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야시바라 메구미
君を守るためこの地に 너를 지키기 위해 이 땅에
君と出会うため生まれた 너와 만나기 위해 태어났어
目覚めた瞬間 눈뜬 순간
廻りはじめるプリズム 돌아가기 시작한 프리즘
君を愛するために今 너를 사랑하기 위해 지금
君を抱くため生まれた 너를 안기 위해 태어났어
嘘も真実も 거짓도 진실도
全て自分の中にある 모두 자신의 안에 있어
心 置き去りにしている日々に 마음을 두고 지나간 시절에
負けない 지지 않아
やさしさ 愛しさ 상냥함, 사랑스러움
もう一度取りもどそう 한번 더 되돌려보자
操り人形な毎日の中で 조종인형같은 일상 속에
ゼロと無限の狭間を迷っている 제로와 무한대 사이를 헤메고 있어
絡まった糸を断切る力は 꼬여버린 매듭을 끊어버릴 힘은
君の心の中にまだ眠っている 너의 마음 속에 아직 잠들어 있어
ぬくもりを感じるために 따스함을 느끼기 위해
涙を忘れず生きてく눈물을 잊지 않고 살아가
遠い記憶にも 아득한 기억에도
刻み込まれてるシステム 새겨져 있는 시스템
微笑み取り戻すために 웃음을 되찾기 위해서
君と共に歩いていく 너와 함께 걸어가고 있어
愛も裏切りも 사랑도 배신도
同じ数だけ潜んでる 똑같은 수 만큼 숨어있어
人間(ひと)を信じることに臆病に 사람을 믿는것에 마음을 다치지
ならない 않을거야
まっすぐ 見つめて 금방 찾아내서
明日を変えていこう 내일을 변하게 할거야
からくり人形の瞳のその奥 기계 인형같은 눈동자 속에
仕組まれた夢に心が揺れてる 짜여져있는 꿈에 마음이 떨려와
錆びついたネジを捨て去る勇気は 녹슬어버린 나사를 풀어버릴 용기는
僕の心でもう目覚めはじめている 나의 마음속에 이제 눈뜨기 시작하고 있어
操り人形な毎日の中で
ゼロと無限の狭間を迷っている
絡まった糸を断切る力は
君の心の中にまだ眠っている
からくり人形の瞳のその奥
仕組まれた夢に心が揺れてる
錆びついたネジを捨て去る勇気は
僕の心でもう目覚めはじ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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