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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up, research department

방송대 앱

방송대에서 스마트폰용 앱을 출시했다.

근데 아이폰과 “KT용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하는 말도안되는 앱이다.

그냥 KT고객만 쓸 수 있다고 하든가…-_-

KT용 안드로이드폰 앱이 있으면 “모든 안드로이드폰”을 위한 앱은 거의 추가비용 없이 만들 수 있다.

hesitation

hesitation by Hayashibara Megumi

요즘들어 계속 노래만 올리는 것 같은데, 머릿속도 복잡하고 가을이라고 괜히 센치해져서 아무생각 없음.

이것도 가사는 나중에. -_-;

no hesitAtIon

no hesitAtIon

카고아이의 “no hesitAtIon”이다.

가사는 아직 못 찾았지만, 대충 내용은 알겠다. (단어는 평이함…-_-;)

원래는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hesitation”을 찾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건 못 찾고 새로운 곡을 알게 되었다.

보컬이 카랑카랑한게 맘에 든다. 살짝 허스키했으면 좀 더 맘에 들었을텐데.

Mac os X의 이름들

최근 맥북 에어가 새로 나오면서 맥OS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다. 그이름 “사자(Lion)”

맥OS X에서는 각 버전마다 식육목 고양이과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 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

* Public Beta: “Kodiak”

* Version 10.0: “Cheetah”

* Version 10.1: “Puma”

* Version 10.2: “Jaguar”

* Version 10.3: “Panther”

* Version 10.4: “Tiger”

* Version 10.5: “Leopard”

* Version 10.6: “Snow Leopard”

* Version 10.7: “Lion”

출처 :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Mac_OS_X

물론 고양이과 동물은 아주 많다.


http://en.wikipedia.org/wiki/Felidae

과연 Lion의 다음 버전은 이름이 어떻게 붙을까?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192287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정답은 없다.

음…내 생각엔 체셔 고양이(Cheshire Cat)이 어떨까 싶다. – 설마 슈뢰딩거의 고양이(Schroedinger’s cat)는 아니겠지.

인터넷 인구조사 참여

통계청에서 인구조사를 한다는 안내문이 나왔다. 그 안내문에는 인터넷으로 참여하면 뭔가 좋을 거라는 암시가 적혀 있었다.

그러다 이런 글을 보았다.


http://nemonein.egloos.com/4859322

그래서 나의 욕망이로 접속해봤다.

잘 된다. 아무 에러 없이, 완벽하게 된다.

옛날같으면 일단 ActiveX부터 설치하라고 했을텐데, 알다시피 ActiveX는 통계청 방문조사원보다 믿기 힘든 녀석이라서…

—-

그리고 며칠 후, 인구조사 방문조사원이 자취방으로 찾아왔다.

방문조사원이 착각해서 우리집이 202호인 줄 알았더라. 나는 201호 사는데, 201호와 202호의 문짝에 문패가 붙어있지 않아서 뭐가 없다.

스마트폰

요즘들어 주변에 갤럭시S를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과기원에서 공동구매를 하다보니…

갤럭시S를 만져보고 느낀 소감은…

애플은 아이폰으로 아이폰을 만들었고

HTC는 디자이어로 디자이어를 만들었는데

삼성은 왜 갤럭시S로 갤럭시S밖에 못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중에 더 좋은걸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못만든게 아니라면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다.

갤럭시S를 왜 만들었냐는 질문은 버릇없는 것 같고…

삼성에게 묻고 싶은건, 뭘 만든건지 묻고싶다.

다윗의 막장 – 헛된 희망찬



헛된 희망찬.

——–

트위터에서 추천받아서 들었다.

아…이것은 그들의 “싱글” 앨범이구나.

Timepiece PhaseII

악보가 필요한 사람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람.


http://www.mediafire.com/download/uhto6b5v428t7wj/Timepiece+Phase+II.rar

혹시 짤렸으면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도움이 될지도…



요즘들어 끌리고 있는 Timepiece Phase II

이정도 곡은 드럼도 칠 수 없고 피아노로도 칠 수 없다.


(악보가 없음 -_-;)



드럼매니아를 이정도로 치는 인간이 우리 동네에도 살긴 살았었다.

예전에 나 살던 동네는 리듬게임의 전국 상위권 랭커들이 다수 살았던 일산이란 동네였다.

음…내 실력도 어딘가 변방에 가서는 고수급.ㅋ



원래 작곡자인 사사키 히로후미가 직접 만든 버전은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롱버전.

오케스트라 느낌이긴 한데, 드럼매니아 버전의 맛을 살리지는 못하고 있다.



아이들의 낙서장, Timepiece Phase II, Concerto in blue, the least 100sec 의 피아노 메들리.

프로급은 아니지만 아마추어가 이정도 수준이면 아주아주 잘치는 것이다. (난 이정도로 치지 못함.)

Melodies of life 끝나면 100초나 연습해야지.

(그전에 악의 하인이랑 Q를 위한 소나타랑 Eyes on me를 복구하는 것도.)

Carniv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Under the sunshine
Hand in hand!
Wanna dance? On a speci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Happy music playing
Clap your hands
Wanna dance? Everyone, come on!
On to the next! (Go!)

Who will be the luckiest guy in town
To dance with that carnival queen?

Shall we dance? Lalala...
Form a ring!
Care to dance? Lalala...
Hand in hand!

Macho guys "Wooo!"
Gorgeous guys "Yeah!"
Hard workers "Here!"
And Intelligentsia "Yep!"
Sure you are very attractive
But to be my date
Please!
You've got to be a dancer!
"I can dance!" "That's me!"
"Hey, I can dance!" "I'm the one"

Wanna dance? Under the sunshine
Hand in hand!
Wanna dance? On a speci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Happy music playing
Clap your hands
The world is a happy place
Carnival day!
Hand in hand!
On to the next! (Go!)

—–

아래의 Carnival이랑 같이 떠오르는 코나미의 명곡중 하나. Carnival이나 Carnival day나 둘 다 드럼매니아에서 익숙해진 곡이라…

신나는 곡인데, 게임 음악이라 중간에 추임새가 들어가는건 어쩔 수 없다. 원곡 받고 싶으면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