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2D+조조로 보고 싶었는데 9시 표를 학교에서 단체로 대관해버리는 바람에 3D+조조를 보았다.

2D로 봤었어야 더 재밌는 건데… 아직 불완전한 3D 영화기술로는, 정확히 정 중앙에서 감상하지 않는 한 감상에 방해가 될 뿐이다.

전편 3부작보다 재미는 떨어진다. 돈이 아깝진 않지만, 전편만큼의 큰 재미는 없다. 다음편을 기대한다.

내용은 “오… 윌슨! ㅋㅋ” 으로 요약될 수 있겠다. 왜 그런지는 끝까지 보면 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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