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が帰る(여름이 돌아오다)

노래: aiko いつだって君に逢いたいよ どんな日であろうとも 언제라도 너를 만나고싶어 어떤 날이라도 どうしても君に逢って もう一度聞きたいんだ 어떻게든 너를 만나서 다시 한번 묻고싶어 ずっと 聞いてたはずなのに 계속 물었을 텐데도 こんなにも染みるのはなぜ 이렇게나 스며드는건 어째서 君に逢った日はいつも最後の様で 너를 만난 날은 언제나 마지막 같아서 毎日幸せで寂しいんだ 매일 행복하면서 외로워 きっと誰よりも大切なんだろう 분명 누구보다도 소중한거겠지 雨よ止んでお願い 비야 그쳐, 제발 どうしても 帰りたくないよ 一緒にいたいんだ어떻게든 돌아가고싶지 않아 같이 있고싶어 「じゃあね」と手を振らないで자 그럼이라고 손을 흔들지마胸の端 えぐれて落ちる가슴 한쪽 끝이 도려내져서... Continue Reading →

Flying teapot

작사, 작곡: 칸노 요코 노래: 발렌틴 쿠포 Sometimes I think, oh yes, I'd move to Where all the shooting stars are gone With all of our wishes How could they bear, oh no, to carry Around the stupid human hopes So I'm gonna help, I will! Give me a key to lock The door to... Continue Reading →

요즘 근황

2019년이 끝나갑니다... 살아있습니다. 어쨌든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대학원 6년차인데. 아직 그럴듯한 결과가 없어서 힘듭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마도서/금서의 수집 및 리뷰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본업에 바쁘다보니 정리해서 올릴 시간이 없어요.넷플릭스로 가끔 애니메이션 보는데 재밌네요. 어른이 되어서 좋은 점은 성인용(...) 상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부분 같습니다.어떻게든 될거라고 억지로 낙관하며 살고 있습니다. 글 중에 편집이 이상하게 되어서 읽기 불편한... Continue Reading →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톰 브라이언 지음) 마도서인가? - 거의 마도서급 금서인가? - 금서지정 이 책에 대해서 길게 떠들기 전에, 이 책의 장점 또는 좋은점 또는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 몇 가지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참고문헌이다. 한국에서 나온 많은 마도서, 금서와 달리 이 책은 내용 구성도 잘 되어... Continue Reading →

양자에너지코칭

오늘 알아볼 내용은 '양자 에너지 코칭(Quantum energy coaching, QEC)'이다. 바쁜 사람들을 위해서 간단히 말한다면, '양자(quantum, 퀀텀)'라는 단어가 들어간 상품은 거의 다 불신해도 좋다. 거의 다? 그렇다면 어떤 건 믿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전부 다 불신해도 된다. 양자 뭐시기 들어간 것은 아무 것도 믿지 마라. http://qecliving.com QEC는 생각을 바꾸는 것으로 뇌의 구조에 '물리적 변화'를... Continue Reading →

장자 ‘제물론’ 28~30절

'장자', 현암사, 안동림 역주 나와 당신이 논쟁을 했다고 합시다. 당신이 나를 이기고, 내가 당신에게 졌다면 당신이 옳고 내가 틀렸을까요? 내가 당신을 이기고 당신이 내게 졌다면 내가 옳고 당신이 틀린걸까요? 그 한쪽이 옳고 다른 쪽이 틀렸을까요, 아니면 두 쪽다 옳을까요? 두 쪽 다 틀린 걸까요? 이러한 일은 나도 당신도 알 수가 없소. 그렇다면 제3자도 물론 판단을... Continue Reading →

“핵나라당 발기취지문”의 첨삭

http://www.nuclearparty.kr/page/sub1 나도 가끔은 영어영문학과 전공자로써의 감수성이 폭발한다. 국내에서 영어영문학과와 외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정치학 박사와 행정학 박사를 한 사람이 쓴 글이라고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수준의 글이다보니, 좀 고쳐보고 싶었다. 들어가기에 앞서: 한글 번역문에 존댓말과 반말이 섞여있는 것은 따로 지적하지 않았다. 첫 문장을 살펴보면, Formation이 the nuclear party를 갖고 있다. 핵나라당의 영문표기가 nuclear party인가보다 하고 넘어갈... Continue Reading →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8)

이번에 읽어본 부분은 ... 사진으로 대체한다.저자는 영상에서 대륙과 구름이 직선으로 움직인다는 이유로 조작이라고 하고 있는데, 내가 분석해보니 곡선으로 움직이는 것 맞다. ...아무래도, 저자는 영상을 대충 분석했나보다.분석 방법은 저자와 같은 부분을 동영상에서 캡쳐하고, 달과 구름의 모습이 같은 부분을 이어붙여보았다. 참고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bOXL2EbyFcs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7)

그리고 저자는 저 동영상을 5시간동안 찍었으니 지구 사진에서 대륙을 발견할 수 없다고 하는데. 구글 맵 구글에서 찾아보니 동영상에 나온 지구 모습은 대충 위와 같은 위치에서 찍은 것 같다. 저기를 보면서 저자는 '대륙이 거의 없으니 조작이다!'라고 하고 있다. 저자에 의하면 5시간동안 지구는 75도를 돌아가는데, 절반이 보이고 있으니 180도를 더해서 255도를 우리가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건... Continue Reading →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6)

이번 시간에는 책의 46쪽에서 77쪽까지 분량을 읽어보았다. 이 부분의 주제는 '달 뒷면 사진은 조작이다'와 '인류는 달에 간 적 없다'이다. 먼저, 저자는 다음의 동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OXL2EbyFcs 이 동영상을 보면서 분석한 결과 그는 저 영상이 조작임을 밝혀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51쪽까지는 동영상 캡쳐 그림이므로 그냥 넘어가도록 하고, 52쪽을 보자. 52쪽에서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북극권...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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