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cottaaronson.com/blog/?p=304
저자한테 허락 받고 꼭 번역해봐야겠다. 이씨 아저씨가 생각나서라도 이 글은 꼭 정독해야겠다.
http://www.mathblog.dk/proving-collatz-conjecture/
사실은 Collatz 추측에 대해 찾다가 본 글이다.
http://www.scottaaronson.com/blog/?p=304
저자한테 허락 받고 꼭 번역해봐야겠다. 이씨 아저씨가 생각나서라도 이 글은 꼭 정독해야겠다.
http://www.mathblog.dk/proving-collatz-conjecture/
사실은 Collatz 추측에 대해 찾다가 본 글이다.
기자는 하기 쉬운 직업은 아니고, 되기 쉬운 직업도 아니고, 돈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닐 것이다. 어떻든간에.
기자는 객관적으로 기사를 작성한다고 한다. 소설을 쓰지 않고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기자는 취재를 한다. 취재한 사실에 근거하여 기사를 작성한다.
기사 작성 시점에서는 반드시 기자의 관점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취재한 사실에 근거하더라도, 어떤 사실들을 기사에서 이야기할 것인가는 기자의 권한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인터뷰를 보더라도, “이런 의견이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저런 의견이 있다”는 사실은 취재하였으나 보도하지 않고, 언급하였으나 작게 다루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기사를 읽는 사람으로서, 기자가 보도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기사에 나타난 사실이 전부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입맛에 맞는 기사만 보면 안되고 이런 기사 저런 기사 다 찾아가면서 하나의 사건에 드러난 사실의 총체적인 면을 살펴보아야 한다.
예전에 어디서 주워 들은 얘기로는, 모 신문사는 “철저히 사실에 기반한 왜곡”을 한다고 들었다.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독자가 알아서 걸러 들어야만 한다.
입자 검출기는 눈에 안 보이는 입자를 보여주는 장치다.
원래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거대강입자충돌기(LHC) 안의 입자 검출장치 중 하나인 아틀라스(ATLAS). 출처/ CERN
위와 같이 무식하게 커다란 장치인데, 사실 저렇게 크고 비싼 장비만 있는게 아니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도 있다.
미국의 페르미 국립 연구소에서 60달러로 만들 수 있다는 입자검출기인 안개상자를 소개했다.
QN_CloudChamberV1_4.pdf에 액세스하려면 클릭하세요.
물론 유럽 입자물리연구소에서도 그런것쯤은 공개할 수 있다.
cloud-final.pdf에 액세스하려면 클릭하세요.
대강의 작동 원리는 영국에서 배워보자.
http://www-outreach.phy.cam.ac.uk/camphy/cloudchamber/cloudchamber1_1.htm
나중에 중학생 정도 애들 데리고 실험해보면 재밌을듯.
아, 참고로 위의 안개상자를 개발한 윌슨은 저 안개상자를 개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http://ko.wikipedia.org/wiki/%EC%95%88%EA%B0%9C_%EC%83%81%EC%9E%90
언제나 그렇듯. 물리학, 별거 없다. ㅋㅋ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24213&CMPT_CD=P0000
한반도 어딘가에는 21세기가 12%를 지나는 이 시점에 아직까지도 병신들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