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rin00.egloos.com/514452
옛날옛날에 우리나라에 아담이라는 가수가 있었다. 원래는 좀 대박을 치고 싶어했지만 망했다. 이름때문에 망한걸까. -_-;
http://singularityhub.com/2010/10/20/this-rocking-lead-singer-is-a-3d-hologram-video/
http://entertainment.slashdot.org/story/10/10/21/0321231/Japans-Latest-Rockstar-Is-a-3D-Hologram
그리고 그 꿈을 일본의 하츠네 미쿠가 이루었다.
역시 그들의 덕력은 따라갈 수가 없다.

아담도 처음부터 기획을 그렇게 잘 했더라면…
몇년째 군대에 가 있다는 설정은 피할 수 있었을텐데…불쌍한 녀석이죠
애초에 방향이 다르잖아; 아담은 처음부터 기획사가 만들어놓고 일방적으로 전달한 거니까 청자는 주는대로(?) 듣는 것 뿐이고, 미쿠는 목소리만 딸랑 던져준 것을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고 교환하고 소통하면서 생명을 준 그걸 기반으로 다시 저런 게 만들어진 셈이니, 저런 기획과 인기가 가능한 거고.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생각함미다! (라고 나의 미약한 덕력이 외치고 있습니다!)
아, 우리나라에도 있었군요ㅡ.ㅡ;;
비쥬얼 차이 아닐까요..?
음…
ㅋㅋ어쨌든 많죠
미쿠는 생명을 나눠주는 사람이 무한…이라고 말하면 좀 오바고, 어쨌든 엄청 많으니까?
있었습니다…그런 가수가.
아,,,,, 그러고 보니 아담이있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