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빛 운동화

虹色のSneaker(무지개빛 운동화)

노래: 하야시바라 메구미

ラッシュアワー 寄せる人波 러시아워, 밀려오는 사람들
すり抜けて 自転車をこぎだそう 겨우 차에 올라탔어
半袖シャツ 変わる季節を 반소매 셔츠로 바뀌는 계절을
一足早い心で 着がえたい 한발 빠른 마음으로 도착하고 싶어

プラチナの街 胸のキズには 백금의 거리, 마음의 상처에는
冷たいくらいが 気持ちいいね 추운 정도가 기분 좋아

晴れた朝とスニーカー 虹を架ける 맑아진 아침과 운동화, 무지개를 걸고
青空のスカーフ なびかせて 푸른하늘에 스카프를 휘날리며
切ない夜をこえて 目覚めた分だけ 아쉬운 밤을 넘어서서, 원하는 대로
ステキな私が 増えてゆく멋진 내가 커져가

ころげるほど 笑ったころや 자지러지게 웃다보면
その胸に 飛び込んで泣いたこと 마음에 날아든 울었던 일
心の中 閉じこめないで 마음속, 닫아두지 말고
楽しい記憶が元気を つれてくる 즐거운 기억이 활기를 전해줘

みちがえるような 私になって 몰라볼 정도의 내가 되어서
あなたにも一度 会いにゆこう 너에게도 한번 더 만나러 갈거야

晴れた朝とスニーカー 虹を架ける 맑아진 아침과 운동화, 무지개를 걸고
夢のペダル踏んで 風になる 꿈의 페달을 밟아서 바람이 되어
昨日までの私にも 今日から私にも 어제까지의 나에게도, 오늘부터의 나에게도
両手でエールを 送りたい 양손으로 응원을 보내고 싶어

晴れた朝とスニーカー 虹を架ける
青空のスカーフ なびかせて
切ない夜をこえて 目覚めた分だけ
ステキな私が 増えてゆく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보컬로는 좀더 경쾌하고 힘이 느껴지는 느낌이고, 커버한 쿠기미야 리에의 목소리 들어보니 어린 목소리로 귀엽게 부르는 느낌이다. 물론 노래 자체가 경쾌한 곡이다. 유튜브에서 메구미 버전의 영상을 못 찾아서 일단 쿠기미야 리에 커버로 링크했다.

듣다보면 좀 더 힘을 낼 수 있고,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차오르는 노래다. 역시 나의 응원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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