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Waiting

Still Waiting
(by Hayashibara Megumi)

Counting the hours 시간을 보내
Time goes by, nothing matters 시간은 흘러, 아무 문제 없이
Sitting alone in the night 밤중에 혼자 앉아서
Music is playing 음악은 흐르고
Life goes on, but I’m dying 삶은 계속되는데 나는 죽어가네
My heart is longing for my lover 내 마음은 연인을 열망하는데
The same old table, and the same old dress 같은 낡은 탁자에, 같은 낡은 옷에
I come here everyday and hope that you’ll be there 매일 여기 와서 당신이 오기를 바라
I’m waiting, I’m making conversation to you all by myself 나는 기다려, 나는 혼자서 당신과 대화를 해
And you’ll promise that you’ll never leave me  날 절대 떠나지 않는다고 약속하겠지
Drowning in memories, too much bourbon and whiskey 추억에 잠겨, 너무 많은 술을 마시고
I’m still waiting for my lover 난 여전히 연인을 기다려
See my reflection as I stare out the window 창문에 비친
Wishing that you were here tonight 당신이 여기 오늘 밤 여기 오길 바라는 내 모습을 보니
Lost in your shadow in the arms of another 다른 사람의 팔에 안긴 당신의 그림자를 잃어버렸어
My body’s yearning for my lover 내 몸은 여전히 당신을 외치는데
They say that I’m crazy, have I lost my mind? 내가 미쳤다고 해, 내가 정신을 놓았나?
Oh, no, I won’t deny that I still love you so 아니야. 난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는걸 거부할 수 없어
I’m waiting, heart’s breaking 난 기다려, 마음은 찢어져
I am searching but you’re not anywhere 찾고 있지만 당신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I am praying, won’t you come back and free me 나는 기도해. 당신은 돌아오지 않고 날 놓아주지도 않겠지
No one can save me, only you make me happy 아무도 나를 구해줄 수 없어. 당신만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I’m still waiting for my lover 난 여전히 연인을 기다려
I still remember all the things you said 당신이 말한 모든걸 아직 기억하고 있는데
How your heart was set to never let me go 어떻게 당신의 맘은 날 놓아주지 않는것인지.
I’m waiting, am I fading? 난 기다려. 나는 희미해지고 있는걸까?
Disappearing each time I close my eyes 눈을 감을 때마다 순간이 사라져.
Did you love me at least once, or was I dreaming? 최소한 한번이라도 나를 사랑했나요? 아니면 꿈이었나요?
Working the streets 길에서 일하는데,
I don’t know where, what am I doing? 내가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겠어
I’m still waiting for my lover 난 여전히 연인을 기다려
Counting the hours 시간을 보내
Time goes by, nothing matters 시간은 흐르고, 아무 문제 없이.
I’m still waiting for my lover 난 여전히 연인을 기다려
Drowning in memories, too much bourbon and whiskey 추억에 잠겨, 많은 술과 함께
I’m still waiting for my lover 난 여전히 연인을 기다려
I’m still waiting 난 여전히
For my lover 연인을 기다려.

Just be conscious

Just be conscious / 林原めぐみ

作詞;MEGUMI
作曲;佐藤英敏 編曲:添田啓二

広がる思い彼方へ続く 펼쳐져 가는 추억의 저편으로 이어져
今思い出すソラの果て 지금 생각난 하늘 끝까지
選び生まれ落ちたこの地で 선택되어 태어나버린 이 세상에서
出会いと別れ 束の間に過ぎる 夢 만났다 헤어지는 순간동안 흘러가버린 꿈

響け 思いよ力の限り 울려라, 추억이여 힘 닿는데까지
届け 心の奥深く 닿아라, 마음 속 깊은 곳까지
走れ 後ろは振り向かないで 달려라, 뒤는 돌아보지 말고
時は プロローグを刻む 시간은 서문을 적어간다

抑圧の中塞ぎ止められて 억압받아서 막힌 것은
他人(ひと)を責めても変わらない 누굴 탓해도 변하지 않아
運とチャンスと偶然とタイミング 운, 찬스, 우연, 그리고 타이밍
心磨ぎ澄まし続ける 마음을 다잡고 느껴보는거야

人は傷を知る度に 사람은 상처를 받을 때마다
強く優しくなれる 강하게, 부드럽게 변하지
涙のあとの真実 울고 난 후의 진실은,
かけがえない今を生きてる 끝이 없는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자신을 좋아하고 싶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자신을 꼭 끌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드라마따위
楽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재미없을 정도로 지루해
ハッピー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 해피엔딩만으로는 부족해
時には涙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필요한 법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ーレまで 완수해 보일거야 끝까지

祈れ 言葉は姿を変える 기도해라, 약속은 현실로 변하고
進め 信じてこの道を 나아가라, 믿고 있는 이 길을
掴め 両手に今その夢を 가져라, 양손에 지금 그 꿈을
余計なプライド脱ぎ捨て 쓸데없는 자존심은 집어 치우고

同じ苦しみ繰り返してる 똑같은 고통을 반복해 간다는걸
気付くまでずっとラビリンス 알아챌 때까지 미로 안이겠지
抜け出す術(すべ)は必ずあると 빠져나갈 방법은 반드시 있다고
耳を澄まして見つけ出す 귀를 기울여서 찾아내는거야

