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C




<서.C>






데드라인까지 코드를 통틀어;






한점 버그가 없기를;






컴파일 후의 워닝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을 불러오는 마음으로;






모든 포인터를 해제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함수를;






코딩해야겠다;






오늘밤에도 손끝이 키보드에 스치운다;





















































페이스북 생활코딩 그룹에 ‘쉽게 씌여진 C’가 올라왔길래 나도 패러디해서 하나 써 보았다. 원작은 물론 윤동주 시인의 ‘서시’






https://www.facebook.com/groups/codingeverybody/permalink/902633099777227/










무영탑

현진건의 ‘무영탑’을 EBS의 낭독을 통해서 대충 다 듣게 되었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러브스토리인데. 일단 아사달을 좋아하는 여자가 둘이 있고, 아사녀를 좋아하는 남자가 셋이 있다. 아사달과 아사녀는 둘 다 서로를 사랑하는 일편단심이었는데, 주변에서 둘이 너무 훈남 훈녀다보니 가만히 놔두지를 않고, 그 결과 아무도 행복해지지 못하는 불행한 결말로 끝나게 된다. 제대로 이뤄진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천년 전의 이야기인데 굉장히 현실적이다.

광섬유 정렬할 때

광섬유에 빛을 집어넣을 때, 광섬유 표면에서 약 4%의 반사가 일어난다. 이것은 프레넬 반사 때문이다. 이 반사를 막기 위해서 표면에 코팅을 할 수도 있다. 아무튼.

광섬유에서 빛을 꺼내서 공간 속을 진행시킨 후, 다시 광섬유 안으로 집어넣는 장치를 만든다고 해 보자. 거울 몇 개와 렌즈 몇 개를 이용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저 정렬을 정확히 했다면, 양쪽 광섬유의 두 끝은 광축에 대해서 평행한 거울이 된다. 광 경로가 아무리 꼬여 있어도 광학적으로 두 광섬유 표면은 평행한 거울이다. 이것은 일종의 공진기를 형성한다.

공진기는 자체적으로 공진주파수를 갖고 있다. 두 거울 사이의 거리가 정확히 파장의 정수배가 되는, 그런 빛들에 대해서 투과율이 올라간다. 광 경로가 길기 때문에, 이런저런 이유로 거울들은 흔들릴 것이고, 따라서 공진주파수는 계속해서 변한다.

공진주파수가 변하므로 이쪽 광섬유에서 나온 빛이 저쪽 광섬유로 들어가는 비율은 굉장히 크게 출렁거린다. 10%이상 변하기도 한다.

따라서 두 광섬유 표면이 평행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그런 이유로 광섬유에서 나온 빛을 다시 광섬유로 집어넣을 때에는, Angled Plane Contact 처리가 된 광섬유를 사용해야 한다.

한 두달 삽질한 것 같네. 역시 인간은 공부를 해야 사람이 되는 법이다.

진로상담(?)

이것은 진로상담인가 아닌가…

본인 소개를 지방대 물리학과 여학생이라고 하였는데, 합격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얘기할게요. 일단 지방대라는 점, 여자라는 점, 물리학과라는 점이 다 불리하네요.

일단, 지방대라서 생기는 문제는 대학을 다니면서부터 생기는데요. 학습 분위기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약 주변 친구들이 공부를 안하는
것 같아보이면 위험해요. 본격적인 공부가 이제 시작인데 대학교 들어가면 다들 놀겠죠. 그러다가 4년이 지나면 실력도 없고 희망도
없는 그냥 대졸 백수가 됩니다. 어느정도 적당히 대학생활을 즐기고 술도 좀 마시고 그러는 건 괜찮지만,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놀지는 마세요. 기준을 주변 친구 수준에 맞추지 말고 명문대 수준에 맞추세요.

명문대에 가면 인생이 성공할 것 같죠? 거기 다니는 친구들은 더 혹독하게 공부해요. 그 친구들이 그나마
공부하는게 습관이 잡혀있고 그러니까 버티는 거예요. 수능이나 내신이 안좋아서 지방대를 가는건 괜찮지만, 그랬다고 해서 공부를
못하는 거나 실력이 없는게 변명이 되지는 않아요. 회사에서 사람 뽑는 거 보면, 학벌은 물론 봐요. 그런데 실력이 없으면 학벌이
변명이 안되겠죠? 적어도 학벌 때문이라는 말은 못하겠죠.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만큼 공부하면 그정도 실력이 됩니다. 주변 영향을
많이 받겠지만, 이걸 얼마나 버티고 공부를 해 내느냐는 자기 노력이죠.

