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 탐색기의 묘한 버그 8 댓글 탐색기를 열고 화살표키를 이용해서 탐색하다보면 이상하다. 엔터 쳐서 들어가면 아무것도 선택이 안 되어 있다. 그래서 화살표키를 아래로 내리면 목록에서 두번째 것이 선택된다 첫번째 것으로 바로 들어갈 수가 없다. 두번째 것으로 간 다음 다시 위로 올라가야 한다. 아…귀찮아라…
Aptunus 2010년 09월 08일 11:21 오전 탐색기 오래쓰고 있으면 새파일이 추가되거나 옮겨도 화면에 표시가 안되는 것도… 꼭 새로고침을 눌러줘야만 하는 귀찮음.. 빌 게이츠가 탐이란 인간을 무척이나 싫어해서 윈도우즈에 탐색기를 넣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 응답 ↓
goldenbug 2010년 09월 08일 9:48 오전 그래도 저처럼 선택된 것이 안 보여서 폴더 하나를 통째로 날리는 버그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요. 예전에 그래서 제가 몇십 기가의 데이터를 통째로 날렸잖아요. ㅜㅜ 응답 ↓
그것은 의도된 행동입니다
웬지 MS KB에 이렇게 적어놨을꺼 같아요 -ㅁ-
정말 그렇군요, 신기하네요.
화살표키 대신 스패이스키 누르면 첫 번째 것이 선택 됨.
96년 컴퓨터활용 교양과목에서는 이런거 시험 봤음..-_-;;
요즘에도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ㅜㅜ
요샌 잘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음…그건 좀 심각하군요
탐색기 오래쓰고 있으면 새파일이 추가되거나 옮겨도 화면에 표시가 안되는 것도… 꼭 새로고침을 눌러줘야만 하는 귀찮음..
빌 게이츠가 탐이란 인간을 무척이나 싫어해서 윈도우즈에 탐색기를 넣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
그래도 저처럼 선택된 것이 안 보여서 폴더 하나를 통째로 날리는 버그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요.
예전에 그래서 제가 몇십 기가의 데이터를 통째로 날렸잖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