人は孤独を知る度 사람은 고독을 느낄 때마다
ぬくもり捜し求め 따스함을 찾아다니지
傷を癒やして眠るの 상처를 치유하고 잠드는 거야
かけがえない未来(あす)に向かって 끝나지 않을 내일을 향해서

幸せのかたちそれぞれ違うのよ 행복의 모습은 각자 다른거야
他人の言葉に惑わされない 타인의 말에 휘둘리면 안돼
信じるものが私の現実 믿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
恩着せがましい偽善(あい)なんていらない 은혜를 배풀고 생색내는 위선(사랑)따위 필요 없어

せっかく今を生きているのだから 모처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까
好きなこと楽しいことしなくちゃ 좋아하는 일 신나는 일 하지 않으면 안돼
次の人生(アンコール)なんて待っていられない 다음 삶 같은거 기대할 수 없으니까
精一杯の今に乾杯! 소중한 지금 이 순간에 건배하자!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자신이 좋아질 것 같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자신을 꼭 끌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드라마 따위
楽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재미 없을 정도로 지루해
ハッピー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 해피엔딩만으로는 부족해
時には涙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필요한 법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ーレまで 완수해 보일거야 끝까지


음원은 유튜브에서 구할 수 없어서 포기했다. 이 곡은 슬레이어즈 RETURN의 엔딩곡으로,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가사를 쓰고 노래도 했다. 나에게는 거의 복음성가급 찬송에 해당하는 노래로, 아마 수천번을 들었고 앞으로 수만번을 더 들으며 살 것 같다. 나의 인생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노래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인간은 현실에 맞서는 것인가 순응하는 것인가. 자기 인생에 타인의 영향은 얼마나 받아야 할까. 그리고, 결국 떠오르는 질문. “사람은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가?” 자신의 인생과 삶과 그 밖의 소중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가?

抑圧の中塞ぎ止められて 억압받아서 막힌 것은
他人(ひと)を責めても変わらない 누굴 탓해도 변하지 않아

자기 인생이 지금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자기의 선택이 이끌었을 수도 있고, 어쩌면 다른 사람이 나를 이렇게 이끌었을 수도 있다. 운이 없는 경우 나는 다른 사람의 욕심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된 과거 그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타인을 탓하든, 자신을 탓하든 변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고,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아무리 무기력해도 일단 움직여야 한다.

せっかく今を生きているのだから 모처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까
好きなこと楽しいことしなくちゃ 좋아하는 일 신나는 일 하지 않으면 안돼

“모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까, 좋아하는 일, 신나는 일 하도록 하자”는 주장.

ハッピー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 해피엔딩만으로는 부족해
時には涙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필요한 법

인생은 “해피엔딩만으로는 부족하다”라는 의견.

同じ苦しみ繰り返してる 똑같은 고통을 반복해 간다는걸
気付くまでずっとラビリンス 알아챌 때까지 미로 안이겠지

고통속에서 힘들다는걸 알아챈다고 해서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은 오롯이 자신의 몫이다.

抜け出す術(すべ)は必ずあると 빠져나갈 방법은 반드시 있다고
耳を澄まして見つけ出す 귀를 기울여서 찾아내는거야

그 미로 속에서 출구가 반드시 있다고 믿고 어떻게든 길을 찾아내는 것이다. 실제로 출구가 없다고 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빠져나가겠다고 발버둥치는 것. 그것이 내가 바라는 내 삶의 모습이다.

幸せのかたちそれぞれ違うのよ 행복의 모습은 각자 다른거야
他人の言葉に惑わされない 타인의 말에 휘둘리면 안돼

자기 인생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오로지 자신만의 몫이다. 남에게 나의 의견과 철학을 강요하지 않는다. 나의 선택에 나의 철학을 관철시키고 흥하든 망하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The final countdown

노래: Europe
We’re leaving together,
But still it’s farewell
And maybe we’ll come back
To earth, who can tell?
I guess there is no one to blame
We’re leaving ground (leaving ground)
Will things ever be the same again?
It’s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Oh
We’re heading for Venus (Venus)
And still we stand tall
‘Cause maybe they’ve seen us (seen us)
And welcome us all, yeah
With so many light years to go
And things to be found (to be found)
I’m sure that we’ll all miss her so
It’s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Oh
The final countdown, oh
It’s the final count down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The final countdown
Oh
It’s the final count down
We’re leaving together
The final count down
We’ll all miss her so
It’s the final countdown
It’s the final countdown
Oh
It’s the final countdown, yeah

스나크 사냥 (10) – 제 8절 “실종”

Fit the Eighth

THE VANISHING

실종.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스나크를 골무로 찾고, 주의깊게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안심시키고, 목숨을 위협하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했다.

They shuddered to think that the chase might fail,
And the Beaver, excited at last,
Went bounding along on the tip of its tail,
For the daylight was nearly past.

그들은 해가 거의 지게 되자 그 추적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몸서리쳤고, 비버는, 마침내 흥분해서, 그의 꼬리 끝을 쫒아서 돌기 시작했다.

“There is Thingumbob shouting!” the Bellman said,
“He is shouting like mad, only hark!
He is waving his hands, he is wagging his head,
He has certainly found a Snark!”

“저기 뭔 소리가 들린다!” 종지기가 말했다. 그가 미친 것처럼 외치고 있어. 잘 들어라!

그가 손을 흔들고, 머리를 흔들고 있다. 그가 스나크를 찾은 거야!

