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politics/2011/10/25/2377496.html
무소속 시장이 당선되면 문제가 있을 때 책임을 물을 곳이 없다는 주장이 나타났다. 아니, 그건 “뽑아준 시민”의 책임 아닌가?
그럼 특정 정당 소속인 시장이 당선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소속 정당이 문제의 책임을 지고 해산하기라도 하나? 그 책임은 결국 뽑아준 시민의 책임 아닌가?
무소속 시장이 당선되면 문제가 있을 때 책임을 물을 곳이 없다는 주장이 나타났다. 아니, 그건 “뽑아준 시민”의 책임 아닌가?
그럼 특정 정당 소속인 시장이 당선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소속 정당이 문제의 책임을 지고 해산하기라도 하나? 그 책임은 결국 뽑아준 시민의 책임 아닌가?
http://kldp.org/node/127893#comment-572335
1.
네비게이션 만들 때 “세일즈맨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http://www.aistudy.com/problem/traveling_salesman_problem.htm
잘 안풀리는 유명한 문제중 하나죠. 물론, 대충 휴리스틱으로 풀긴 하죠.
스타크래프트 유닛들 움직이는 것도 최단경로 찾기 문제의 한 사례가 될 것이고요
2.
음성인식, 음향 분석 등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분석법이 푸리에 변환이죠. 가장 유명한 적분변환 중 하나네요.
심지어 이런것도 됩니다. 푸리에 변환은 아닌 것 같지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xyx9&logNo=80026987556&redirec…
3.
구글의 검색엔진에 적용된 페이지 랭크가 간단한 수학적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건 유명하죠.
http://www.emh.co.kr/xhtml/google_pagerank_citation_ranking.html
4.
통계학같은건 그냥 쓰입니다. 스마트폰 키보드에서 글자 몇개 치면 추천단어를 알려주는 것도 통계학이고 검색엔진에서 연관검색어나 추천검색어를 알려주는 것도 통계학이죠.
5.
심지어 싸이월드나 페이스북 등에서 사람들 사이의 연관관계를 분석하는 일은 물리학과에서 연구합니다. 자성체 연구에 사용되는 수학적 모형인 Ising model같은 것도 사용되죠.
6.
요즘 3D게임들은 대체로 물리엔진을 적용해서 만드는 것들이 많은데, 이 물리엔진은 실제로 기계공학, 유체역학 등에서 사용되는 실제 수학적 모형을 사용하여 제작되죠. 이런거 만들거나 사용하려면 어느정도 수학적 기초가 필요하겠죠.
http://www.unrealengine.com/
http://en.wikipedia.org/wiki/Id_Tech_3
7.
암호학 분야는 수학의 정수론(number theory)이 실제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사례죠.
그 외에도, 컴퓨터를 이용한 DNA분석(bioinformatics), 신약 개발, 기계 설계, 등등 과학이랑 공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건 말도 못하게 많아요.
수학과에서 배운 것들을 저기에 사용하는지는 모르고 배웠지만, 배우고 나서 보니 다 쓰고 있네요.
그 외에 여담이지만…
인터넷은 물리학자들이 만들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History_of_the_Internet
전세계 슈퍼컴퓨터 중 최강의 10대는 과학자들이 쓰고 있죠(아마 top500의 500대중 거의 대부분을 과학자들이 쓰겠지만)
http://www.top500.org/lists/2011/06
얼마전 작고하신 데니스 리치는 C언어를 만든 분인데, 물리랑 수학 전공하신 분이죠.
http://ko.wikipedia.org/wiki/%EB%8D%B0%EB%8B%88%EC%8A%A4_%EB%A6%AC%EC%B9%98
기름값이 5800만원이 나오기 위해서 몇km를 주행해야 하는가.
1L에 2000원이라 가정하면 58000000/2000 = 29000L
연비를 대략 10km/L라고 하정하면 29000×10 = 290000km
대충 반올림 해서 2년간 30만킬로미터를 달렸다.
많이 깎아줘도 1년간 10만킬로미터를 달렸다.
그랬다는 얘기다.
그럼 나경원 후보도 박근혜의 지원사격을 받지 말든가. 여자라서 쩨쩨해도 된다는 건 남녀차별적인 생각일텐데, 대체로 이런 발언은 여자쪽에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아, 그리고 다윗vs골리앗 싸움에서 “골리앗”이 더 큰 쪽이다. 한나라당이 여당에 다수당인데 누가 누구보고 다윗이라는 거지. 아니면 metric이나 measure가 다른 건가?
2.
아버지 전화기를 넥서스로 바꿨다. 뭐가 없다. 위젯도 구글이 기본 위젯만 있고, 아무것도 없다. 화질은 Desire보다 조금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이다. 부디 버그가 없기만을 바랄 뿐. (헛된 희망이겠지만…)
http://www.24hz.com/#!/artist/103442/album/121247&playSong=1024704
1분밖에 못 듣는다.
듣고 싶은 사람은 사서 듣자.
성수대교 붕괴 사고란?
http://ko.wikipedia.org/wiki/%EC%84%B1%EC%88%98%EB%8C%80%EA%B5%90_%EB%B6%95%EA%B4%B4_%EC%B0%B8%EC%82%AC
아주 기가막힌 대응이다. 어차피 스타크래프트2를 팔아야 하는 입장에서, 여전히 스타크래프트1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을 자연스럽게 끌어올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블리자드는 마케팅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았고 로비조차(!) 하지 않았다.
셧다운제로 이득보는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