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고르기

책은 시간을 들여서 읽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책을 골라서 읽느냐는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느냐를 정하는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자기가 읽을 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사람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은 다들 다를 수 있으며, 어느 기준이 가장 좋다고 말할 수 없다. 다만 내가 책을 고르는 기준이 다음과 같다. 책은 내가 읽고 싶은 주제여야 한다.... Continue Reading →

불치병은 없다

불치병은 없다 이번에는 "불치병은 없다(이상구 저)"를 읽어보았다. 이 책은 제목과는 달리 심각한 위험이 있는 마도서는 아니다. 물론 가벼운 위험은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암, 당뇨, 백혈병, 등등과 같은 불치병, 또는 난치병이라고 불리우는 질병에 대해서 식단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식단에 대해서는 실제로 식단표와 요리방법을 설명하고 있고, 운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동하면 되는지 설명하고 있어서 건강에... Continue Reading →

아프면 낫는다

마도서 리뷰를 하다보면 여러 분야의 책들을 보게 되는데, 사실 물리학이나 철학 계열의 마도서인 경우 실생활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유쾌하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생물학이나 의학 관련 계열인 경우, 진지하게 받아들일 경우 사람의 목숨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아프면 낫는다(공동철 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발전소, 석유화학 관련 업계에서 수십년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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