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술

썰렁한 개그

데카튼케일 – 공각기동대에 나오는 가상인격 모사장치. 이름부터 “댁같은 케일”이다.

오크 릿지 국립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 – 미국에서 유명한 물리학 연구소 중 하나. 줄여서 오늘ORNL이라고 불러보자.

세인트 영맨

간만에 서점에 갔다가 “세인트 영맨”이라는 만화를 사왔다. 현재 3권까지 나왔다.

주인공이 “예수”랑 “부처”다. 이름만 그런게 아니라 본인 맞음.

그 둘이 현대 일본에 휴가로 왔다는 설정.

나를 이렇게까지 웃기는 만화는 정말 드문데, 이건 정말 웃기다.

책 받아왔다

연구실에 박사님이 책 버린다고 해서 업어왔다.

총 58권이고, 원서로 다 사려고 한다면 150~300만원정도 할 것이다. (복사본도 있는데 이건 가격을 모르겠다.)



그나저나 언제 읽지…-_-

못읽고 쌓여있는 책도 100만원어치가 넘는데…

맥베스 3줄요약

맥베스가 황야에서 미친년 세명한테 왕이 될거란 소리를 듣고 그 말을 마누라한테 했더니 마누라가 진짜로 믿음.

맥베스 마누라는 그것을 저질러 버리는데…

결국 진압군에 의해 포위되자 마누라는 자살하고 맥베스는 “헐…” 그러면서 최후를 맞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가장 ?다는 맥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