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술
인베이션
극장에 갔다가 영화를 봤다. 니콜 키드먼과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온다더라. 근데 니콜 키드만이랑 다니엘 크레이그 나이 차이가 상당히 클텐데 왜 다니엘이 더 늙어보이지…-_-;
아무튼, 내용은…
학부 다닐 때 일주일간 밤새서 시험공부 했던 것이 생각났다. 학생이라면 다들 공감할만한 영화.
편집은 약간 교차편집이 들어가서 미래를 미리 보여주는 부분이 있다.
스토리는 그냥 그럭저럭. 지난번에 본 샴이랑 마찬가지로, 스토리 확 벌려놨다가 뒷수습 안되니까 대충 마무리지은 느낌. 못볼 영화는 아니고 아주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
박사가 사랑한 수식
고대 세계와의 만남
Classic Party 3 : StepStepRevolution
볼 것들
未來形アイドル (미래형 아이돌)
앙끄웹
에서 퍼옴.
그리고 오역을 조금 고침.
이글은 하이텔 김영종(GAMEKING)님 께서 올리신 가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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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미래형 아이돌 ‘NG 기사 라무네&40 11/23 20:04 97 line
제목: 未來形アイドル
노래: 宮村優子, 氷上恭子
출원: VS騎士ラムネ&40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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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イ·テンション!
High Tension!
ビリビリ きてるよ パワフル·ワ―ルド
부들부들 떨리고 있어. Powerful World.
ぜんかいちゅう
열리고 있어
ツライぜ イカスぜ きゅうきょくの アイドル
괴로워. 죽여줘. 궁극의 아이돌.
タッチ アンド フィ-ル!
Touch and Feel!
ミ―ハ― きぶんに
광적인 팬의 기분이 되어
EVERYONE くびったけ
Everyone 홀딱 반하지.
おきらく ごくらくしんじょうの アイドル
편안하게 극락으로 보내주는 신조를 가지고있는 아이돌.
おちこみ ブル―は みせらんない (STAND UP, CHANGE UP, BOY!)
침울함, 우울함은 보여줄수없어. (Stand Up, Change Up, Boy!)
つよきの あすしか ほしくない (EVERYTIME TAKE YOUR DREAM!)
힘찬 내일외엔 바라지않아. (Everytime Take Your Dream!)
こころに あつい ゆめを ムリヤリ もやしてりゃ
마음속에 뜨거운 꿈을 억지로라도 불태우다보면
このよは きみのために まわってる!
이 세상은 너를 위해 돌게될거야!
ラッキ チャンス!
Lucky Chance!
おいしい トコだけ HAPPY TIME!
맛있는 부분만 Happy Time!
まるかじり
몽땅 갉아먹기.
チャッカリ シッカリ おじょうずに アイドル
약삭빠르게, 착실하게, 능숙하게 아이돌.
ライト アンド ク-ル
Light and Cool!
ナナメの ポ―ズが
삐툴어진 포즈가
EVERYTIME おやくそく
Everytime 약속.
アッサリ シャッキリ むてきの アイドル
시원스레, 산뜻하게, 무적의 아이돌.
とけない パズルも まけらんない (GET UP, WAKE UP, BOY!)
풀수없는 퍼즐도 포기할수 없어. (Get Up, Wake Up, Boy!)
ドライな えがおで きりかえせ (EVERYDAY KEEPYOUR SMILE!)
무미건조한 미소로 되받아쳐라. (Everyday Keep Your Smile!)
こころに はねた きもち いつでも おどらせりゃ
마음속에서 뛰고있는 기분을 언제나 춤추게하면
このよは きみの あとを ついてくる!
이 세상은 네 뒤를 따라올거야!
ハイ·テンション!
High Tension!
ビリビリ きてるよ パワフル·ワ―ルド
부들부들 떨리고 있어. Powerful World.
ぜんかいちゅう
열리고 있어
ツライぜ イカスぜ きゅうきょくの アイドル
괴로워. 죽여줘. 궁극의 아이돌.
タッチ アンド フィ-ル!
Touch and Feel!
ミ―ハ― きぶんに
광적인 팬의 기분이 되어
EVERYONE くびったけ
Everyone 홀딱 반하지.
おきらく ごくらく しんじょうの アイドル
편안하게 극락으로 보내주는 신조를 가지고있는 아이돌.
ラッキ チャンス!
Lucky Chance!
おいしい トコだけ HAPPY TIME!
맛있는 부분만 Happy Time!
まるかじり
몽땅 갉아먹기.
チャッカリ シッカリ おじょうずに アイドル
약삭빠르게, 착실하게, 능숙하게 아이돌.
ライト アンド ク-ル
Light and Cool!
ナナメの ポ―ズが
삐툴어진 포즈가
EVERYTIME おやくそく
Everytime 약속.
アッサリ シャッキリ むてきの アイドル
시원스레, 산뜻하게, 무적의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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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쳐지나가는 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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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노래 가사. 감상하실 분은 이메일로.
타임지가 선정한 추천도서 100선
굵은 글씨로 내가 읽은걸 표시해 봤다.
*목록은 http://phart.egloos.com/3376715 에서 복사하였다.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우와. 7권 읽었어 -_-; 나름 통산 4천권의 독서량(만화책 포함)을 자랑하고 있는데, 그중 겨우 7권이 추천도서라니.
일단 집에 짱박아둔 30여권부터 읽고 위의 100권도 다 읽어주마. ㅋㅋㅋㅋㅋ
재밌어 보이는 책도 많으니, 꽤 괜찮은 독서가 될 것 같다. 근데 왜이렇게 없지?
Virtual insanity (by Jamiroquai)
Oh yeah, what we’re living in, let me tell ya
음 그러니까, 내가 사는 얘기를 좀 해줄게
It is a wonder man can eat at all
When things are big that should be small
Who can tell what magic spells we’ll be doing for us
And I’m giving all my love to this world
Only to be told
I can’t see, I can’t breathe
No more will we be
And nothing’s going to change the way we live
’Cause we can always take but never give
And now that things are changing for the worse
See, whoa, it’s a crazy world we’re living in
And I just can’t see that half of us immersed in sin
Is all we have to give these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now
Always seem to be governe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f the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for we all live underground
And I’m thinking what a mess we’re in
Hard to know where to begin
If I could slip the sickly ties that earthly man has made
And now every mother can choose the colour of her child
That’s not nature’s way
Well that’s what they said yesterday
There’s nothing left to do but pray
I think it’s time I found a new religion
Whoa, It’s so insane
To synthesize another strain
There’s something in these
Futures that we have to be told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now
Always seem to be governe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f the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for we all live underground
Now there is no sound if we all live underground
And now it’s virtual insanity
Forget your virtual reality
Oh, there’s nothing so bad
As a man-made man, oh yeah, I know yeah
Ooh
Futures made of virtual insanity now
Always seem to be governed by this love we have for
Useless, twisting, of the new technology
Oh now there is no sound, for we all live underground
Now this life that we live in
It’s so wrong
Shout out the window
Do you know that
There is nothing worse than a man-made man
Still there’s nothing worse than a foolish man, hey
Virtual insanity is what we’re living in
Yeah, it is alright
