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모르겠어 by DJ-DOC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방송에 나오는 가수나 연예인들은

모두 착한척 내숭을 떠시는지

(왜) 슬픈 노래가사엔 다들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로 가시는지 왜 그렇게들 유치한건지

그렇게 슬픈노래로 누굴 울리려는지

왜 듣기 싫은 라이브는 자꾸하는지

노래도 안되면서 왜 가수 하는지

(Yo)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영화도 많은데 노래엔 욕하면 왜 안되는지

(왜) 판매중지까지 돼야하는지

왜 학교에선 힙합바지를 못입게 하는지

(왜) 다들하고 다니는 귀걸이를 가수들이 하면

방송정지까지 당해야 되는지이

그깟 귀걸이와 힙합옷이 애들에게 무슨 악영향을

끼친다는건지 (난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요즘에 나오는 … 은

(왜) 노래보단 춤에 신경을 더 많이 쓰시는지

혹시 댄서가 아니신지 난 참 어이가 없어 어어

또 자기들이 랩을 못하면

못한다 말하지 왜 랩 가사는

알아듣기 힘드네 어쩌네 하면서 왜 다른

랩퍼들을 모욕하시는지 한 대 맞고 싶어 그러시는지

너네 노래도 못하지 랩도 못하지

약장수 개장수 목소리로 노래 못하는걸

커버하려 해보지만 우린 알고있지

너네 정말 노래못하지이이

운동 조금했다고 걸핏하면 웃장까고

다리도 짧으면서 왜 핫반바지를 입고나와

우릴 민망하게 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 어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아줌마들은 툭하면 방송국에 전화해

콩나라 팥나라 하는지 아줌마들 왜들

그러시는지이 난 정말 모르겠어 어어

돌아오는 대선 누굴 찍어야 할지

누가누가 누가 잘할지이

누가 늑대인지 누가 양인지

일단은 겪어봐야 안다니깐요

모두다 자기를 믿어달란 말하지

모두다 자기를 찍어달라 말하지

누가 늑대인지 누가 양인지

며느리도 몰러 아무도 몰러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블로그 방문자

최근,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블로그 시작한지 28개월만에 30만명을 넘었다. (어제의 일이다)

그래서, 몇가지 숫자를 갖고 그림을 그려봤다. 그림 그리는 도구는 며칠 전에 구입한 엑셀2007 (정품!) 이다.ㅋㅋ

보면 알겠지만, 방문자 수가 뚝 떨어진 때에는 뭔가 일이 있었던 때다. 2007년 8월에는 내가 논문을 쓰고 있었고, 2008년 4월부터 8월까지는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매몰되어 있었다. 확실히, 글을 쓰지 않으면 손님이 오지 않는다.

유입 경로의 추세를 보자.

다음, 네이버, 구글이 사이좋게 1,2,3위를 달리고 있다. 얼마 전에만 해도 네이버가 좀 더 높았었는데, 요새는 다음이 좀 더 높다.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정책이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바뀌면서 줄어든 것 같다. 그 외에 야후가 4위를 해 주고 있다.

이 그래프를 보면 몇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티스토리와 올블로그에서 유입되는 수가 비슷하다는 점이다. 약 2800건 정도인데, 티스토리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뜨는 메타블로그 서비스고 올블로그는 모든 블로그가 뜨는 메타블로그 서비스인데 어째서 비슷한 숫자가 되는지 잘 모르겠다. 만약 내가 티스토리 내에서 자리하는 수준이 있다면, 올블로그는 티스토리보다 훨씬 많은 블로거들을 데리고 있을 터이므로 올블에서 유입되는 수는 더 적어야 하는 것이 맞다. (맞긴 맞다. 다만 그 차이가 약 3%정도일 뿐) 이것을 일부러 확대해석 한다면 올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점령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다.

두번째 블로거 지식기부

통산 22번째,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2번째 블로거 지식기부를 했다. 완전히 우연인데, 지난번에 했던 그곳에서 한번 더 하게 되었다.

자세한 경과는 도너스 캠프 블로그에 잘 적혀 있으므로, 여기서는 솜사탕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솜사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설탕을 녹여서 길게 뽑아내는 장치가 필요하다.

