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드럼용과 일반용

마트에 갔더니 세제가 있다. 일반용과 드럼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래서 뭐가 다른가 살펴보니. 색깔만 다르다. 아니 또 다른 것은 사용량만 다르다. 드럼용과 일반용의 차이는 많이 넣으면 일반용 적게 넣으면 드럼용이다. 드럼세탁기가 세제를 적게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 똑같은걸 포장만 바꿔서 다르게 파는 건 왠지 이상하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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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가끔 내 흔적을 되돌아 본다. 고등과학원 홍보영상 광주과기원 보도자료 http://webzine.gist.ac.kr/sub/sub02.php?groupnum=107 카이스트 물리학과 홈페이지 http://physics.kaist.ac.kr 안타깝게도 첫 대학이었던 중앙대학교와 첫 직장이었던 창의와 탐구에서는 흔적을 못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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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이라도 신경좀 써라

나는 스팸통을 가끔 열어보는게 취미인데, 그러다 보면 가끔 흥미로운 스팸 메일이 도착해 있다. 일단 이 스팸 메일의 문제점이 보이는데, 보낸 사람과 실제로 밑에 적혀 있는 연락처의 이메일 주소가 다르다. 보낸 사람 계정은 해킹을 당했거나 가짜 주소일 수 있다. ‘이메일 원본’을 살펴보면 아웃룩 익스프레스 5.0 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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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지름

매번 LG 제품들만 지르다가 지난번에 맥북과 맥북에어로 외도를 한 이후, 맥북의 키보드가 내 취향에 도저히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는 팔았다. 아니, 사실 구형 맥북 키보드는 그래도 아주 최악은 아니었지만 발열이 너무 심해서 무릎 위에 올려놓을 수 없을 정도였으니 랩탑이 아니다. 어떻든간에 맥북 에어를 팔아치우고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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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지름 – 울트라나브 트래블

IBM의 (지금은 레노보) 노트북에서 키보드만 따로 떼어다가 만들어 놓은 울트라나브를 중고로 사왔다. 말이 중고지 5개월동안 사서 몇번 안 쳐보고 처박아 뒀다고 하니, 거의 새거나 다름 없는 녀석이다. 일단 해피해킹에 비해서 깊이 들어가지 않는 펜타그래프 방식이다. 빨콩은 얼마나 내가 자주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장점중의 하나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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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

그러고보니 학교에서 기업 과제 관련해서 워크샵 갔다가 번지점프 뛰고 왔다. 7월 15일. …나름 첫 경험이라 적어둔다. 무섭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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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교체

HTC Desire와 Samsung Nexus S에 이은 새로운 스마트폰 LG Optimus G2를 샀다. Nexus S에 비해서는 당연히 좋고 Desire에 비해서는 조금 더 좋다. 화질은 좋은데, 확실히 내가 원하는 크기보다 폰의 크기가 크다. 더 작은게 아이폰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베가 아이언도 고민했었는데, 아주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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