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6 댓글 약 6시간 전에 노트북 컴퓨터에 녹차 500ml를 쏟았다. 키보드 위로… 에어건으로 한참 불어주고 컴퓨터를 켰더니 혼수상태… 고온 환경에 4시간동안 노출시켜서 습기를 다 말렸더니 이제 정상 작동한다. 오늘의 교훈 – 컴퓨터 옆에서 뭐 마시지 말자. 녹차였기에 다행이지 설탕 들은 음료였으면 큰일날뻔했다.
snowall 2011년 05월 24일 12:52 오후 엑스노트가 데스노트가 되었군요. 진짜 무식한 방법인데, 하드디스크를 빼내고 나머지를 깨끗한 물이나 에탄올에 담가서 초음파로 세척하고 잘 말리면 작동할 것 같아요… 응답 ↓
커피였으면…
알콜에 담갔다 꺼내야 했을듯…
휴 녹차라 천만다행 ㅋ
음…. 생전 처음 녹차 마신 컴이 광분할 듯…^^;
엑스노트가 데스노트가 되었군요.
진짜 무식한 방법인데, 하드디스크를 빼내고 나머지를 깨끗한 물이나 에탄올에 담가서 초음파로 세척하고 잘 말리면 작동할 것 같아요…
내 엑스노트…. 커피 직빵 TㅁT
저도 컴 옆에서 뭔가 마실때 키보드에 쏟는 쓸데없는 상상을 하게 되는데, 다행히 실제로 일어난 적은 없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