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의 과학자들1

이번 시간에는 페친중의 한 분인 '그래서'님으로부터 받은 몇 권의 책 중 하나를 골라서 읽어보았다. 이 책은 길게 말할 것 없이, 그냥 유명한 과학자들의 위인전이다. 거기에 종교적인 색이 좀 진하게 입혀져 있을 뿐. 과학을 전공하는 입장에서 책 내용이야 이미 어릴적에 다 읽어본 내용들이고, 이 책의 특징을 찾기 위해서 먼저 머릿말을 읽어보았다. 뉴턴, 파스퇴르, 갈릴레이, 케플러, 파브르,... Continue Reading →

인터넷의 배후에 악마의 숫자 666이 있다

아아... 이번에 읽어본 책은 "인터넷의 배후에 악마의 숫자 666이 있다"라는 책이다. 이 책은 독일에서 1999년에 출판되었고(=세기말) 2000년에 한국에 번역 출판되었다. 내용은 별로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음모론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이라면 흔히 들어보았을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인터넷은 권력기관이 모든 인류를 감시하고 통제하기 위한 도구이고, www이란 666과 같고 666은 악마의 숫자다. 그러니까 인터넷을 쓰지말자... 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Continue Reading →

ゆずれない願い

마법기사 레이어스 오프닝 송 "양보할 수 없는 소원", 타무라 유카리 노래함. 止まらない未来を目指して ゆずれない願いを抱きしめて멈출수없는 미래를 향해서, 양보할수없는 소원을 끌어안고서 海の色が紅く染まってゆく 無重力状態바다의 색이 빨갛게 물들어 가는 무중력 상태このまま風にさらわれたい이대로 바람에 날아가고 싶어 いつも跳べないハードルを한번도 넘지 못한 허들을負けない気持ちで クリアしてきたけど포기하지 않는 기세로 넘어서 왔지만出し切れない実力は 誰のせい?보여주지 못한 실력은 누구 때문이지? 止まらない未来を目指して ゆずれない願いを抱きしめて멈출수없는 미래를 향해서, 양보할수없는 소원을 끌어안고서 色褪せない心の地図 光にかざそう색이 남아있는 지도를 빛으로... Continue Reading →

실전초능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웃고 시작한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실전 초능력'이다. 앞표지에 적혀 있는 내용은 '성공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과학적 이론으로 설명한 책'이라고 써 있는데,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은 1999년에 발행된 책인데, 이게 무려 2쇄째 발행이다. 믿어지지 않지만 1쇄를 좀 적게 찍었나보다 생각하기로 했다. 먼저, 1부 이론편을 살펴보자. '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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