They gazed in delight, while the Butcher exclaimed
“He was always a desperate wag!”
They beheld him—their Baker—their hero unnamed—
On the top of a neighboring crag.

그들은 기뻐서 바라봤다. 도살자가 외쳤다. “쟤는 원래 저래!”

그들은 제빵사를 쳐다봤다. 그들의 이름없는 영웅인. 바로 옆 구멍 꼭대기에 있는.

Erect and sublime, for one moment of time.
In the next, that wild figure they saw
(As if stung by a spasm) plunge into a chasm,
While they waited and listened in awe.

일어서서, 절며하게, 그 순간. 그리고 이어서, 그들이 본 사나운 모습은, (마치 경련에 바르르 떨듯이) 아주 깊은 틈으로 떨어져 버렸다. 놀라서 기다리고 듣고 있는 사이에.

“It’s a Snark!” was the sound that first came to their ears,
And seemed almost too good to be true.
Then followed a torrent of laughter and cheers:
Then the ominous words “It’s a Boo-”

“스나크다!” 라는 말이 그들의 귀에 처음으로 들려온 소리였다.

그리고 그것은 진실이라기엔 너무 좋은 말이었다.

이어서 웃음과 환성이 이어졌다. 그리고 불길한 말이 있었다 “그것은 부-“

Then, silence. Some fancied they heard in the air
A weary and wandering sigh
Then sounded like “-jum!” but the others declare
It was only a breeze that went by.

이어서 정적이 있었다. 몇몇은 공기에서 그들이 지치고 맴도는 한숨을 들었다. 그 소리는 마치 “-줌” 같이 들렸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거기엔 오직 미풍만이 흐르고 있었다고 했다.

They hunted till darkness came on, but they found
Not a button, or feather, or mark,
By which they could tell that they stood on the ground
Where the Baker had met with the Snark.

그들은 어둠이 깔릴때까지 사냥을 했지만, 그들이 제빵사와 스나크가 만난 땅에서 서서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찾은것은 단추도, 깃털도, 표시도 아니라는 것이다.

In the midst of the word he was trying to say,
In the midst of his laughter and glee,
He had softly and suddenly vanished away—-
For the Snark was a Boojum, you see.

그가 말하려던 말의 중간에

그가 그렇게 웃고 떠들던 중간에

그가 부드럽게 그리고 갑자기 사라졌다.

보다시피, 스나크는 부줌이었기 때문이다.

THE END

끝.

스나크 사냥(9) – 제 7절 “은행원의 운명”

Fit the Seventh

THE BANKER’S FATE

은행원의 운명.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골무로 찾고, 조심해서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달래보고, 목숨을 위협해 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해봤다.

And the Banker, inspired with a courage so new
It was matter for general remark,
Rushed madly ahead and was lost to their view
In his zeal to discover the Snark

그리고 은행원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는데, 스나크를 찾으려는 열정에 미친듯이 앞으로 달려나갔고, 시야를 잃었다.

But while he was seeking with thimbles and care,
A Bandersnatch swiftly drew nigh
And grabbed at the Banker, who shrieked in despair,
For he knew it was useless to fly.

하지만 그가 골무와 주의를 기울여 찾는 사이에, 밴더스내치가 부드럽게 거의 가까워왔다. 그리고 절망에 무서워 소리치는 은행원을 잡았다. 그는 그것이 날아가는데 필요가 없다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He offered large discount—he offered a cheque
(Drawn “to bearer”) for seven-pounds-ten:
But the Bandersnatch merely extended its neck
And grabbed at the Banker again.

그는 70퍼센트 할인을 제공했고, 수표를 제공했다.

하지만 밴더스네치는 그의 목을 쭉 빼서 은행원을 다시 붙잡았다.

Without rest or pause—while those frumious jaws
Went savagely snapping around—
He skipped and he hopped, and he floundered and flopped,
Till fainting he fell to the ground.

쉬지도 않고 멈추지도 않고 그 아주 화난 이빨로, 기가막히게 붙잡아 흔들며, 그는 던지고 뛰고 뒤흔들고 뒤집었다. 기절할때까지 그는 땅으로 떨어졌다.

The Bandersnatch fled as the others appeared
Led on by that fear-stricken yell:
And the Bellman remarked “It is just as I feared!”
And solemnly tolled on his bell.

밴더스내치가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듯 날아가면서 공포에 질린 외침에 이끌렸다. 그리고 종지기가 “저게 바로 내가 두려워한 것이다” 그리고 종을 근엄하게 울려댔다.

He was black in the face, and they scarcely could trace
The least likeness to what he had been:
While so great was his fright that his waistcoat turned white—
A wonderful thing to be seen!

그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가 그랬던 최소한의 닮음을 겨우 따라갈 수 있었다. 그의 그의 조끼가 하얗게 변할 정도로 두려움이 그렇게 컸다. 멋진 것이 보였다.

To the horror of all who were present that day.
He uprose in full evening dress,
And with senseless grimaces endeavoured to say
What his tongue could no longer express.

그날 모인 모든 사람들의 공포에, 그는 이브닝 드레스를 차려 입고, 눈치없이 찡그리며 그의 혀가 더이상 달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Down he sank in a chair—ran his hands through his hair—
And chanted in mimsiest tones
Words whose utter inanity proved his insanity,
While he rattled a couple of bones.

