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9년 03월

  • 방통대 컴퓨터 학과…

    아아… 조금씩 좌절중. 1. 강의 듣는데 ActiveX를 6개인가 설치했다. 다행히 IE8이라고 뭐가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클릭을 30번인가 40번정도 하고 나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ActiveX 다운받는데 “새로고침”은 왜 하는거지? 파이어폭스의 같은 개념인 플러그인은 그냥 다운로드 창 떠서 받을지 말지 물어보고, 새로 고칠 필요 없이 즉시 실행된다. 이 “새로고침”은 우리나라의 “프레임” 구조 홈페이지와 맞물려서 […]

  • 악의 하인

    악의하인.pdf 그것…

  • 노트북 리뷰(X NOTE R410)

    노트북을 질렀다. 용도는 다용도… 사진을 찍는걸 귀찮아 할 뿐더러, 여기저기 웹 사이트 찾아보면 잔뜩 나오는 세부 사진을 굳이 올려야 할 필요를 못느껴서 나의 리뷰는 항상 사진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진은 아래 링크를 누르면 잔뜩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q=R410%20LG&oe=utf-8&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um=1&ie=UTF-8&sa=N&hl=ko&tab=wi LG의 R410을 구입하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최저가보다 2만원 비싸게 샀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에 산 것 같다. 일단 윈도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다. […]

  • 물리적인 질문들

    계산해 보려고 머릿속에만 넣어두었던 질문들을 일단 풀어둔다. 계산은 나중에… 1. 지구에서 달까지 구리로 된 동축 케이블로 전선을 설치할 수 있을까? 2. 지구에서 달까지 동축 케이블로 전력을 전달하면 전력 손실은 몇 %나 될까? 3. 사람이 걸어갈 때, 팔을 휘두르는 것과 휘두르지 않는 것 사이의 에너지 효율 차이는 얼마나 될까? 4. 사람이 걸어갈 때, 무게중심은 수직으로 몇 […]

  • 남의 답안 엿보기에 관한 추억…

    10년 전인가… 중학교 2학년때, 중간고사 기간이었던 것 같다. 학생마다 번호가 붙어있는데, 생일 순서였던가, 나는 19번이었다. 시험을 다 보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담임이 나를 부른다. 왜… 교무실로 가서 왜 그러시냐고 물어봤더니, 나에게 컨닝의 의혹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뭘 어쨌길래…-_- 그래서 보니까, 수학 과목 답안지를 보여주신다. 19번인 내 답안지와, 20번인 어떤 친구의 답안지를 비교해 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

  • 창의력 문제

    내가 자주 가는 askhow 사이트에서는 창의력 문제가 2주에 한번씩 올라온다. 이번에 올라온 문제중의 하나는 “스마트 옷”에 어떤 기능이 들어가면 좋을지 생각해 보고, 그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장점과 단점을 적는 것이었다. 아이들아… …일단 “옷”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니…-_-;

  • 재밌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3/23/3339767.html?cloc=nnc 홍준표 아저씨가 성상납 받은 사람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솔선수범하는 자세에서, 한나라당부터 먼지를 털어 보자. 한나라당이 성상납 받은적이 없다면 당연히 한나라당 지지자가 많아지겠지. 그럼 홍준표 아저씨에겐 좋은거 아닌가?

  • 장자연 리스트라…

    뭔 명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예계의 어두운 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여자 연예인들은 성상납을 해야만 스타가 될 수 있다는… 그럼 남자 연예인들은 어떻게 뜨는거지…

  • 1000배

    이 글은 http://xkcd.com/558/ 에서 복사하여 왔다.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 2.5 License . This means you’re free to copy and share these comics (but not to sell them). More details . 불성실한 경우 구제금융 :200조원 보너스 : 2000억원 성실한 경우 구제금융 : 2000000억원 보너스 : 2000억원 뉴스 단체에게 – 문맥이나 […]

  • 중성미자가 가벼운게 문제

    중성미자는 질량이 아주아주 작다. 전자의 수십만분의 1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정을 하고 있고, 아직도 그 질량이 관찰되지 않고 있다. 물론 그 질량이 0은 아니라는 확실한 물증이 있기 때문에 질량을 관측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고 있다. 다른 입자는 질량이 매우 크다. 가령, 기본 입자인 쿼크의 한 종류인 t쿼크는 170GeV이다. 중성미자랑 비교하면, 대략 1000000000000000배 정도 무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