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초능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웃고 시작한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실전 초능력'이다. 앞표지에 적혀 있는 내용은 '성공에 관한 놀라운 사실을 과학적 이론으로 설명한 책'이라고 써 있는데,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이 책은 1999년에 발행된 책인데, 이게 무려 2쇄째 발행이다. 믿어지지 않지만 1쇄를 좀 적게 찍었나보다 생각하기로 했다. 먼저, 1부 이론편을 살펴보자. '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Continue Reading →

우주초염력

이번에 읽은 책은 정명섭이 지은 '우주초염력'이다. 읽다보면 미쳐버릴 것 같은데, 혹시라도 이 책을 읽으려는 독자가 있다면 시간낭비니까 읽지 않기를 바란다. 아니 제발 좀 읽지 말라면 읽지 말라고. ... 추천사를 쓴 사람이 세명인데, 그 중 두명이 의사다. 한명은 의학박사이고, 대한 초능력학회 명예회장이며, 다른 한명은 의학박사이고, 일본 양자의학 연구소 소장이다. 특히, 일본 박사님이 보내주신 추천사에는 뭔가 굉장한... Continue Reading →

블랙홀과 양자컴퓨터5

두 물체의 충돌을 생각해 보자. 양자역학이 아직 어색할테니, 먼저 고전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 두 당구공의 충돌을 생각해 보자. 여기서, 상황을 간단히 하기 위해서 두개의 당구공은 깨지지 않고, 찌그러지지 않고, 회전하지도 않는다고 하자. 당구공을 그럼 굴리지 않겠다는 것이냐?고 따지고 싶은 분들이 있겠지만, 깨지지도 않고 찌그러지지도 않는 당구공이 존재한다고 하는 시점에서 회전시키지 않고 굴리겠다는 것 역시... Continue Reading →

화장실의 신

https://www.youtube.com/watch?v=Z2VoEN1iooE&feature=youtu.be 小3の頃からなぜだか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왠지 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할머니랑 살게 되었는데 実家の隣だったけど  친정집 근처였지만 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할머니랑 살게 되었다 毎日お手伝いをして 매일 심부름 하고 五目並べもした 오목을 두고 でもトイレ掃除だけ苦手な私に 그런데 화장실 청소만큼은 서툴렀던 나에게 おばあちゃんがこう言った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주었어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 화장실에는 그렇게, 그렇게나 예쁜 女神様がいるんやで 여신님이 있는데 だから毎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様みたいに 그러니까 매일 예쁘게 청소하면 여신님이 돌봐주셔서 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미인이 될 수... Continue Reading →

왜 여성지도자야 하는가(2)

지금 이의관이 지은 '왜 여성지도자야 하는가'를 읽어보고 있다. 지난 시간에 7장까지 읽어보았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머리말, 그리고 추천사까지 읽어보았을 때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음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기어이 읽고야 말았다. 소설이나 수필이 아닌, 정치인에 관한 평가를 전달하는 책에서 의식의 흐름 기법을 쓰는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박근혜라는 사람에 대한 인간성 평가, 정치적... Continue Reading →

왜 여성지도자야 하는가

2012년에 있었던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다들 잘 알다시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2016년에 비선실세의 존재가 알려지고, 그는 결국 탄핵되었다. 이번에는 박근혜가 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저자의 생각이 잘 드러나 있는 책을 읽어보았다. '왜 여성지도자야 하는가'는 이의관이 저술한 책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은 책이다. 저자의 이전 저술 중에 보면 '왜 이명박인가'를... Continue Reading →

블랙홀과 양자컴퓨터4

실제로 측정장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측정 대상의 정보를 갖고 있는 빛이 검출기로 들어간다. 이 때 말하는 검출기란 광검출기, 카메라, 인간의 눈 등등 다양한 것이 될 수 있다. 검출기로 들어간 빛은 이번에는 검출기를 구성한 장치 그 자체와 상호작용하여 검출기에게 자신의 정보를 전달한다. 빛이 검출기에게 정보를 전달하면, 검출기는 빛이 전달한 작은 양의 정보를... Continue Reading →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이번에 읽은 책은 로버트 멘델존이 지은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이다. 먼저 말해두는데, 이 책을 엄격하게 따진다면 마도서로 매도할 수는 없다. 이 책을 제대로 읽고 정확히 이해한다면 독자가 어둠의 길에 빠질 일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대충 읽을 경우 또는 내용을 오해할 경우 정말로 현대의학과 병원을 불신하게 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기... Continue Reading →

Get along

Get along / 林原めぐみ & 奥井雅美 (하야시바라 메구미, 오쿠이 마사미 노래) 作詞;有森聡美 作曲:佐藤英敏 立ち向かう先に乾いた風 향하고 있는 그 앞에, 건조한 바람이 激しく吹き荒れても 험하게 몰아쳐오고 있어도 呪文の一つも唱えたなら 주문 하나 읊어주면 私のペースになる 내 페이스가 되지 誰もがうらやむこのパワーと 누구나 부러워 하는 이 힘과 美貌が許さないわ 미모가 있으면 どんな相手でも怯まないで 누굴 만나더라도 기죽지 않고 マントをなびかせるの 망토를 펄럭일 수 있지 あれもしたい これもしたい 이것도 하고 싶어,... Continue Reading →

아담은 빅뱅을 알고 있었다

'아담은 빅뱅을 알고 있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이 나의 눈길을 끈 것은 순전히 저 제목 때문이고,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과연 어떤 내용이 나를 자극할 것인가에 대해 부푼 기대를 안고 책을 읽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실망스러웠다. 일단 이 책의 종류를 구분하자면 뭣도 아니고 '팬픽'이다. 원작이 창세기인 팬픽이라고 하면 정확한 것 같다. 이미 다 아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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