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컴퓨터 학과…

아아... 조금씩 좌절중. 1. 강의 듣는데 ActiveX를 6개인가 설치했다. 다행히 IE8이라고 뭐가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클릭을 30번인가 40번정도 하고 나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ActiveX 다운받는데 "새로고침"은 왜 하는거지? 파이어폭스의 같은 개념인 플러그인은 그냥 다운로드 창 떠서 받을지 말지 물어보고, 새로 고칠 필요 없이 즉시 실행된다. 이 "새로고침"은 우리나라의 "프레임" 구조 홈페이지와 맞물려서... Continue Reading →

노트북 리뷰(X NOTE R410)

노트북을 질렀다. 용도는 다용도... 사진을 찍는걸 귀찮아 할 뿐더러, 여기저기 웹 사이트 찾아보면 잔뜩 나오는 세부 사진을 굳이 올려야 할 필요를 못느껴서 나의 리뷰는 항상 사진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진은 아래 링크를 누르면 잔뜩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q=R410%20LG&oe=utf-8&rls=org.mozilla:ko:official&client=firefox-a&um=1&ie=UTF-8&sa=N&hl=ko&tab=wi LG의 R410을 구입하였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최저가보다 2만원 비싸게 샀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에 산 것 같다. 일단 윈도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다.... Continue Reading →

물리적인 질문들

계산해 보려고 머릿속에만 넣어두었던 질문들을 일단 풀어둔다. 계산은 나중에... 1. 지구에서 달까지 구리로 된 동축 케이블로 전선을 설치할 수 있을까? 2. 지구에서 달까지 동축 케이블로 전력을 전달하면 전력 손실은 몇 %나 될까? 3. 사람이 걸어갈 때, 팔을 휘두르는 것과 휘두르지 않는 것 사이의 에너지 효율 차이는 얼마나 될까? 4. 사람이 걸어갈 때, 무게중심은 수직으로 몇... Continue Reading →

남의 답안 엿보기에 관한 추억…

10년 전인가... 중학교 2학년때, 중간고사 기간이었던 것 같다. 학생마다 번호가 붙어있는데, 생일 순서였던가, 나는 19번이었다. 시험을 다 보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담임이 나를 부른다. 왜... 교무실로 가서 왜 그러시냐고 물어봤더니, 나에게 컨닝의 의혹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뭘 어쨌길래...-_- 그래서 보니까, 수학 과목 답안지를 보여주신다. 19번인 내 답안지와, 20번인 어떤 친구의 답안지를 비교해 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Continue Reading →

창의력 문제

내가 자주 가는 askhow 사이트에서는 창의력 문제가 2주에 한번씩 올라온다. 이번에 올라온 문제중의 하나는 "스마트 옷"에 어떤 기능이 들어가면 좋을지 생각해 보고, 그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장점과 단점을 적는 것이었다. 아이들아... ...일단 "옷"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니...-_-;

재밌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3/23/3339767.html?cloc=nnc 홍준표 아저씨가 성상납 받은 사람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솔선수범하는 자세에서, 한나라당부터 먼지를 털어 보자. 한나라당이 성상납 받은적이 없다면 당연히 한나라당 지지자가 많아지겠지. 그럼 홍준표 아저씨에겐 좋은거 아닌가?

장자연 리스트라…

뭔 명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예계의 어두운 면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여자 연예인들은 성상납을 해야만 스타가 될 수 있다는... 그럼 남자 연예인들은 어떻게 뜨는거지...

1000배

이 글은 http://xkcd.com/558/ 에서 복사하여 왔다.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 2.5 License . This means you're free to copy and share these comics (but not to sell them). More details . 불성실한 경우 구제금융 :200조원 보너스 : 2000억원 성실한 경우 구제금융 : 2000000억원 보너스 : 2000억원 뉴스 단체에게 - 문맥이나... Continue Reading →

중성미자가 가벼운게 문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중성미자는 질량이 아주아주 작다. 전자의 수십만분의 1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추정을 하고 있고, 아직도 그 질량이 관찰되지 않고 있다. 물론 그 질량이 0은 아니라는 확실한 물증이 있기 때문에 질량을 관측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고 있다. 다른 입자는 질량이 매우 크다. 가령, 기본 입자인 쿼크의 한 종류인 t쿼크는 170GeV이다. 중성미자랑 비교하면, 대략 1000000000000000배...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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