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2 업데이트에서 pydio 문제 발생시

apache2를 업데이트 했더니 pydio가 맛이 갔다. 아니, 그 전에 일단 apache2가 맛이 가서. mcrypt를 다시 설치해 주고, json을 설치해주고, 아차피 설정 파일에서 lockfile을 mutex를 쓰도록 고쳐주고, 그랬더니 잘 된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18239405/php-fatal-error-call-to-undefined-function-json-decode http://askubuntu.com/questions/368515/upgraded-to-ubuntu-13-10-apache-not-able-to-start 위의 두 링크를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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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분들의 삽질

카카오톡을 감청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아무래도 윗분들 중에는 인터넷의 속성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다. 댓글에 실명제 적용을 했더니 우리나라 동영상 사이트들 다 죽고 유튜브로 가고 카카오톡 감청을 하게 되면, 이거 까딱하면 카카오톡이 망할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미 많이 성장해버린 카카오톡이기 때문에 완전히 망하지는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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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런너

머리를 비우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대놓고 2편 만들거라고 하는데, 나오면 재밌겠지만 이걸 갖고 2편을 만들 예산을 끌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2편이 어떻게 나오든 이거보다 더 재밌을 것이 확실할 정도로 재미있다. 설정은 재밌는데 스토리가 못따라 간 것 같다. 다음편이 나온다면 괴물을 좀 더 다양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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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강좌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졸업하기 위해서 리더십 강좌를 반드시 들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듣고 왔는데, 그다지 이득이 되는 내용은 아니었다. 연사는 시골 동네의 아주 작은 약국에서 시작해서 중견기업 사장 자리까지 오른 분이었고, 그만큼 역량도 되고 노력도 했으니까 그런 자리에 올랐겠지. 기부도 많이 하시는 분이고, 그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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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회상 – 김성호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너의 눈을 보았지 으흠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으흠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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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통 남자를 만나 보통 사랑을 하고 보통 같은 집에서 보통 같은 아이와 보통만큼만 아프고 보통만큼만 기쁘고 행복할 때도 불행할 때도 보통처럼만 나 살고 싶었는데 어쩌다가 하필 특별히 나쁜 나쁜 너를 만나서 남들처럼 보통만큼도 사랑 받지도 못하고 곁에 있을 때도 혼자 같아서 눈물 마르는 날 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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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여러개 골라두면 한번에 열어주는 파일을 자동생성하는 프로그램

# -*- coding: utf-8 -*- import wx import os import sys import os.path reload(sys) sys.setdefaultencoding(‘cp949’) def myfileopen(f): myf=open(“my.bat”,”a”) myf.write(” “+str(f)) myf.close() class mainframe(wx.Frame): def __init__(self, *args, **kwds): kwds[“style”] = wx.DEFAULT_FRAME_STYLE wx.Frame.__init__(self, *args, **kwds) dig = wx.FileDialog(None, message=”Choose data files”, style = wx.FD_MULTIPLE) if dig.ShowModa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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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 strike

Let’s assume that there is a mad scientist, who wants to destruct the Earth because of a reason that no one know. He has a plan called “Meteor Strike”. The plan is simply following. First, he goes to Oort cloud at outer space of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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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 again

음악영화다. 음악영화라는 본질에 충실했고, 그 이상 오버해서 뭘 더 나가지는 않았다. 깔끔하게 마무리짓는 전개가 맘에 들었다. 음악도 좋은 팝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괜찮다. 박중훈 안성기 주연의 라디오 스타가 생각난 사람은 나 뿐이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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