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no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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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잡설
Q. 누군가가 모 기업에 들어간다고 가정할 때, 그 누군가를 위해서 모 기업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어떠한가?A. 그 사람이 그 기업에 들어가기 전에는 불매운동을 하고, 그 사람이 그 기업에 들어간 후에 판촉운동을 하면 된다. 그 사람이 그 기업에 들어간 후 부터 그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므로 그 사람의 실적도 좋게 평가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그 기업이 잘 안나갈때가 잘 나갈때보다 성장률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
(물론 개인이 그 기업의 실적을 좌우할정도로 영향력이 클 수 없고, 개인이 그 기업의 실적을 좌우할정도로 영향력이 큰데 불매운동을 하면 영업방해에 해당되므로 그런짓을 하면 안되지만, 그냥 뭐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다는 뜻이다. 딱히 중요한 내용은 아님.) -
랩 배틀을 붙어라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111208004850&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10100000
둘이 프리스타일 랩 배틀로 붙으면 재밌을듯.
8마디 라임도 따라오지 못하는 넌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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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게 말을 가르치자
VB.net에서는 컴퓨터에게 말을 시킬 수 있다.일단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SAPI는 Speaking API인것 같다.
Public SAPI As Object = CreateObject(“SAPI.spvoice”)
한번만 쓰고 버릴 것이면 함수나 서브루틴 안에서 Public이나 Private대신에 dim으로 선언해도 된다.
다음과 같이 쓰면 “speak”이라는 말을 한다.
SAPI.Speak(“speak”)
저 SAPI의 Speak메소드가 받는 형식은 string이면 뭐든지 된다. 아무거나 다 읽어준다. 숫자도 적당히 끊어서 읽어준다.
우리도 뿌리깊은 코드를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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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69384#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만 보이고, 경험한 것만 안다. 그리고 더 많은걸 배우고 싶어하지 않고 자기가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교육에 관한 흥미를 떨어트리는 문제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고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배우고 관심있게 지켜봐야 하는데, 자기가 어릴적에 통하던 진실이 아직도 통하는 줄 알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200&cID=10201&ar_id=NISX20111204_0009915917
이미 좌절해버린 사람들에게 “살아남는 자가 강한거야”라고 말해봐야 더 깊은 좌절로 빠져들 뿐이다.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마라.
먹지 못하면 죽는다.
기술 발전을 통해 인건비를 줄이자.
이 명제들을 3단 논리에 집어넣으면 자연스럽게 “넌 이미 죽어있다”라는 결론이 유도된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12/h2011120502312421500.htm
그리고 노력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도 증명된 상황이다.
계란으로 바위는 깰 수 있겠지만, 계란으로 강철은 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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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퍼포먼스란.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HCWV&articleno=979025#ajax_history_home
그래도 위와 같은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아니면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88609.htm
위와 같이 퍼포먼스라고 변명해도 그럴듯한 상황이든가.다음은 퍼포먼스일까?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2040816772208MWOS&w=nv
위와 같은 상황은 퍼포먼스가 아니라 “무고”다. 죄없는 상대방을 무고하게 고소한거.
직장이 입법부에 있어서 그런지 사법부가 우스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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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중독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20302019922732009&ref=naver
부산 기장에 암치료용 중입자 가속기가 건설된다고 한다. 세계 최초로 사이클로트론방식으로 개발된다고 한다.
그런데 “사이클로트론”도 세계 최초가 아니고 “중입자 가속기”가 세계 최초인 것도 아니다. 게다가 “암치료용 중입자 가속기”가 세계 최초인것도 아니고 “암치료용 사이클로트론”도 세계 최초가 아니다. “사이클로트론을 사용한 암치료용 중입자 가속기”로써 세계 최초다.
가속기를 자체개발을 한다는데 의미가 있긴 한데, 사실 그것도 돈 주면 다 사올 수 있는 것들이다.
물론…
입자가속기가 저렇게 뜨면, 입자물리학도 다시 실용학문으로서 위상을 재정립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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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죄
마이너리티 리포트라는 영화에서는 범죄가 예상되는 사람이 체포된다.(라고 들었다. 영화를 안봤음.) 우리나라의 국가보안법에서도 딱히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지만 범죄를 저지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은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보면, 앨리스가 하얀 여왕과 만나서 이런 일이 있다. 여왕이 갑자기 비명을 지른다. 앨리스가 왜 비명을 지르냐고 물었더니 조만간 자기 손이 다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앨리스가 보기에는 전혀 다친곳이 없다. 그러나, 곧 여왕은 핀에 찔려서 손을 다친다. 모자장수는 감옥에 갇혀 있는데, 조만간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모자장수가 아직 저지르지 않은 죄에 대해서 처벌을 받고 있는 것은 어떨까? 모자장수가 처벌을 받았다면 이제 범죄를 저질러도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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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모니터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특수안경을 쓴 사람만 볼 수 있는 모니터를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수안경은 사실은 그냥 편광필름이고, 그 특수 모니터는 액정 편광판을 빼면 된다.
3차원 입체안경을 써도 볼 수는 있다. 다만 양쪽 눈 중에서 한쪽으로만 보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