준비물 :

깡통(웰치스 급. 당신이 성인이라면 맥주캔도 괜찮음.)

옷걸이 또는 자전거 바퀴 살(둘 중 1개만 있으면 됨)

모터 또는 전동 드릴 (둘 중 1개만 있으면 됨)

큰 냄비

은박지

백설탕

알콜램프 또는 양초 (둘중 1개만 있으면 됨)

압정

송곳

펜치

장갑

솜사탕

1. 깡통의 옆에 구멍을 낸다. 압정을 이용한다. 구멍 크기가 작을수록 실이 가늘어서 맛있는 것 같다. 구멍의 수는 1제곱센치미터 당 2개 정도의 밀도면 충분하다. 아래에서부터 절반 정도까지 옆면에 구멍을 낸다.

2. 송곳으로 깡통의 위와 아래에 구멍을 낸다. 이 구멍은, 깡통을 원기둥이라고 하면, 회전축을 잇는 직선 위에 있어야 한다.

3. 깡통의 아래쪽에, 방금 뚫은 구멍 바로 옆에 (약 5mm 옆) 송곳으로 구멍을 하나 더 뚫는다.

(이게 싫으면 철사를 납땜하거나 용접하면 된다)

4. 옷걸이 또는 자전거 바퀴 살을 약 20cm 길이로 자른다. 그리고 끝을 ㄷ자 모양으로 구부려 둔다. 이때 ㄷ자의 간격이 5mm정도 되면 된다. 앞으로는 이것을 철사라고 부르기로 한다.

5. 철사의 ㄷ자로 구부린 부분이 깡통의 아래 부분에 들어가서 맞아 떨어지도록 하고, 반대쪽 끝도 중심에 뚫은 구멍을 지나가도록 한다.

6. 철사의 반대쪽 끝을 모터의 회전축과 연결한다. 수단과 방법은 가릴 필요가 없다. 테이프로 붙이는 것은 너무 약하므로 비추. 글루건으로 붙이고 테이프로 감싸주면 좋다고 한다.

(모터 또는 드릴에 하면 된다)

7. 모터를 수직으로 세워서 적당히 고정시킨다.

8. 알콜램프 또는 촛불을 냄비 안에 세워서 고정한다. 그리고 냄비의 옆면을 은박지로 싸 두면 정리할 때 좋다.

9. 깡통에 백설탕을 넣는다.

10. 알콜램프에 불을 붙인다.

11. 백설탕이 녹아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모터를 돌려준다.

12. 덜덜거리면서 회전하는 모양새가 원뿔 모양이 된다면, 회전하는 철사를 장갑을 낀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 주어서 회전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장갑을 끼지 않으면 손의 피부가 벗겨지므로 조심할 것.

13. 이제 나무젓가락으로 솜을 모아오면 된다.

맛있는 솜사탕 완성.

짐싸기 요점정리

독일로 유학가는 친구의 글을 퍼왔다. 나중에 나도 유학갈 때 참고하려고…

원문 : http://beebop.tistory.com/63

독일 유학 – 필요한 물품 목록

* 이민가방

1. 필요한 서류 :

증명사진 10장,

고교/대/대학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장학증서, 호적등본 – 영문번역, 공증 완료

여권사본(아스포티유 ..??? )

계좌개설 관련서류(??)

2. 필요용품 :

전기담요(50~60Hz), 침낭, 과도 or 다용도칼, 수저2set, 탁상시계, 손목시계, 노트북, 전자사전, mp3p, 건전지충전기, 충전지, 사진기, 멀티usb, 멀티탭1, 화상용 캠, 헤드셋, usb, 노트북용 작은 마우스

3. 옷 :

겨울옷, 내복, 속옷, 양말, 스타킹

운동화, 정장구두, 부츠(?)

목도리, 장갑, 모자

4. 세면도구(샴푸, 바디워시, 폼클린져 1~2주 사용치), 수건, 샤워타올, 때수건, 슬리퍼(?), 화장품

5. 식량 :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 다시다, 라면2~3개, 북어, 녹차, 유자차(?), 믹스커피(?)

