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술

Shining Girl

Slayers 완전무결 – Shining Girl (by Hayashibara Megumi)

いつも ゆめを この むねに あふれさせて
언제나 꿈을 이 가슴속에 넘치게해

どんな ときも りょうて ひろげ ワクワクしてる
어떠한 때에도 양손을 벌리고 설레이지

つらい ことや かなしい ことにも めげず
괴로운 일이랑 슬픈 일에도 굴하지 않고

‘てんせいの あかるさ’ それが わたしの じまん
‘천성이 밝은것’ 그것이 나의 자랑.

おちこんだ よるも ともだち つかまえて
우울한 밤에도 친구들을 붙잡고

よあけまで さわいじゃう
새벽까지 떠들어대지.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ふりむいたりは しない
뒤돌아보거나 하진 않아.

じぶんを しんじて はばたきたい
자신을 믿고 날아가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えがおを わすれないで
웃음을 잃지않고

かがやく よかんに であいたいの All the way
빛나는 예감과 만나고싶어. All the way

たまには ドジる ことも あるわ…それでも
가끔 실수할 때도 있어…그래도たちなおりの はやさに みんな あきれてるの
빠르게 다시 일어서니 모두들 놀라지そんな わたしが なみだを ながす ときは
그런 내가 눈물을 흘릴 때는

やっぱり うれしくて ジンと しちゃう ときかな
역시 기뻐서 찡 하고 감동했을 때 정도랄까?

ハ-トの てんきは はれ ときどき はれよ
마음속 날씨는 맑음, 때때로 맑음이야.

くもりぞら ふきとばそう
흐린 하늘은 날려버릴거야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あきらめたりは しない
포기하거나 하진 않아.

あしたを しんじて, トライしたい
내일을 믿고, 도전하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げんきを わすれないで
기운을 잃지않고,

ときめく しゅんかん かんじてたい All the way
설레이는 순간을 느끼고 싶어 All the way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ふりむいたりは しない
뒤돌아보거나 하진 않아.

じぶんを しんじて はばたきたい
자신을 믿고 날아가고 싶어.

I’m Just Shining Shining Shining Girl

えがおを わすれないで
웃음을 잃지않고

かがやく よかんに であいたいの All the way
빛나는 예감과 만나고싶어. All the way

————–

snowall 자체 순위로, 들으면 무조건 힘이 나는 노래 3위에 랭크된 곡이다.

(참고로 1위는 Shiritori, 2위는 Seiron인데, 이 곡과 함께 그렇게 3곡은 마약 대신 쓴다 -_-;)

Tarzan and Jane

Tarzan and Jane (Toy-box)

Oie oie oie oie oie oie yae

Deep in the jungle, 밀림 깊숙한 곳

In the land of adventure, lives tarzan 모험의 땅에 사는 타잔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Jane and I love to ride an elephant 나는 제인이고, 코끼리 타는걸 좋아해

Ahhhhhhhh ughh!

My name is Tarzan, I am Jungle-Man 내 이름은 타잔, 난 밀림 사람이지.

The tree-top swinger from Jungle-land 밀림에서 최고의 줄타기 명인

Come, Baby come, I’ll take you for a swing 자기 이리 와봐, 내가 줄타기 시켜줄게

Lets go hunny, I’m Tinggling 가자 자기야, 나 지금 흥분했어

Tarzan is handsome, Tarzan Is strong 타잔은 미남, 타잔은 강해

He’s really cute and his hair is long 그는 정말 귀엽고 머리카락도 길어

Tarzan is handsome, Tarzan is strong

So listen to the Jungle Song 자, 밀림의 노래를 들어봐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Tarzan from Jungle, you can be my friend 난 밀림에서 온 타잔, 너도 내 친구가 될 수 있어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Jane and I love to ride an elephant

Ahhhhhhhh ughh!

When you touch me, I feel funny 너가 날 건드리면 나는 재밌어

I feel it too when you’re touching me 너가 날 건드릴 때 재밌더라

Come to my tree-house, to my party 내 나무집에서 하는 잔치에 놀러와

Yes I’ll go if you carry me 날 데려가 준다면 갈게

Tarzan is handsome, full of surprise 타잔은 미남, 엄청 놀라워

He’s really cute and his hair is nice 정말 귀엽고, 머리카락도 멋있어

Tarzan is handsome, Tarzan is strong

So listen to the jungle song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Tarzan from jungle you can be my friend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Jane and I love to ride an elephant

Yeah!

