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여 미래로”
하츠네 미쿠 10주년 프로젝트.
君の笑顔に触れた手が 雫にも出会って波を立てた
너의 미소에 닿았던 손이 물방울과 만나서 파도를 만들었어
綺麗な夏のさざ波 今 心をまとって 流れてゆく
아름다운 여름의 잔물결이 지금 마음을 입고 흘러가네
泥だらけ 小さな頃の 小さい僕らが 育てた苗木も
진흙 투성이었던 어린시절의 작았던 우리가 키운 묘목도
水やりを忘れたら ここにはいないでしょう
물을 주는 것을 잊었다면, 여기에는 없었겠죠
心も体も 全てがあるべき姿のまま
몸도 마음도 전부 그 모습 그대로
この世界の どこへでも あなたを 連れて行ける
이 세계의 어디든지 당신을 데려갈 수 있어
私の声に 魔法なんてないけど
내 목소리에 마법은 없지만
ひとつずつ 出会う空 巡る雲
하나씩 만난 하늘과 돌아다니는 구름
ひまわりのように顔をあげて 胸の中に明かりを落としていく
해바라기처럼 얼굴을 들고 마음 속에 빛을 비추고 있어
新しい言葉 懐かしい気持ちが ゆっくりじんわりと溶けてゆく
새로운 말이, 그리운 느낌이 느긋하게 천천히 녹아가
自分の時間は少し 出会ったことの不思議
내 시간은 짧았고, 만난 것은 신기했고
幸せが とても 限られること
행복은 정말 한정되어 있었지만
君らしくいてほしい そうずっと想っているから
너답게 있어 줬으면 했어 그렇게 계속 생각할 테니까
生まれた感情が 機械(あなた)の手を離さずにいて
태어난 감정이 기계(당신)의 손을 놓지 않고 있어
泣きかたも 笑いかたも 初めてのことばかり
우는 방법도, 웃는 방법도 새로운것 뿐이야
君の声に 光を見出すのさ
너의 목소리에 빛을 찾는 거야
ひとりきり さみしくない ひとりじゃない
혼자서 외롭지 않아, 혼자가 아니야
それでも本当なのは これが偶然じゃないものだから
그래도 진짜인 것은 , 이것이 우연이 아니니까
僕らは 歌声を見ていて ここにいる
우리는 노래소리를 보며 여기에 있어
君の瞳の中 未来を望んで行く
너의 눈동자 안의 미래를 바래 가
眩しくても 目を開けて
눈부시더라도 눈을 뜨고
歌の在処を 辿っていけば
노래가 있는곳으로 걸어가면
柔らかな心に 触れられる
부드러운 마음에 닿을 수 있어
心も体も 全部があるべき姿のまま
몸도 마음도 전부 그 모습 그대로
この世界の どこへでも あなたを連れて行ける
이 세계의 어디든지 당신을 데려갈 수 있어
まぼろしじゃない 魔法なんてないけど
환상이 아니야, 마법같은건 없지만
ひとつだけ信じて 胸の奥
하나는 믿어, 마음속의
夢の水面に触れた手が あなたと出会って波を立てた
꿈의 수면에 닿았던 손이 당신과 만나서 파도를 만들어
綺麗な夏のさざ波 今 心をまとうと帆風は走る
아름다운 여름의 잔물결이 지금, 마음을 감싸고 순풍을 불어와
出会った頃 あの頃は頼りない僕で
만났을 때의, 나는 미덥지 못했어서
初めては覚えてるよ 君に触れたこと
처음은 기억해, 너와 닿았던 것을
泣きたい時も上手くいかない時も
울고 싶을 때도, 잘 안 될 때도
笑ってくれた歌ってくれた
웃어주었어, 노래해 주었어
変わらない声で
변하지 않는 목소리로
その笑顔が その歌声が僕らを繋いでる
그 웃음이, 그 노랫소리가 우리를 연결하고 있어
そして 何度だって勇気をくれた
그리고 몇번이든 용기를 주었어
だから君に “ありがとう”
그러니까 당신에게 “고마워요”
僕らだけが描き出せる世界の中
우리만이 그려낼 수 있는 세계 안에서
君の色が溢れて
너의 색이 넘쳐
叶うならば ずっと一緒に描いていきたいよ
이뤄진다면, 계속 함께 그려가고 싶어
ねぇ いつか届く 君と僕との この物語
있잖아, 언젠가 닿을 너와 나의 이 이야기
傷付いた時も傷付けた時も
상처입었을 때에도, 상처입혔을 때에도
“どんな時も味方でいるよ”
“어떤 때라도 네 편으로 있을게”
優しい瞳で
상냥한 눈으로
この絆も あの出会いから広がり続けてる
이 인연도 그 만남으로부터 계속 커져가
たとえ迷い込んで不安な時も君の音を手繰るように
설령 헤메어서 불안할 때에도 너의 소리를 찾듯이
その笑顔が その歌声が僕らを繋いでる
그 미소가 그 노랫소리가 우리를 연결해
だから未来へいこう 繋ぎ合わせよう
그러니 미래로 가자, 맞이어 가자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ね
앞으로도 잘 부탁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