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snowall

snowall에 대하여

onecup, research department

인터넷 뱅킹 안됨

우리은행, 기업은행 다 안된다.

윈도 XP + IE8에서 안되면 어쩌라고…-_-

아마 내 컴퓨터에서만 안되는 거겠지만, 아무튼 이건 너무하잖아.

프로그램 설치하라고 하는거 전부 설치했는데 자기네들끼리 인식 못해서 에러 나는건 정말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들이 대충 만들었다는 증거 아닌가?

물론, 개발자들 개고생하는거 안다. 욕 먹어야 할 주체는 “갑”에 해당하는 은행 보안담당자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일개 고객으로서 일단 화나는건 화나는 거고…

전기요금 오늘 내로 납부해야 하는데, 인터넷 뱅킹이 잘되는 사무실 노트북까지 가려면 그것도 일이다. (게다가 사무실은 전설의 윈도우 Vista + IE8 조합이다. 여기선 잘됨;;)

오픈웹 운동이 빨랑 성공해야 하는데, 짜증난다.

올림픽 금메달

어제는 은메달 딸 뻔한 한국 선수가 1등하던 선수가 실격되는 바람에 금메달을 땄다고 좋아하더니, 오늘은 금메달 딸 뻔한 한국 선수가 실격되는 바람에 싫어한다.

이 감정 상태를 어떻게 생각해야 “올바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원효대사 해골물 vs 조삼모사

…인건가.

윈도우 재설치

노트북 유선랜이 맛이 가는 바람에 포맷했다. 역시 윈도우즈 문제 해결 방법은 포맷이 최고다. 이틀동안 고민하던 문제를 20분만에 해결했다. -_-;

업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면서 느낀 거지만, 윈도우즈 비스타 사용자의 마우스는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우스보다 더 빠르게 수명을 다할 것이다. 뭔놈의 클릭을 그렇게 많이 시키는지 모르겠다.

V3가 엄청난 양의 자원을 잡아먹는다는걸 다시한번 확인했다. 아니 내 노트북이 이렇게 성능이 좋았던가.

IE는 8.0씩이나 된 주제에 이제 겨우 3.6인 파이어폭스, 4.0인 크롬보다 한참 뒤처진다.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10.0이 넘어가고 있는 오페라에 비교할 수 없다. IE의 존재 의의는 윈도우 설치 후 파이어폭스 다운로드용 정도?

구입한지 3개월만에 한번 포맷을 했고, 그 이후 8개월만에 포맷을 하게 되었다. 다음번 포맷은 언제쯤이 될까.

오늘도 윈도우를 쓰기 싫다는 인상만 강하게 남긴 채 복구를 완료했다. MS 오피스 2007은 아직도 최적화가 더 필요하다. 어쩔수 없이 쓴다.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카테고리를 “수학”으로 할까 “음악”으로 할까 한참 고민했음.

일단 PV가 있다.



그래서 이걸 다 보고 풀버전 검색…



그리고 곧이어 일렉기타…

가장 부러운 피아노 버전. 오른손 손가락이 10개로 보이는 환상에 빠져든다.

이건 실사판…(-_-;)

뇌졸중으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질 볼트 테일러 박사



이런거 감상중.

할로윈날 수학강의

일단 감상…

메가박스 온라인 영화예매

아바타 볼 때,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했었다.

카드 결제를 하고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리눅스가 설치된 맥북에서 파이어폭스로 예매가 되었다.

앞으로는 영화 자주 보러 가야겠다 -_-;

아바타

드디어 아바타를 감상했다.

뭐랄까, 용산 극장판이랄까 -_-;

일단은 추천할만한 영화다. 13000원이라는 거대한 영화표값이 아깝지는 않은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