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

SONY DSC 이번에 읽은 책은 "스테파니 케이브"라는 의사가 쓴 "예방접종 어떻게 믿습니까"라는 책이다. 예방접종을 절대로 맞으면 안된다고 하는 다른 어떤 책에 비해서는, 웬만하면 맞지 말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주의해서 맞으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약간은 온건한 책이라고 할만하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비평할만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읽을 경우 백신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편견을 갖게 될 것이므로... Continue Reading →

Only one, No. 1

https://www.youtube.com/watch?v=NKfaYMjGTdg&list=RDovmBrGq_zOw&index=49 only one, No.1 デ·ジ·キャラット - OP디지캐럿(Di Gi Charat) - OP奥井雅美(Okui Masami) 世界で一番輝くまで 세상에서 제일 빛날 때까지一日 每日を樂しく生きて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즐겁게 살다보면突然生まれ來る刹那の不安 별안간 생겨나는 찰나의 불안2000年問題より… no noそれ以上に 2000년 문제보다 … no no 그 이상으로重大なこと 自分の夢 중요한 것은, 나의 꿈世界で一番輝きたい 想いは No.1 STAR 세상에서 제일 반짝이고싶어 바램은 No.1 STARこの宇宙(そら)の中で 이 우주안에서 忘れちゃいけないね 自分の價値觀 잊지 말라구,자신의... Continue Reading →

불로소득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0512121 평생 버는 돈의 71%를 세금으로 낸다고 하니까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저 기사에 나온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면 33년간 55억을 벌어서 그중 세금으로 23억을 냈다고 한다. 그럼, 대충 1년에 1.6억원 정도 벌었다는 것이고, 한달에 천만원 넘게 벌었다는 뜻이 된다. 월 20일 일하면, 하루에 50만원씩, 따라서 하루 8시간 근무 기준으로 시간당 6만원씩 번 셈이 된다. 이건... Continue Reading →

거꾸로또

간단한 비유를 들어서 백신이나 방사성 오염수 배출에 관한게 어느 지점에서 문제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로또를 사는 경우, 로또를 사는 사람이 어떤 번호를 뽑아서 가져가든 각 번호 세트가 당첨될 확률은 동일하다. 천원 한장을 내고 815만분의 1의 당첨확률을 사는 것이다. 어떤 번호를 사든 확률은 같지만,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방법을 통해서 자신이 구입한 번호가 좀... Continue Reading →

과학 연구에 대한 믿음

백신에 대한 음모론이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과학자들을 믿고 백신을 믿는가? 묻는다면. 난 물리학을 공부했고,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그 터무니 없는 결론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과학계에서 수많은 논란 끝에 받아들여진 것도 잘 알고 있다. 그와 같은 수준에서, 수많은 논란 끝에 백신의 효용성이 받아들여진 것도 알고 있다. 물론 연구라는 것도 돈 벌자고... Continue Reading →

백신주의보

주의사항: 이 글에서는 '백신 주의보'라는 책이 얼마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백신이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하겠다는 취지로 쓰여진 책인 것 같긴 한데, 일단 국가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승인된 백신의 안전성은 믿어도 좋다는 걸 알아두자. 오래간만에 적어 보는 마도서 리뷰다. 이번에 살펴보려는 책은 '오로지'라는 사람이 저술한 '백신 주의보'라는 책이다. 일단 표지부터 굉장히 무섭게 되어 있는데, 이런거 보고서... Continue Reading →

세상 끝까지 너의 꿈을 따르라

내가 나름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문구는 "세상 끝까지 너의 꿈을 따르라. 그것이 오직 세상을 구할 방법이니." 라는 말이다. 이것은 공각기동대 TV판 Stand alone complex 2기의 오프닝 테마곡인 "rise"의 일부 구절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에 대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내가 신도 아니고 권력자도 아니다보니 모두를 도울 수 없다. 한명이라도 구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나는 나 하나... Continue Reading →

검찰 독립

아마 2002년 입시일 것이다. 예전에 모교 법대 면접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면접관이 수험생에게 "검찰의 독립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물어보았고, 수험생은 대한민국의 권력체계는 삼권분립이 중요하여 입법, 행정, 사법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답했다. 물론 이 답변의 취지는 삼권분립을 위해 검찰은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면접관은 이렇게 말해주었다. "검찰은 행정부 소속이네" 그 수험생이 붙었는지 떨어졌는지는 알 길이... Continue Reading →

Two thumbs up!

하야시바라 메구미, 슬레이어즈 30주년 기념앨범 https://www.youtube.com/watch?v=MLmnPK_ecnc 目覚めるまで30秒 눈뜰때까지 30초指先にみなぎる 손끝에 넘쳐나는力を確かめて 힘을 확인하고跳ね起き、見据えた先 벌떡 일어나서 앞을 노려보지まだほの暗い霧の 아직 어렴풋한 검은 안개가奥に今日が息づきはじめる 깊숙히 오늘이 숨쉬기 시작해一筋の朝日 (ヒカリ) が闇を散らす 한줄기 아침햇살이 어둠을 걷어내 寝落ちまでも30秒 추락까지도 30초頭を悩ませる머리를 굴려봐서無理難題なんて 너무 어려운 문제따위今は深層心理 (ゆめ) に任せて 지금은 무의식에 맡겨버리고答えは決まっている 답은 정해져 있어伸るか、反るか 할까 말까やり方次第と 다음번에도 될까なすべきことに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的をしぼるだけ...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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