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사 신드롬 2 댓글 예전에 읽었던 “나르시시즘의 심리학”과 비슷한 책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면 강추.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항상 욕만 먹는다면 강추. 당신의 진심을 남들이 몰라주는 것 같으면 강추.
이건 좀 더 일반적인듯 싶어요
남자 얘기도 나오거든요
음. 왠지 강추 포인트가 착한 여자 컴플렉스랑 비슷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