6. 자잘한 문구류 :

노트 3, 샤프, 심, 펜, 스테플러, 스카치테이프,




포스트잇, 공CD, 클립, 북 스탠더, 작은수첩, 지우개, 가위, 칼, 수정테이프, 반짓고리

7. 소프트웨어 :

윈도우, IDL, sigmaplot, Microsoft office, window fortran, 한글, nero, 알집, 등등 외장하드에 담아갈것.

vaio 복구 시디

8. 기타 :

우산, 손톱깎이, 여벌안경, 가방2, 썬글라스(?)

선물(애니타임, 차류, 작은 기념품-자석,열쇠고리,책갈피 같은..)

비상약(화이투벤, 타이레놀, 베아제, 반창고, 소독약, 변비약, 물파스)

미숫가루, 엄마 쑥

9. 책 :

전공책(대기역학, 대기복사, FORTRAN, UNIX) – 그 외에는 선편으로 부칠 것.

독한 사전, 독일 여행책자, 독일어초급(장만할것), 영어문법책

좋아하는 책 딱 5권 고를것..

좋아하는 사진 – 작은 앨범.

도착한 뒤 장만할 것 : 베개, 이불, 가루비누, 빨래비누, 세면도구, 스탠드, 드라이기

피식

집에 오는 길에, 시청 앞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참이었다.

내 옆에, 아저씨 둘을 꼬셔서 술집으로 데려 가려는 호객꾼의 대사가 들려온다.

“형, 싸게 드릴게요”

“얼만데?”

“두당 18만원”

“뭐야, 비싸잖아”

“에이, 싸잖아요”

뭐…대화의 내용에서 건질만한 건 18만원이라는 술값.

혼자서 18만원이라…

두명이서 36만원인데, 그 돈이면 해피해킹 키보드 1대와 애플 무선키보드 1대를 살 수 있다.

책을 산다면 10권 정도 살 수도 있다.

밥을 먹으면 72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 하루 3끼씩, 14일치다. 하루에 2끼만 먹으면 한달을 버틸 수 있는 돈이다.

PC방에서 죽치고 있으면 360시간, 즉 15일을 지낼 수 있다. 야간 정액 할인이나 하루종일 정액으로 끊으면 더 많이 버틸 수도 있다.

내가 누군가를 비웃을 자격은 없겠지만, 자격이 있어야만 비웃는건 아니다.

갑자기 그렇게 돈을 쓰는 사람들을 비웃고 싶어졌다. 누구는 천원짜리 한장이 없어서 하루 굶고 사는데 누구는 하루 술값으로 수십만원, 수백만원을 쓰는구나. 그리고, 나도 그렇게 돈을 많이 쓰는 편에 서 있구나.

솜사탕 만들기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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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 22번째 주인공은


여기는



melotopia, 나는 snowall



의 블로거


snowall님입니다.

snowall님은 지난 2월 열기구 만들기 교실로 지식기부를 하신데 이어 두번째 지식기부입니다.
어제 오후 서울 성동구의 조이스터디 공부방에서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 22번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snowall님이 실험용의상까지 준비하셨네요^^

아이들과 함께 실험도구를 꺼내고 있습니다.

지난 번 열기구를 만들어 본 아이도 있어 한결 분위기가 친숙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솜사탕 기계를 직접 만들어 알어보는 원심력’입니다. 실험에 앞서 개념을 예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솜사탕을 만드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여러 가지 답을 합니다. 그 중 한 가지 답은 “직접 설탕을 불에 녹이면 된다”였죠. 정말 그게 맞는 지 확인 해보기 위해 알코올 램프에 불을 켜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설탕을 녹여봅니다.

“이게 아니잖아요~” 솜사탕이 만들어지지 않자 아이들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통해 알아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을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솜사탕 기계를 만들기 위해 잘 뚫리는 알루미늄캔에 구멍을 냅니다.

큰 구멍은 조심해서 뚫어야 하므로 선생님이 내줍니다.

이제 실험용 장치를 세웁니다. 구멍을 낸 알루미늄캔 중간을 관통하도록 철심을 끼웁니다. 캔이 도는 중심 기둥이 되지요. 캔을 받치는 철실험대도 세우고요.

냄비도 준비해 은박지로 감싸 보호합니다. 그리고 실험대 옆에 잘 맞게 배치합니다.