그가 의자에 앉으며, 그의 손은 머리를 지나 달려가고, 엄청 점잔빼는 목소리로 말하기를 그의 멍청한 발언은 그의 광기를 증명한다고. 그가 그의 뼈를 달그닥 거리며 말했다.

“Leave him here to his fate—it is getting so late!”
The Bellman exclaimed in a fright.
“We have lost half the day. Any further delay,
And we sha’nt catch a Snark before night!”

그를 여기서 그의 운명에 놔두고. 늦은 것 같아. 종지기가 겁에 질려 외쳤다. 우린 이미 반나절을 써버렸어. 더 늦었다간 우리가 밤이 되기 전에 스나크를 잡지 못할 것이야!

스나크 사냥 (8) 제 6절 변호사의 꿈

Fit the Sixth

THE BARRISTER’S DREAM

변호사의 꿈.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골무로도 찾고 주의깊게 찾아보고 포크와 희망으로 압박해보고 그의 생명을 기찻길로 위협해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해보기도 했다.

But the Barrister, weary of proving in vain
That the Beaver’s lace-making was wrong,
Fell asleep, and in dreams saw the creature quite plain
That his fancy had dwelt on so long.

하지만 변호사는 비버의 레이스 만들기가 틀렸다는 고통의 증명에 지쳐서 잠들었다. 그리고 그 꿈에서 평범한 괴물을 보았다. 그리고 그의 환상 속에서 꽤 오래 머물렀다.

He dreamed that he stood in a shadowy Court,
Where the Snark, with a glass in its eye,
Dressed in gown, bands, and wig, was defending a pig
On the charge of deserting its sty.

어느 어두운 법정에 서 있는 꿈을 꾸었다. 눈알을 굴리며 스나크가 가운과 밴드와 가발을 쓰고 어느 돼지가 돼지우리를 황폐화 시켰다는 죄를 논하고 있었다.

The Witnesses proved, without error or flaw,
That the sty was deserted when found:
And the Judge kept explaining the state of the law
In a soft under-current of sound.

목격자가 오류나 결함 없이 증언했다. 그 돼지우리는 찾아냈을 때 황폐화 되어 있었다고. 판사는 법률을 설명했다.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The indictment had never been clearly expressed,
And it seemed that the Snark had begun,
And had spoken three hours, before any one guessed
What the pig was supposed to have done.

그 기소는 결코 깔끔하게 표현된 적이 없다. 그리고 그 돼지가 뭘 하기로 되어 있었는지 누군가 생각하기 이전에 스나크가 시작된 것 같아 보였고, 세시간동안 말한 것 같았다.

The Jury had each formed a different view
(Long before the indictment was read),
And they all spoke at once, so that none of them knew
One word that the others had said.

배심원은 서로 다른 시각을 갖고 있었다. (기소문을 읽기 한참 전부터.) 그리고 그들 모두가 동시에 말했고,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You must know–” said the Judge: but the Snark exclaimed “Fudge!”
That statute is obsolete quite!
Let me tell you, my friends, the whole question depends
On an ancient manorial right.

판사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라고 판사가 말했을 때, 스나크가 “거짓말!”이라고 외쳤다. 그런 법은 없다고. 고대 영지의 권리에 의존하는 모든 질문을, 여러분들에게 말하겠다고.

“In the matter of Treason the pig would appear
To have aided, but scarcely abetted:
While the charge of Insolvency fails, it is clear,
If you grant the plea ‘never indebted.’

반역죄의 문제에서, 그 돼지는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거의 참여하지 않았소. 파산이 문제라면, 명백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법 거래를 하지 않는다면.

“The fact of Desertion I will not dispute;
But its guilt, as I trust, is removed
(So far as related to the costs of this suit)
By the Alibi which has been proved.

도망친 사실은 다투지 않겠소. 하지만 나는 확신하는데, 그건 죄가 아니오. (이 옷의 가격에 관계가 있는 한) 이미 증명된 알리바이에 의해서 말이오.

“My poor client’s fate now depends on your votes.”
Here the speaker sat down in his place,
And directed the Judge to refer to his notes
And briefly to sum up the case.

나의 불쌍한 고객의 운명은 이제 여러분의 투표에 달렸소.

여기서 발언자가 그의 자리에 앉았다.

판사가 그의 공책을 보았다.

그리고 사건을 요약했다.

But the Judge said he never had summed up before;
So the Snark undertook it instead,
And summed it so well that it came to far more
Than the Witnesses ever had said!

판사는 그가 이전에 요약을 해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스나크가 대신 그걸 했다.

그리고 목격자가 말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이야기했다.

When the verdict was called for, the Jury declined,
As the word was so puzzling to spell;
But they ventured to hope that the Snark wouldn’t mind
Undertaking that duty as well.

평결을 요청하자, 배심원이 거절했다. 말을 이리저리 꼬면서. 하지만 그들은 스나크가 그 의무에 착수하기를 싫어하기를 희망하는 모험을 했다.

So the Snark found the verdict, although, as it owned,
It was spent with the toils of the day:
When it said the word “GUILTY!” the Jury all groaned,
And some of them fainted away.

그래서 스나크가 평결을 내리고, 하지만, 그가 가진대로, 그건 그날의 고생이었다. 그가 “유죄”라고 말했을 때 배심원 모두가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들중 몇몇은 사라졌다.