Go cheetah, Get Banana 치타, 가라! 바나나 집어와!

Hey Monkey, Get Funky 야, 원숭이, 놀자!

Swing along Tarzan 타잔이랑 같이 줄타기 하자

Go cheetah, Get Banana

Hey Monkey, Get Funky

When I am dancing, I feel funky 내가 춤출 때 나는 재밌어

Why do you keep ignoring me? 왜 너는 나를 계속 무시하는거야?

Tarzan is here, come kiss me baby 타잔이 여기 왔으니까, 자기야 내게 키스해줘

Could you could you, kiss me tenderly 부드럽게 키스 해줄 수 있어?

Yeah!

Tarzan is handsome, Tarzan is strong

Me tarzan!

hes really cute and his hair is long

Long hair!

Tarzan is handsome, Tarzan is strong

So listen to the jungle song

Ahhhhhhhhh!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Tarzan from jungle you can be my friend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Jane and I love to ride an elephant

Oie oie oie oie oie oie yae, here we go!

Go cheetah, Get Banana

Hey Monkey, Get Funky

Oie oie oie oie oie oie yae

I am Jane and I love to ride an elephant

And so they got funky, but will tarzan have Jane? 그리고 그들은 재밌어 졌습니다만, 타잔이 그래서 제인이랑 사귈까요?

Stay tuned! 계속 지켜 보시죠!



Aqua 노래 아니고 Toy-box의 노래다.

은근히 섹드립이 많은 노래.

deep in the jungle – 풀숲은 여자의…

ride an elephant – 코끼리는 남자의…

swinger – 바람둥이

hair – 털

..

이렇게 해석해 보면 뭔가 굉장히 야한 노래다.

미래소년 코난

푸른바다 저 멀리

새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높이 하늘높이

뭉게꿈이 피어난다.

여 기다시 태어나

지구가 눈을뜬다

새벽을연다.

헤엄쳐라 거친파도 해치고

달려라 땅을 힘껏 박차고

아름다운 대지는 우리의고향

달려라코난

미래소년 코난 우리들의 코 난

자료용.

Cherry

Cherry – by Spitz

君(きみ)を忘(わす)れない 널 잊지않겠어

曲(ま)がりくねった道(みち)を行(ゆ)く 난 지금 굽이진 길을 가네

産(う)まれたての太陽(たいよう)と夢(ゆめ)を渡(わた)る 갓태어난 저태양과 꿈을 건너고있는

黃色(きいろ)い砂(すな) 저 노오란 모래

二度(にど)と戾(もど)れない 두번다시 돌아올 수 없는

くすぐり合(あ)って轉(ころ)げた日(ひ) 서로의 사랑을 속삭이며 뒹굴던 그날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した以上(いじょう)に 상상한 것 이상으로

騷(さわ)がしい未來(みらい)が僕(ぼく)を待(ま)ってる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한다는 그 말만으로도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ほ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 행복을 으스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こぼれそうな思(おも)い 汚(よご)れた手(て)で書(か)き上(あ)げた

넘쳐버릴 것 같은 상상을, 더러워진 손으로 다 써내려갔지

あの手紙(てがみ)はすぐにでも 그 편지는 바로라도

捨(す)てて欲(ほ)しいと言(い)ったのに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少(すこ)しだけ眠(ねむ)い 冷(つめ)たい水(みず)でこじあけて 잠시 밀려오는 얕은졸음 차가운물로 씻어보네

今(いま) せかされるように 지금 재촉하듯이

飛(と)ばされるように 通(とお)り過(す)ぎてく 날아가듯이 지나쳐가네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한다는 그 말만으로도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いつかまた この場所(ばしょ)で 君(きみ)とめぐり會(あ)いたい 언젠가는 여기서 다시 너와 만나고싶어