나중에 졸업하고 취업을 할 시점이 되면, 4년
후에는 학벌주의가 많이 사라지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기 어렵네요. 단적으로 말해서, 남들이 말하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건 굉장히 힘들어요. 인맥이 없으면 힘들죠. 어떻게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무시합니다. 요새는 취업 자체가 힘든 세상이기도 하고요. 이런걸 제도적으로, 사회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 모든걸 개인이 알아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것이 어렵네요. 인생 선배로서,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지는 않지만, 어쨌든
어떤 어려움이 올지 모르지만, 독하게 버텨야죠 뭐. 살다보면 ‘이건 아닌데’ 싶은 순간도 많고, ‘내가 여기서 왜 이짓을 하고
있지’ 하는 순간도 자주 찾아옵니다. 회사 다니다보면 상식이 없는 인간도 많고, 사람처럼 돌아다니지만 사람이 아닌 존재도 만나고,
참 그래요. 그리고 꼭 그런 애들이 실력도 없으면서 자기 출신 대학을 거들먹 거리며 사람 무시하죠. 이걸 버티고, 견디고,
이겨내고, 살아남아서 출세하는 사람들은 정말 지독한 사람들입니다. 이게 힘들어서 못 견디고 쓰러진 사람들한테 ‘넌 왜
못하냐?’라고 쉽게 얘기하기엔 정말 험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살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살아라, 적당히 너 먹고 살 돈만
벌면서 살아라, 라고 하자니, 요새는 그것조차도 힘든 세상이 되어가네요.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몸이 힘든 것과 마음이 힘든 것을 분리하고, 몸이 힘들다고 해서 마음까지 힘들어지지는 않으며, 마음이 힘든 일들을 쿨하게 넘겨버릴 수 있는 정신이 필요해요.

음… 근데 실제로 학벌때문에 사람을 무시하는 경우를 당해보면 위에 제가 쓴 얘기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굉장히 마음이 아파요. 근데 어쩌겠습니까. … 세상이 그런걸.

물리학과를 나온다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공대에 비해서 왠지 모르게 밀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단적으로 말해서 공대
출신이 취업이 잘 돼요. 물리학과는 그보다는 조금 밀릴거예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기계과 뽑는데나 전자과 뽑는데는 그쪽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지만 물리학과는 둘 다 지원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공계열이 아닌 다른 계열 회사에도 지원할 수 있고요. 어쨌든
실력이 있으면, 학과 자체로는 크게 전망이 나쁘지는 않아요.

여자라서 생기는 문제점은 그냥 우리 사회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데요. 예전에 비해서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유리천장이라는게 실제로 있어요. 또, 그걸 뚫어라, 말아라, 이건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라 어떻게 하라고 권할 수 없지만 그런게 존재한다는 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도 회사마다, 조직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학벌 문제랑 마찬가지로, 이것도 직접 당해보면 각오한 것보다,
버틸 수 있다고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기분이 더럽기 때문에 상처를 굉장히 많이 받아요. 그런게 없는 조직으로 잘 피해 다니는게
좋지만, 들어가서 체험하기 전에는 어떤 조직인지 알 수가 없으니 어려운 일이죠. 또, 취업이나 진로라는 것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그냥 뽑히는 대로, 흐르는 대로 갈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다행
히, 요새는 양성평등 정책 덕분에 직장 내의 남녀비율을 맞춰야 하는 곳도 있고, 대체로 남자가 더 많으므로 여성 지원자에 가산점을
주는 곳이 늘어나고 있어요. 최근에 제 친구가(남자) 이것때문에 최종면접까지 가서 떨어졌네요. (…) 앞으로 점점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여자라서’ 안 뽑는 곳도 많습니다. 여자랑은 말이 안 통한다고 생각하거나, 여자는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배하는 조직이죠. 이런데는 가도 힘들고, 안가기도 힘들고 그런데요. 이것도
지원해 보기 전에, 가보기 전에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라서요.