Then the Snark pronounced sentence, the Judge being quite
Too nervous to utter a word:
When it rose to its feet, there was silence like night,
And the fall of a pin might be heard.

스나크가 그 문장을 말했을 때 판사는 너무 흥분해서 그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스나크가 발을 올리자, 밤처럼 조용해졌다. 그리고 핀 하나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Transportation for life” was the sentence it gave,
“And _then_ to be fined forty pound.”
The Jury all cheered, though the Judge said he feared
That the phrase was not legally sound.

“유배형에 처한다” 고 판결이 내려졌다. “그리고 사십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한다.”

판사는 그의 말이 합법적으로 들리지 않을 것이 두렵다고 말했지만 배심원 모두가 환호했다

But their wild exultation was suddenly checked
When the jailer informed them, with tears,
Such a sentence would have not the slightest effect,
As the pig had been dead for some years.

하지만 그들의 사나운 의기양양함은 곧 줄어들었다. 교도관이 그들에게 그 돼지가 몇년 안에 죽을 거라서 그런 말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눈물로 알렸을 때.

The Judge left the Court, looking deeply disgusted:
But the Snark, though a little aghast,
As the lawyer to whom the defense was entrusted,
Went bellowing on to the last.

판사가 법정을 떠나고, 매우 역겨워 보였다. 하지만 스나크는 살짝 겁에 질린 것 같았지만, 변론이 믿음직했던 변호사가 마지막에 고함치며 떠날 때 같이 나갔다.

Thus the Barrister dreamed, while the bellowing seemed
To grow every moment more clear:
Till he woke to the knell of a furious bell,
Which the Bellman rang close at his ear.

그래서 변호사가 꿈꾸었다. 고함치는것은 좀 더 분명하게 매순간 성장하는 것 처럼 보였다.

종지기가 그의 가까이에 대고 울려대는 성난 종소리에 잠에서 깰 때 까지.

스나크 사냥 (7) – 제5절 비버의 수업

Fit the Fifth

THE BEAVER’S LESSON

비버의 가르침.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스나크를 골무로도 찾고 조심해서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밀어붙이고 위협도 해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도 해봤다.

Then the Butcher contrived an ingenious plan
For making a separate sally;
And had fixed on a spot unfrequented by man,
A dismal and desolate valley.

그 도살자가 용케 그 멍청한 계획을 성공시켰는데, 분리된 기습 공격을 해서

그리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은 음울하고 황량한 지점을 찍었다.

But the very same plan to the Beaver occurred:
It had chosen the very same place:
Yet neither betrayed, by a sign or a word,
The disgust that appeared in his face.

하지만 똑같은 계획이 비버에게 일어났다. 비버도 똑같은 장소를 골랐다. 하지만 이번엔 표시나 단어에 배신당하지 않았다. 그의 얼굴에 역겨움이 나타났다.

Each thought he was thinking of nothing but “Snark”
And the glorious work of the day;
And each tried to pretend that he did not remark
That the other was going that way.

모두가 스나크 외에 다른걸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날의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 모두가 그가 다른 길로 가는 걸 강조하지 않은 척 하려고 했다.

But the valley grew narrow and narrower still,
And the evening got darker and colder,
Till (merely from nervousness, not from goodwill)
They marched along shoulder to shoulder.

하지만 계곡은 점점 좁아졌다. 그리고 밤은 깊어지고 추워졌다. (아마 신경질로부터 온 것이지 좋은 뜻으로 온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들은 줄맞춰서 행진했다.

Then a scream, shrill and high, rent the shuddering sky,
And they knew that some danger was near:
The Beaver turned pale to the tip of its tail,
And even the Butcher felt queer.

그리고 비명이 들렸다. 날카롭고 높은 음이었고. 몸서리치는 하늘을 찢었다. 그리고 그들은 위험이 가깝다는걸 느꼈다. 비버가 창백해져서 꼬리를 세웠다. 그리고 도살자도 이상함을 느꼈다.

He thought of his childhood, left far far behind–
That blissful and innocent state–
The sound so exactly recalled to his mind
A pencil that squeaks on a slate!

그는 그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다. 멀리 남겨놓고 떠나온. 더없이 행복하고 순수했던 그때를. 그리고 소리가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연필이 철판을 긁는 소리였다.

“‘Tis the voice of the Jubjub!” he suddenly cried.
(This man, that they used to call “Dunce.”)
“As the Bellman would tell you,” he added with pride,
“I have uttered that sentiment once.

그가 외쳤다. “이 목소리는 줍줍이다!” 그는 선원들이 “바보”라고 부르던 사람이다. “종지기가 말했듯이” 그가 자신있게 덧붙였다. “내가 그 민감한걸 말했지”

“‘Tis the note of the Jubjub! Keep count, I entreat;
You will find I have told it you twice.
‘Tis the song of the Jubjub! The proof is complete,
If only I’ve stated it thrice.”

“줍줍의 신호다. 계속 세어봐라. 내가 그랬지, 두번째 말했으니 찾게 될 거라고. 줍줍의 노래다. 증거는 완벽해. 내가 세번째 말했으니까.”

The Beaver had counted with scrupulous care,
Attending to every word:
But it fairly lost heart, and outgrabe in despair,
When the third repetition occurred.

비버가 한마디 한마디에 주의를 기울여 세었다. 하지만 상심했고, 절망속에서 소리가 났다. 그것은 세번째로 반복했을 때였다.