どんなに步(ある)いても たどりつけない 아무리 걸어봐도 다다를 수 없다네

心(こころ)の雪(ゆき)でぬれた頰(ほお) 마음속에 내린눈으로 촉촉히 적시어진 뺨

惡魔(あくま)のふりして 切(き)り裂(さ)いた歌(うた)を 악마인 체 하며 두쪽으로 찢어버린 이 노래를

春(はる)の風(かぜ)に舞(ま)う花(はな)びらに變(か)えて 봄바람에 휘날리는 꽃잎들로 바꿔보네

君(きみ)を忘(わす)れない 曲(ま)がりくねった道(みち)を行(ゆ)く 널 잊지않겠어 난 지금 굽이진 길을 가네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した以上(いじょう)に 상상한 것 이상으로

騷(さわ)がしい未來(みらい)が 僕(ぼく)を待(ま)ってる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있을거야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한다는 그 말만으로도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ほ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행복을 이지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ズルしても眞面目(まじめ)にも生(い)きてゆける氣(き)がしたよ 이기적이지만 착실하게는 살아갈수있는 기분이 들어

いつかまた この場所(ばしょ)で 君(きみ)とめぐり會(あ)いたい 언젠가는 여기서 다시 너와 재회하고싶어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다.

외로운 들장미소녀 캔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들을

푸른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자료용.

후레쉬맨 오프닝

옛날 아주 먼 옛날

5명의 아이들이 우주밖으로 사라졌다.

그로 부터 20년뒤

그들은 어른이 되어 다시 돌아왔다.

그들의 이름은!

지구방위대 후레쉬맨

1)옛날 옛날 한 옛날에 다섯아이가

우주 멀리 아주 멀리 사라졌다네

이제 모두 용사되어 오~ 돌아왔네

후레쉬맨 후레쉬맨 지구방위대

*후레쉬맨 후레쉬맨 지구방위대

후레쉬맨 나간다 지구를 지켜라

후레쉬맨 우리의 평화의 수호자

후레쉬맨

고!고!고!고! 우리에겐 적이 없다.

고!고!고!고! 나가서 싸우자

고!고!고!고! 평화의 후레쉬맨

고!고!고!고! come on

마크로스 오프닝

마크로스 국내판 오프닝 가사

새까만 허공을 지나쳐가면

아름다운 우리의 지구가 있다

아빠는 철없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친구라고 말씀 하셨다

마! 크! 로스 마! 크! 로스

착하고 용맹한 젊은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눈물과 고통을 마다 하지를 않고

다부진 마음으로~

밤하늘을 날으면서 날아가는 저 끝은

멀리 반짝이는 작은 별 하나~


마크로스 마크로스 마~크~로~스

저장용. 보관용.

공주 석정리 박물관

동생이 가자고 해서 가게 되었다.

사진은 어쩌다보니 찍은 순서의 역순.



매머드를 사냥하는 원시인들의 모습. 근데 매머드가 땅에서 소환되는 것으로 보인다. 예산이 부족해서 앞쪽 절반만 만들어야만 했나보다…



금강을 뚫고 올라온 태양의 모습.



막집은 집터에 구덩이를 파지 않고 지은 집이고 움집은 구덩이를 판 집이다. 막집은 구석기 시대의 특징이고 움집은 신석기시대의 특징이다. 근데 내가 가장 궁금했던건 저 움집을 짓는 각도이다. 피라미드의 경우 무너지지 않는다는 자연스러운 각도가 있었는데, 과연 그것이 여기에도 적용되었을 것인가. 저건 현대에 재현된 모습이라 어떤 적당한 각도를 갖고 지었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과거에 선사시대에도 그렇게 적당한 각도를 만들었을지…



매머드 뼈로 만들었다는 집. 물론 저 뼈는 스티로폼으로 만든 가짜다.



악마의 열매(…)를 따고 있는 구석기인.



감시카메라 위치에 감시하고 있는 원시인 모형을 가져다 두었다. 큐레이터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센스쟁이.



왠지 원시인 가족이 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하지 않겠는가(…)

박물관 직원중에 덕후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



불을 처음 발견한 원시인들. 하지만 내가 보기엔 마법으로 화이어볼을 창조한 것 같다. 그리고 이제 저 불꽃을 악마에게 던지겠지(…)



생각하는 사람.

재밌는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