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예전에 강남에 아파트 한채 사고 싶다고 하면서 친구와 이런 대화를 했었다.

“신장같은거 팔면 살 수 있지 않을까?”

“니 영혼을 팔아도 못사”

영혼”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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