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컴퓨터를 이용해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컴퓨터와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가르쳐주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이놈에게 나는 덧셈, 뺄셈부터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GSL을 쓰기로 결심하는 중이다. GSL은 컴퓨터에게 덧셈을 가르쳐 주는 존재랄까…


http://www.gnu.org/software/gsl/

문득…”에 대한 8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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