대충 이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이 사회의 현실입니다.
암울하게 얘기했지만, 또 살다보면 괜찮은 부분도 많고 그래요.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어떤 진로로 갈지 모르겠지만, 결국
인생은 자기 인생이라. 대학 다니다보면 길이 보이고, 공부하고 많이 고민하다보면 또 깨닫는 것도 있을 거예요. 현실을 아는 건
아는거고,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자신의 선택이니 최선을 다해서 선택을 해 보세요. 물론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거예요.
그러나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나름 열심히, 솔직하게 적었지만, 위에 적은 것들이
전부 진실이거나 사실을 반영하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요. 많은 사람들과 얘기하고,
조언을 구하고, 상담을 받으세요. 그리고 선택은 셀프입니다. 성공했다면 모를까, 망했을 경우에, 누구 말을 듣던지, 누가
이렇게저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는 변명은 사회에서 안 통해요. 그 조언을 해준 그 누구 씨는 ‘너가 그렇게 망할줄
몰랐지’라면서 발뺌할겁니다. 당연히 저도 그렇고요. 그러므로 많이 생각하고, 많이 대화하고, 많이 경험한 후, 자기 앞 길은 직접
고르세요. 성공을 자신의 것으로 온전히 가져가고 싶다면 실패도 자신이 책임질 각오를 해야 합니다. 성공과 실패는 운명이지만
행복과 좌절은 선택입니다.

그나저나, 내가 말은 이렇게 해도 결국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걸까. 남들에게 이렇게 말해도 되는 걸까…

直感パラダイス (by Hysteric Blue)

直感パラダイス (by Hysteric Blue)


作詞 TAMA

作曲 ナオキ

編曲 佐久間正英&Hysteric Blue

確信したはずの 第六感ハズレ (확신했어야 했는데, 육감이 틀렸어)

せみの息と共に 黑い幕を閉じた… (매미의 숨소리와 함께 연극은 끝나버렸어)

所詮はいたずら神樣の人生ゲ-ムなんだもの (결국은 장난꾸러기 신의 인생게임이란 거지)

簡單にゴ-ルしちゃってもおもしろくないでしょ? (간단하게 골인해도 재미없잖아?)

泣き出しそうな空 笑いとばしながら (울어버릴 것 같은 하늘, 웃음을 날리면서)

鼻歌ならべれば そのうち晴れるでしょ (콧노래를 부르면, 그 다음엔 맑아지겠지)

爆音のオルゴ-ルの中溢れ出すパワ-は (시끌벅적한 오르골 안에 넘쳐나는 파워는)

降りそそぐハッピ-なシャワ- 心を燃やせ (쏟아져내리는 행복한 샤워, 마음을 불태워)

高く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ボディ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높고 더 힘찬 몸짓으로 하늘을 향해 뛰어 올라)

ハレンチな姿になれたら そこはパラダイス (파렴치한 모습에 익숙해진다면 그곳은 바로 천국)

トキメキをおぼえた 心を躍らせて (두근거림을 기억한 마음을 춤추게 해서)

火をつけた花火は 見事に碎け散った… (불을 붙인 불꽃놀이는 아름다움에 부서져 흩어졌어)

悲劇のヒロイン氣取ってても王子樣は來ないでしょ (비극의 여주인공인척 하고 있어봤자 왕자님은 오지 않아)

殘された力でブル-な 心を燃やせ (남아있는 힘으로 우울한 마음을 불태워버려)

そして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翼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그리고 더더욱 힘찬 날갯짓으로 하늘을 향해 날아 올라)

おセンチな素顔も未來の靑春の1ペ-ジ (감성적인 모습조차 나중에는 청춘의 한 페이지)

高くもっともっとスペシャルなスマイルで ヒステリックな聲あげろ (높고 더 특별한 웃음으로 미친 것처럼 소리질러)

ハレンチな姿になれたら そこはパラダイス (파렴치한 모습에 익숙해진다면 그곳은 파라다이스)

そして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翼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그리고 더더욱 힘찬 날갯짓으로 하늘을 향해 날아 올라)

おセンチな心に火をつけ 道を切り開け…!(감성적인 마음에 불을 붙여 길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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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히스테릭 블루의 노래같이, 밝고 명랑한 노래가 참 좋다. 이 곡은 히스테릭 블루의 노래 중에 두번째로 들었고, 이 곡이 “봄 – spring”과 같은 밴드의 노래라는 걸 아는 순간 좋아하게 된 곡이다.

지금에 충실하면 현재는 미래의 추억이 된다. 우울한 모습도, 감성 넘치는 모습도, 다 그대의 한 모습. 좌절에 빠져있는 것도 좋지만, 좌절에 빠져있어봐야 좋은 일은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 내 인생을 갖고서 장난치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면, 그 장난에 동참하자. 신이 당황할 정도로 더 즐기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든지 지금 이 순간은 나의 도전 그 자체이다. 죽어가는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아이가 타고 있어요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CategoryCode=0005&NewsCode=201407071411310080007961#z

운전을 하다보면 차량 뒤쪽에 ‘아이가 타고 있어요’라든가 혹은 그와 같은 의미를 갖는 문구 스티커를 붙여둔 차량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나는 운전을 11년째 하고 있는데, 운전하면서, 혹은 길에 다니면서, 혹은 주차장의 차들을 구경하면서, 봤던 차들 중에 단 한대라도 차량 뒷면 유리창이 아닌 다른 곳에 저 스티커를 붙여둔 차량을 본 기억이 없다. 물론 내가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튼 단 한대도 보지 못했다. 최근에도 그렇다.

