 싶어 당신에게 그려진 사랑의 모습을….

Dance!! Revolution!!

碎けた夢に手を伸ばし 抱きしめたら

부서지는 꿈에 손을 내밀어 끌어안고 싶어

Chance! Evolution!

もう一度 輝かせたい Broken Heart

한 번 더 빛나고 싶은 낙심했던 마음

自分を 變えたくて 變われなくて 泣いた夜も

자신을 바꾸려해도 바꾸지 못해서 울고있던 밤이라도

今なら少したけ 笑える事に氣づいた

지금이라면 살짝 웃을만한 일이지

矛盾たらけの この胸 たよりなくまだ 搖れる…….

모순투성이의 이 가슴 의지할 곳 없어 흔들려 …….

たけど 先敗(かこ)を 誇れる 未來(なにか)が 見えて來るから

하지만 지난 실수(과거)를 자랑하며 미래(무엇인가)가 보이고 있어

Dance!! Revolution!!

戶感う痛み すれ違う ためらいさえ

망설이는아픔 스쳐지나감에 있어

Chance! Evolution!

美しく 强さに變える 愛の力て…….

아름답게 강하게 변해 사랑의 힘으로

Dance!! Revolution!!

かすかなKissのめくもりを 確かめたら

어렴풋한 키스의 따스함을 확실하게

Chance! Evolution!!

もう二度と眠らせないて Broken Heart

두 번째에도 잠들지 않는 낙심했던 마음

★ Repeat

모닝구 무스메의 Love revolution 21과는 다른 노래다.

Shining Girl

Slayers 완전무결 – Shining Girl (by Hayashibara Megumi)

いつも ゆめを この むねに あふれさせて
언제나 꿈을 이 가슴속에 넘치게해

どんな ときも りょうて ひろげ ワクワクしてる
어떠한 때에도 양손을 벌리고 설레이지

つらい ことや かなしい ことにも めげず
괴로운 일이랑 슬픈 일에도 굴하지 않고

‘てんせいの あかるさ’ それが わたしの じまん
‘천성이 밝은것’ 그것이 나의 자랑.

おちこんだ よるも ともだち つかまえて
우울한 밤에도 친구들을 붙잡고

よあけまで さわいじゃう
새벽까지 떠들어대지.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ふりむいたりは しない
뒤돌아보거나 하진 않아.

じぶんを しんじて はばたきたい
자신을 믿고 날아가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えがおを わすれないで
웃음을 잃지않고

かがやく よかんに であいたいの All the way
빛나는 예감과 만나고싶어. All the way

たまには ドジる ことも あるわ…それでも
가끔 실수할 때도 있어…그래도たちなおりの はやさに みんな あきれてるの
빠르게 다시 일어서니 모두들 놀라지そんな わたしが なみだを ながす ときは
그런 내가 눈물을 흘릴 때는

やっぱり うれしくて ジンと しちゃう ときかな
역시 기뻐서 찡 하고 감동했을 때 정도랄까?

ハ-トの てんきは はれ ときどき はれよ
마음속 날씨는 맑음, 때때로 맑음이야.

くもりぞら ふきとばそう
흐린 하늘은 날려버릴거야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あきらめたりは しない
포기하거나 하진 않아.

あしたを しんじて, トライしたい
내일을 믿고, 도전하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げんきを わすれないで
기운을 잃지않고,

ときめく しゅんかん かんじてたい All the way
설레이는 순간을 느끼고 싶어 All the way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ふりむいたりは しない
뒤돌아보거나 하진 않아.

じぶんを しんじて はばたきたい
자신을 믿고 날아가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えがおを わすれないで
웃음을 잃지않고

かがやく よかんに であいたいの All the way
빛나는 예감과 만나고싶어. All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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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all 자체 순위로, 들으면 무조건 힘이 나는 노래 3위에 랭크된 곡이다.

(참고로 1위는 Shiritori, 2위는 Seiron인데, 이 곡과 함께 그렇게 3곡은 마약 대신 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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