It felt that, in spite of all possible pains,
It had somehow contrived to lose count,
And the only thing now was to rack its poor brains
By reckoning up the amount.

비버는 모든 가능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느꼈다. 어떻게든 세는걸 놓쳐버렸다고. 그리고 그 나쁜 머리를 괴롭히는 것은 그 숫자를 다 더하는 것이었다.

“Two added to one–if that could but be done,”
It said, “with one’s fingers and thumbs!”
Recollecting with tears how, in earlier years,
It had taken no pains with its sums.

둘에 하나를 더하면,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손가락이랑 엄지손가락으로 말이지. 그는 일찍이 눈물을 다시 모으며, 그 합을 계산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The thing can be done,” said the Butcher, “I think.
The thing must be done, I am sure.
The thing shall be done! Bring me paper and ink,
The best there is time to procure.”

도살자가 “그게 가능하다면, 그건 그렇게 되어야만 해. 난 확신해. 그건 그렇게 될 것이야. 나에게 종이와 잉크를 가져다 줘. 그걸 구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야.” 라고 말했다.

The Beaver brought paper, portfolio, pens,
And ink in unfailing supplies:
While strange creepy creatures came out of their dens,
And watched them with wondering eyes.

비버가 종이와, 서류가방과, 펜과, 잉크를 충분히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그 둥지에서 이상하고 기이한 생물들이 나와서 그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So engrossed was the Butcher, he heeded them not,
As he wrote with a pen in each hand,
And explained all the while in a popular style
Which the Beaver could well understand.

도살자는 거기에 집중했고 그는 양손에 펜을 들고 비버가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유명한 스타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Taking Three as the subject to reason about–
A convenient number to state–
We add Seven, and Ten, and then multiply out
By One Thousand diminished by Eight.

“셋을, 말하기 쉬우니까, 일단 생각해보자. 그럼 일곱을 더해서 열이 되지. 거기에 그리고 천을 곱하고, 여덟을 뺄거야.”

“The result we proceed to divide, as you see,
By Nine Hundred and Ninety Two:
Then subtract Seventeen, and the answer must be
Exactly and perfectly true.

그럼 그 결과를 나눠보면, 보다시피, 구백구십둘이지. 그리고나서 열일곱을 빼. 그럼 그 답은 정확하고 완벽하게 참이지.

“The method employed I would gladly explain,
While I have it so clear in my head,
If I had but the time and you had but the brain–
But much yet remains to be said.

난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어. 내 머릿속에는 아주 깔끔하거든. 내가 시간이 많고 너가 머리가 좋았다면. 하지만 아직 말할게 많이 남았어.

“In one moment I’ve seen what has hitherto been
Enveloped in absolute mystery,
And without extra charge I will give you at large
A Lesson in Natural History.”

“내가 지금까지 본 것들이 절대적인 수수께끼로 봉인되던 순간, 추가적인 요금 없이 난 너에게 자연사에 대한 큰 가르침을 줄거야.”

In his genial way he proceeded to say
(Forgetting all laws of propriety,
And that giving instruction, without introduction,
Would have caused quite a thrill in Society),

그의 상냥한 방법으로, 그는 계속 말을 이어갔다. (모든 법칙의 우선순위, 설명하기를 까먹었고, 설명 없이 그는 사회의 스릴을 야기했다.)

“As to temper the Jubjub’s a desperate bird,
Since it lives in perpetual passion:
Its taste in costume is entirely absurd–
It is ages ahead of the fashion:

줍줍, 그 절망적인 새를 길들이려면, 줍줍은 영원히 살기 때문에, 그 옷 안의 맛은 완전히 불합리하고, 그 나이는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나이다.

“But it knows any friend it has met once before:
It never will look at a bribe:
And in charity-meetings it stands at the door,
And collects–though it does not subscribe.

하지만 이전에 한번이라도 만난적이 있다면 알겠지만, 뇌물이 통하지 않아. 자비심에 문가에 서있고, 구독하지 않지만 모으지.

“Its’ flavour when cooked is more exquisite far
Than mutton, or oysters, or eggs:
(Some think it keeps best in an ivory jar,
And some, in mahogany kegs:)

요리했을 땐 양고기보다, 굴보다, 계란보다 아름답고, 어떤 사람들은 그걸 상아로 만든 주전자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마호가니 통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You boil it in sawdust: you salt it in glue:
You condense it with locusts and tape:
Still keeping one principal object in view–
To preserve its symmetrical shape.”

톱밥으로 끓이고, 풀로 간을 하고, 메뚜기와 테이프로 모으고, 그 대칭적인 모양을 보존하기 위해 중요한 것들을 주시하면

The Butcher would gladly have talked till next day,
But he felt that the lesson must end,
And he wept with delight in attempting to say
He considered the Beaver his friend.

도살자는 기쁘게 그 다음날까지 말할 수 있었지만, 그는 수업을 그만 끝내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가 비버를 친구로 생각한다고 말하려고 하면서 기쁨에 울었다.

While the Beaver confessed, with affectionate looks
More eloquent even than tears,
It had learned in ten minutes far more than all books
Would have taught it in seventy years.

비버가 고백하기를, 다정한 눈빛으로, 눈물보다 더 호소력있었다. 십분 사이에 칠십년간 공부한 모든 책보다 훨씬 많은걸 배웠다고 한다.