위의 기사에 따르면, ‘아이가 타고 있어요’라는 스티커는 차량 사고가 났을 때 몸집이 작은 아이를 발견하지 못할 수 있으니 빠트리지 말고 구조해 달라는 뜻으로 붙여두는 것이라 한다. 따라서, 스티커는 깨지기 쉬운 유리창이 아니라 차량 뒷면에 붙여 두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하지만 차량 유리가 깨질 정도의 사고라면 차량 뒷면이라고 해서 멀쩡할리가 없다. 또한, 요새는 하도 많은 사람들이 붙이고 다녀서 그냥 ‘장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가 타고 있어요’를 제대로 붙이기 위해서는 뒷면을 비롯한 양 옆 문짝에도 붙이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세 곳의 스티커 중 적어도 하나는 모양을 보존하여 아이가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고, 양 문짝에 붙이는 사람은 별로 없으므로 정말로 아이가 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더 확인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세 곳의 스티커를 모두 알아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경우에는 이미 늦었을 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이 경우까지 신경써야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뒷면에 붙이는 경우에도 오히려 차량 유리에 부착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부끄러워 하지 말고 세군데 붙이자. 난 아직 아이가 없어서 붙일 필요가 없다. ㅜㅜ

말하다

say: 말하다. 누군가 듣는 사람이 있을 때 말하는 것. 말한 내용을 목적어로 취한다.

talk: 대화하다.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대화를 할 때.

tell: 누군가에게 말해서 전달해 주다. 말한 내용을 직접 목적어, 듣는 사람이 누군지를 간접목적어로 취한다.

speak: 말하다. 그냥 말을 한다는 뜻. 누가 듣건 말건.

address: 연설하다.

chat: 수다를 떨다. talk에도 수다를 떨다는 뜻이 있다. chat은 좀 더 재잘거린다는 뜻이 있는 듯.

converse: 대화를 나누다. talk과 같은 뜻이지만 좀 더 격식이 있다.

state: 진술하다.

discuss: 토론하다.

mention: 언급하다.

state, discuss, mention은 ‘말로 표현했다’는 의미는 조금 적은 듯.

Last christmas

“Last Christmas”

[Chorus (2x):]

Last Christmas 지난 크리스마스에,

I gave you my heart 난 너에게 고백했지,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하지만 바로 다음날 나를 차버렸어

This year 올해는

To save me from tears 눈물에서 날 지켜줘,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특별한 사람에게 내 마음을 주려고 해

Once bitten and twice shy 좀 쓰리기도 했고, 그보다 두배는 더 부끄러워

I keep my distance 난 거리를 지키고 있었어

But you still catch my eye. 하지만 여전히 넌 내 눈을 사로잡아

Tell me, baby, 말해줘

Do you recognize me? 나를 신경쓰고 있는거지?

Well, 음,

It’s been a year, 일년동안이나,

It doesn’t surprise me 놀라운게 아냐

(Merry Christmas) 메리크리스마스

I wrapped it up and sent it 난 내 마음을 잘 포장해서 보냈어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I meant it 그런 뜻이었는데,

Now I know what a fool I’ve been. 이젠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알겠어

But if you kissed me now 하지만 너가 내게 키스한다면,

I know you’d fool me again. 넌 나를 다시 바보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도 알겠어

[Chorus 2x]

Oh, oh, baby. 오, 내사랑,

A crowded room, 붐비는 방에서,

Friends with tired eyes. 피곤한 친구들 속에서,

I’m hiding from you 나는 너를 피해 숨었어

And your soul of ice. 너의 어름같은 영혼을 피해서,

My god I thought you were someone to rely on. 신이시여, 난 너가 의지하는 그 누군가가,

Me? I guess I was a shoulder to cry on. 나일까? 난 내가 그 기대어 울 수 있는 어깨가 된다고 생각해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그 마음에 불타는 사랑을 보고,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me apart, ooh-hoo. 지켜주는 남자가 있지, 그러나 너는 내 마음을 찢어버려,

Now I’ve found a real love, you’ll never fool me again. 이제 진짜 사랑이 뭔지 알 것 같아, 넌 두번다시 나를 바보로 만들지 못해

[Chorus 2x]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I gave you my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him apart

Maybe next year I’ll give it to someone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Special…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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