캔이 돌수있도록 고정을 하고 전기 모터를 달아 전극을 연결합니다. -는 -끼리 +는 +끼리 연결해야 전기가 흐른다는 것도 배웠어요.

캔 안에 설탕을 넣고 준비가 되어 알코올 램프를 캔 밑에 놓고 불을 붙입니다. 이 날 한 여학생이 알코올 램프를 씩씩하게 잘 다루어 칭찬을 받았지요. 이 날의 불담당(?) 이었습니다^^

설탕이 연기를 살짝내며 녹아갈 무렵 모터를 돌려 팬을 회전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캔 안에 녹은 설탕이 작은 구멍으로 실처럼 빠져나오게 되죠. 그 때 안에서 밖으로 강한 힘이 생기기 때문에 캔 밖에 나무젓가락을 대고 있으면 여러 가닥의 실이 붙고 솜사탕이 만들어지는 것이랍니다.

한 아이가 젓가락을 대어 솜사탕 가닥을 모으고 있습니다.

뭉친 솜사탕을 찍으려고 했더니 벌써 다 먹어버렸어요 *.*

이렇게 스무 번 정도는 솜사탕 기계를 돌려 만들었던 것 같네요. 아이들은 질리지도 않고 신나게 만들고 또 먹었고요^^

실험시간이 길었음에도 아이들이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 덕분이었는지 끝까지 집중을 잘해주었습니다.
아래의 친구가 불담당(?)을 했었던 총명한 친구입니다. 직접 만든 솜사탕을 예쁜 천사날개 처럼 들고 있네요~
마무리 질의응답 시간에도 질문도 열심히하고 선생님의 답도 진지하게 잘 들었지요.
공부방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놀라기도 하셨습니다.
2번의 지식기부를 해주신 snowall님, 조이스터디 공부방의 초롱초롱한 아이들 그리고 공부방 선생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래오래 추억에 남을 도너스캠프 블로거 지식기부 시간이었습니다~^^

면접 후기

광주에 다녀왔다.

1. 당구 80

스포츠 즐기는 게 뭐가 있냐고 물어봐서, 딱히 즐기지 않는 나에게 너무 어려운 대답이었으나, 3초만에 대답했다.

“당구를 조금 칠 줄 압니다”

“얼마나?”

“80 놓고 칩니다”

“ㅋㅋ”

2. 우리나라가 노벨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

우리나라 노벨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과학 문화가 성숙하지 못해서, 연구자들이 가진 열정과 실력을 뒷받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맞건 틀리건 무난히 넘어간 답변.

3. 아버님 뭐하시나?

공무원이십니다.

4. 노래는 잘하나?

목청은 좋다고 칭찬은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노래방 기계를 맹신할 수 없어서 자중하는 중입니다.

5. 음주와 흡연은?

술은 회식에서 마실 줄 알고, 흡연은 하지 않습니다.

6. 취미는?

피아노를 칩니다.

잘 치는가?

손가락이 걸어다닐 정도 됩니다.

나머지는 생략.

2명 뽑는다는데 면접 장소에서 나 말고 한명 더 왔었다.

독자 여러분들, 제가 떨어져도 비웃지 마셔요…-_-;

솜사탕

솜사탕 만드는 전용 설탕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어쩌지…

15시간 후, 오늘 실험인데. -_-;

기계는 완벽하다. (난 물리학과니까)

설탕의 특성을 예측하지 못했다. (난 물리학과니까…-_-;;;)

추가 : 백설탕으로 하니까 잘 된다. ㅋㅋ

팔 없는 원숭이

최규석 작가님의 공개적 사용 허락 아래 퍼왔습니다.

허가 : http://www.mokwa.net/bbs/view.php?id=Work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PHPSESSID=bc9dc7fc2825ddb21932415051189400

원문 : http://www.mokwa.net/bbs/view.php?id=Work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

작가 홈페이지 : http://www.mokwa.net/bbs/view.php?id=Works&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

해석하기 굉장히 어려운 작품이다.

문제 : 이 작품에서 누가 나쁜 놈인가요?

1. 팔 있는 원숭이

2. 팔 없는 원숭이 중 나무를 탄 원숭이

3. 팔 없는 원숭이 대다수

4. 모두 다

5. 아무도 없다

6. snowall

7. 모르겠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 좀…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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