They returned hand-in-hand, and the Bellman, unmanned
(For a moment) with noble emotion,
Said “This amply repays all the wearisome days
We have spent on the billowy ocean!”

그들은 손에 손잡고 돌아섰다. 종지기는, 잠깐동안 숭고한 감정으로,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굽이치는 바다에서 보낸 그 지루한 날들을 충분히 보상할 것이다!”

Such friends, as the Beaver and Butcher became,
Have seldom if ever been known;
In winter or summer, ‘twas always the same–
You could never meet either alone.

비버와 도살자처럼 그들은 친구가 되었다. 드문 일이긴 하지만. 여름이나 겨울이나 늘 그랬듯이. 그들은 따로는 절대 만날 수 없었다.

And when quarrels arose–as one frequently finds
Quarrels will, spite of every endeavour–
The song of the Jubjub recurred to their minds,
And cemented their friendship for ever!

종종 말싸움이 있을 때, 모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줍줍의 노래는 그런 생각을 되돌려 놓고 그들의 우정을 영원히 결합시킬 것이다.

motto (Judy and Mary)

motto (sung by “Judy and Mary”)

イミテイションなんて 蹴飛ばして

가식 따위 날려버려요

この痛みは ナイナイふりして
이 아픔은 없는 척 하고서

最後に笑う人は 誰でしょう?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누굴까요?

急がば廻れ
급할수록 돌아가요

僕は言いました「生きる事に酷く疲れました。」
내가 말했죠, 「사는데 너무 지쳤습니다。」

ハ-ドルは 低くしておくものよ 覺えててネ-
허들은 낮게 두는 법이예요 기억해두세요

見たくないんだ 本當は
보고 싶지 않아요 사실은

あたしはいつも 哀しいのよ
난 언제나 슬픈걸요

辛いニュ-スばかり 我慢できない
괴로운 뉴스 뿐이야 참을 수 없어요

愛をもっと 自由をもっと
사랑을 좀더, 자유를 좀더

思い通りなんていかないものだわ
마음대로 되지는 않네요

今はもっと 生きるmotto
지금은 좀더 살아가는 motto

歌いながらみつけられそうだね
노래하며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あせらないで この夜を もっと 愛してね
서두르지 말고 이 밤을 좀더 사랑해요

コミ-二ケ-ション うまくとれないし
자기 마음도 제대로 못 전해보고

戀せよ 乙女命短し
사랑을 해야죠! 소녀시절은 짧아요

まだリアルなんて 知らないから 胸にトドメだ!
아직 현실같은 건 모르니까, 가슴에 끝맺음을!

淚流す素直なハ-ト それは理想的でキレイ事
눈물 흘리는 솔직한 HEART 그건 이상적으로 아름다운 것

完璧なのは 可愛くないでしょう?
완벽한 건 사랑스럽지 않잖아요?

見逃してネ-
눈감아줘요

弱くないんだ 本當は
나약하지 않아요 사실은

鼻歌まじり 泣き笑い
콧노래 섞인, 울음 섞인 미소

夢は見たいの 夜な夜なカラ-で
꿈을 꾸고 싶어요, 매일밤 COLOR로

期待するよ 私達の未來
기대해요 우리들의 미래

愛をもっと 自由をもっと
사랑을 좀더, 자유를 좀더

思い通りなんていかないものだわ
마음대로 되진 않는 법이죠

强い衝動 それがmotto
강한 충동 그것이 motto

歌いながら步いていけそうだね
노래 부르며 걸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被害妄想 呑みこまれそう 明日はもっと 愛しい
피해망상에 먹혀버릴 것만 같아요 내일은 좀더 사랑스런

愛をもっと 欲しい
사랑을 좀더 해보고 싶어요

あせらないで それよりも 今を愛してね
보채지 말아요 그보다는 지금을 사랑해요

—-
개인적으로, Judy and Mary의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이 곡으로 Judy and Mary에 입문했다고 보면 된다. 일본어 “もっと”와 영어 “motto”가 발음이 같은 점을 이용한 말장난도 참 좋다. 음악이 전반적으로 시끄러운 편이고, 정신없이 듣다가 어느틈에 곡이 끝나게 된다. 보컬의 발랄한 음색과 가사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Touch Yourself – 林原めぐみ

Touch Yourself – 林原めぐみ

作詩:MEGUMI 作曲:佐藤英敏

渦巻く闇の中 소용돌이 치는 어둠 속
輝る未来(あした)に向かい 빛나는 내일을 향해
自由をのぞみながら 자유를 원하면서도
束縛を求めてる 속박을 찾아헤메지
人を愛すること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人に愛されること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 것
求めることに慣れて 찾고 있으면서도
寂しさに迷っている 외로움에 헤메이고 있네

人は人に出会い 사람은 사람을 만나서
初めて人間(ヒト)になる 처음으로 사람이 되지
今会えたことは 지금 만났다는 것은
偶然じゃないから 우연이 아니니까

※強くなりたいなら 강해지고 싶다면
優しくなりたいのなら 상냥해지고 싶다면
もっと もっと 조금더, 조금만 더
自分を大切にして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
生まれたわけを知りたいなら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다면
やさしくしてほしいなら 상냥해지고 싶은 거라면
もっと もっと 조금더, 조금만 더
自分から愛せばいい※ 자신을 사랑하도록 해봐

