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topia reboot

소설 멜로토피아 리부트 됩니다. 어느정도 정리 되면 연재할 생각인데, 그 전에는 제한된 분들에게만 공개하려고 합니다. 😀

최근에 한 삽질들

요즘 이래저래 기술의 발달로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일단 버려진 데스크탑에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했다. 여기에 AjaXplorer 를 설치하여 개인용 웹하드를 만들었고, 일부 계정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DokuWiki 를 설치하여 개인용 위키 페이지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소설을 좀 써보려고 여기저기서 접속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는데, 이참에 서버도 설치했으니 남의 서비스보다는 내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Continue Reading →

Experimental test of TOF diagnostics for PW class lasers

체코에서 공동연구하러 왔었던 Jan Prokupek이 나에게 고맙다며 편지를 보내줬다. 이번에 SPIE 학회에서 발표하는데 Proceeding paper에 내 이름을 저자 중 한명으로 넣는다는 소식이다. http://spie.org/app/program/index.cfm?fuseaction=conferencedetail&symposium=EOO13&conference_id=1081425#2021196 내가 도와줬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었나보다. 어쨌든 이래저래 매년 하나씩은 이름 올라가는구나.

묘한 스팸

블로그 하다 보면 스팸이 달리는 일은 언제나 있는 일이고, 자동 시스템이 그 스팸들을 휴지통으로 보내는 일도 언제나 일어나는 일이다. 가끔 휴지통에 뭐 들어가 있나 살펴보면, 그중에서도 가끔 흥미로운게 나타난다.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 지독한 내게 의미를 준 너의 사랑, 미안 미안 내 가슴아는 모두 노래 가사에서 갖고 온 문장들이다. 네번째 문장이 매우 흥미롭다. 기계로... Continue Reading →

서러운 자연대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0548942 이공계 전공자의 취업이 매우 힘들고, 취업이 되더라도 낮은 임금수준에 괴로워 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기사로 나왔길래 물리학과는 어떤가 봤는데 기사에 아예 언급조차 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직접 찾아봤다. http://www.krivet.re.kr/ku/da/prg_kuBHBVw.jsp?pgn=&gk=&gv=&gn=E5-E520130006 여기 가보면 보도된 내용의 원본 자료가 있다. 위의 자료에 따르면... 1. 자연계열은 공학계열에 비해 전반적으로 취업 상황이 나쁘다. 2. 자연계열 중 물리는 77.8%, 수학은 78.8%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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