魂の叫びに 영혼의 외침을
気付かず歩いていく 듣지 못하고 걸어가고 있어
認められぬ自分に 깨닫지 못한 자신에게
戸惑うことなどない 현혹될 필요는 없어

沢山の言い訳(りゆう)と수많은 이유와
沢山の思い出に수많은 추억에
遠回りしたけれど멀리 돌아가기는 했지만
何も無駄などないから그 무엇도 쓸모없지는 않았으니까

自分で選んで 자신이 선택해서
ココに来た日のこと 여기까지 온 거야
信じられたなら 그걸 믿을 수 있다면
笑える日来るから 웃는 날은 올테니까

△傷ついたときこそ 상처입었을 때야말로
自分が嫌なときこそ 자신이 싫어질때야말로
きっと きっと 분명, 분명히
人は明日を見つける 사람은 내일을 보게 되지
立ち止まって休むのもいい 멈춰서 쉬는 것도 좋아
また歩き出せる日まで 다시 걸어갈 수 있는 날까지
きっと きっと 분명, 분명히
その時はもうすぐそこ△ 그 날은 멀지 않을테니까

(※くり返し)
(△くり返し)
——————-
이 곡은 나를 좌절에서 구원해준 곡이다. 오타쿠 같은가? 글쎄.
사람이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외로움이다. 자신이 힘들 때, 자신의 고통은 타인의 고통에 우선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때야말로, 힘들때야말로 미래를 분명히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자유를 찾아 헤메면서도 속박되기를 원한다는 묘한 속성, 이것은 예전에 누군가에게서 들었던 말과 같다. 사람은 자유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척 하기를 원한다고.
힘들때 쉬어 가도 좋다고 내게 말해 줬었다. 다시 용기가 생길때까지, 다시 힘이 날 때까지 쉬어도 된다고 얘기를 해줬다. 거기서 멈추는 것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얘기했다. 시간낭비처럼 보이는, 후회되는 일들조차도 자신이 직접 선택한 길이었다면, 그 무엇도 쓸모없는 선택이 아니라고 말해줬다.
이 노래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뭘 하더라도 아무 상관 없으며, 그냥 힘들때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곡이다.

 

Give a reason

『Give a Reason』
「スレイヤーズ NEXT」オープニング・ テーマ

歌 :林原めぐみ
作詞:有森聡美
作曲:佐藤英敏
編曲:大平勉

目まぐるしい 時間の群れが (눈 돌아가는 시간의 무리가)
走り抜ける 都市(まち)はサバンナ (달려서 도망간 도시는 사반나)
かわるがわる シュールなニュース (계속해서 초현실적인 뉴스)
明日になれば 誰も忘れている (내일이 되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거야)
生きている 今、生きている (살아있어, 지금, 살아있어)
そんな中で 何かを求め (그 속에서 무엇을 바라는가?)
もがくように 抜け出すように (발버둥 치듯, 빠져나가려는 듯)
この力を 試してみたくて (이 힘을 시험해 보고 싶어서)

きっとどこかに「答」ある (분명 어딘가에 “답”은 있어)
生まれてきた答が (지금까지 살아온 답이)
人は皆、それを求め (사람은 누구나 그것을 바라지)
やるせない のがせない 夢に向かうの (놓칠수없어, 포기할 수 없어, 꿈을 향하는 걸)

傷つく事は恐くない (상처받는 건 두렵지 않아)
だけどけっして強くない (그렇다고 강한건 아니야)
ただ何もしないままで (단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悔やんだりはしたくない (후회하고 싶지 않으니까)
Here we go! go! 走り続ける (Here we go! go! 계속 달리는 거야)
誰にも止められはしない (누구에게도 멈춰질 수 없어)
未来の自分へと Give a reason for life (미래의 자신에게 Give a reason for life)
届けたい (전하고 싶어)

計り知れない 大きな闇が (예측도 안되는 커다란 어둠이)
音を立てて 向かって来ても (소리를 내면서 다가오고 있는데도)
朝が来れば 誰かが居れば (아침이 되었을 떄 누군가 있다면)
心にある 絶望は消せる (마음속에 있는 절망을 없애줄거야)

もっと強くイメージして (좀 더 강하게 상상해봐)
微笑んでる自分を・・・ (웃음짓는 자신을)
信じてる思い、それが (믿고 있는 생각, 그것이)
何よりも 誰よりも 夢に近づく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꿈에 가까운걸)

ゴールに もたれたりしない (목표를 달성했다고 늘어지거나 하지 않아)
たとえ、辿り着いたって (비록 힘들게 이루었겠지만)
新しい夢がきっと 私の背中押すから (분명히, 새로운 꿈이 나의 등을 떠밀테니까)
Here we go! go! 走り続ける (Here we go! go! 계속 달리는 거야)
誰にも止められはしない (누구에게도 멈춰질 수 없어)
未来の自分へと Give a reason for life (미래의 자신에게 Give a reason for life)
届けたい  (전하고 싶어)

원곡

발라드 버전

그외에도 Gigamix버전과 Remix 버전이 있다. 이 곡의 영어 버전은 Brave souls인데, 듣다보면 에어로빅 음악이 생각나는 테크뽕 장르의 곡이다. 내가 하야시바라 메구미를 좋아하게 만든 원인이 된 곡.


어딘가의 클럽에서 라이브로 커버한 버전. 용감했으나 보컬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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